쓰레기

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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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가고 새차 온다고 ,

그렇게 맘졸이면서 사겼는데

결국 넌 똥차고 난 허무했지

그냥 그렇게 잘살길

비웃어 줄테니

그렇게 똥차들과 어울리며

평생 그렇게 살아

쓰레기야

내 지인 친구가 너 친구랑 안잔 사람이 없다더라

그런 너는 맨날 그 친구랑 어울려 다니면서

내가 다른지역 갈때마다 연락안되고 했을 때

뭐 집가서 잤네.. 어쨋네 ..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고

내가 뭐라고 하면 연락을 씹기 다반사였지

그런 너한테 뭐라고 한게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하던 난데

너가 그 맘을 알았을까 , 솔직히 나 너한테 꿇리는 거 하나없다

옷 , 키 , 학벌, 직장 등등 다 너보다 낫고 너보다 좋은여자 만날 수 있다

그냥 아무말 없이 배려해주는거같은 모습에 속아서 여지껏

시간낭비한 내가 병신이다.

너보다 훨씬 좋은 여자 만나서 이쁘게 사랑하다 장가갈련다

꺼지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