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말 북대병원에서 한부모가정으로 곱게 자란 외동딸(당시15세)이 32세의 전과 40범에게 식칼에 수차례 찔려 고통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읍니다
2월 26일 새벽0시 40분경에 112에 보도방을 운영하던 박 정환을 아파트 밑에서 빨리 내려오라고 수차례 추긍을 하던차에 용진 지구대 경찰 두명이 우리집에 들어와 사건내용을 진술 하던 중 박 정환은 당당하게 허락하지도 않은 한 밤중에 우리집에 들어와
"나도 할 얘기가 있으니 들어 달라! 는 등의 소란을 피우자 경찰은 신원확인도, 신변확보 도 전혀 하지않고 밖으로 내보냈읍니다. 저희 부녀에게 진술만을 받고 북대병원내 원스톱지원센터로 대리고 갔습니다. 추가조서를 작성 하고 나니 새벽 5시 반경이 되었고 아이가 아픈 상태라 조사 내내 힘들어 했고 무서워 죽겠으니 신변보호를 해달라고 했으나 경찰관 왈 " 지금은 함부로 사람 못잡아요" 라더군요 집으로 돌아 오려는데 수아가 우리집은 박 정환이 알고 있으니 무섭다며 친구 집에 가서 자겠다하여 경찰관에게 친구 집이 가까우니 가는 길에 내려 주고 가달라고 부탁 했더니 그럴 수 없다며 택시비 없어요? 라고 묻더군요 수아가 자기가 차비 있다며 택시를 타고 먼저 출발 했고 잠시 후 저는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서 잘 들어갔냐고 통화를 하고 집에 도착해서 잠시 자고 출근을 해서 일을 마치고 원스톱지원센터에 있다고 하길래 달려가보니
아침에 친구집에 가서 쉬겠다던 아이가 선배 언니를 북대 구정문에서 만나기 위해 갔다가 또 박정환 일당에게 납치되어 범인의 집에 감금 되어 있다가 범인이 잠든 틈을 타서 극적으로 탈추을 했다는 겁니다. 납치건으로 또 진술서를 작성하고 저녁9시 경에 귀가해서 자고 27일사건 당일오후 2시경부터 3차례 조서를 마치고 서류에 지장(도장)을 수 없이 찍고서야 병실에 입원(당시 골반염)을 시켰읍니다 마침 수아 친구가 병문안을 와서 친구에게 부탁하고 집으로 입원 물품을 챙기러 봉동 집에 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수아 절친이 " 아빠 어떡해 해요" 라며 겁에 질린 목소리의 전화를 받고 정신없이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수술을 받았지만 과다 출혈로 비참하게 죽고 말았읍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1층 로비에서 목과 배에 식칼로 수차례 찔렸다 하더군요. 이러한 과정중에 무서워 죽곘다" " 조직폭력배에 전과도 많다던데 신변보호 좀 해주세요" 를 최소 5회 이상 요구를 했지만 보호해 주겠다는 말은 한마디도 듣지 못했읍니다. 입원 직전에 3차 진술때 덕진 경찰서 강력3팀 황 지연 형사님께 부탁을 했더니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어떡게 와요! 못와요 걱정마세요 지금 열심히 수사 하고 있으니 괜찮을 거에요" 라고 하더군요 만일 황 지연 형사의 자녀가 이런 상황 이였다면 그렇게 미온적으로 보호 했을까요?
수아의 아빠의 억울함좀 풀어주세여!!
------------직무를 유기한 경찰은 내 딸 송수아를 살려내라-------
2014년 2월 말 북대병원에서 한부모가정으로 곱게 자란 외동딸(당시15세)이
32세의 전과 40범에게 식칼에 수차례 찔려 고통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읍니다
2월 26일 새벽0시 40분경에 112에 보도방을 운영하던 박 정환을 아파트 밑에서
빨리 내려오라고 수차례 추긍을 하던차에 용진 지구대 경찰 두명이 우리집에 들어와
사건내용을 진술 하던 중 박 정환은 당당하게 허락하지도 않은 한 밤중에
우리집에 들어와
"나도 할 얘기가 있으니 들어 달라! 는 등의 소란을 피우자
경찰은 신원확인도, 신변확보 도 전혀 하지않고 밖으로 내보냈읍니다.
저희 부녀에게 진술만을 받고 북대병원내 원스톱지원센터로 대리고 갔습니다.
추가조서를 작성 하고 나니 새벽 5시 반경이 되었고 아이가 아픈 상태라 조사 내내 힘들어 했고
무서워 죽겠으니 신변보호를 해달라고 했으나 경찰관 왈 " 지금은 함부로 사람 못잡아요" 라더군요
집으로 돌아 오려는데 수아가 우리집은 박 정환이 알고 있으니 무섭다며 친구 집에 가서 자겠다하여
경찰관에게 친구 집이 가까우니 가는 길에 내려 주고 가달라고 부탁 했더니 그럴 수 없다며
택시비 없어요? 라고 묻더군요
수아가 자기가 차비 있다며 택시를 타고 먼저 출발 했고 잠시 후 저는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서
잘 들어갔냐고 통화를 하고 집에 도착해서 잠시 자고 출근을 해서 일을 마치고 원스톱지원센터에
있다고 하길래 달려가보니
아침에 친구집에 가서 쉬겠다던 아이가 선배 언니를 북대 구정문에서
만나기 위해 갔다가
또 박정환 일당에게 납치되어 범인의 집에 감금 되어 있다가 범인이 잠든
틈을 타서 극적으로 탈추을 했다는 겁니다.
납치건으로 또 진술서를 작성하고 저녁9시 경에 귀가해서 자고 27일사건 당일오후 2시경부터
3차례 조서를 마치고 서류에 지장(도장)을 수 없이 찍고서야 병실에
입원(당시 골반염)을 시켰읍니다
마침 수아 친구가 병문안을 와서 친구에게 부탁하고
집으로 입원 물품을 챙기러 봉동 집에 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수아 절친이
" 아빠 어떡해 해요" 라며 겁에 질린 목소리의 전화를 받고 정신없이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수술을
받았지만 과다 출혈로 비참하게 죽고 말았읍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1층 로비에서 목과 배에 식칼로 수차례 찔렸다 하더군요.
이러한 과정중에 무서워 죽곘다" " 조직폭력배에 전과도 많다던데 신변보호 좀 해주세요" 를 최소 5회 이상 요구를 했지만 보호해 주겠다는 말은 한마디도 듣지 못했읍니다.
입원 직전에 3차 진술때 덕진 경찰서 강력3팀 황 지연 형사님께 부탁을 했더니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어떡게 와요! 못와요 걱정마세요 지금 열심히 수사 하고 있으니
괜찮을 거에요" 라고 하더군요
만일 황 지연 형사의 자녀가 이런 상황 이였다면 그렇게 미온적으로 보호 했을까요?
-----------인 적 제 해 입 니 다 ------------
첫째 초기에 범인을 맞딱드렸지만 신원 확인도 신변 보호를 하지 않았다는 점
둘째 왜 피해자만 조서를 작성 해야 했을까요?
세째 납치됐다가 탈출 해서 잠 자고 있었던 범인을 체포 하지 못했을까요?
넸쩨 왜 지명 수배 중이며 전과40범을 적극적으로 위치 파악을 하지 않았을까요?
다섯째 수사권한으로 범인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지 않았을까요?
--------15살 꿈도 많고 착한 우리 딸의 원한을 풀어주세요-------
====우리의 안전을 책임 지고 일하는 경찰관들을 이래도 믿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