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불편한 제가 이상한가요ㅠㅠ 남편을 이해시키는 방법 좀..

글쓴이2015.06.13
조회28,320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아는분이 알아봐서 글 지워요 ㅜㅜ
댓글 달아주신 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한테 신랑이 하도 예민하고 유별나다고해서 너무 많이 듣다보니 진짜 그런가싶어 고민하는 단계에 이르렀는데 그게 아니었구나싶고 힘이 되었어요~~
사실 신랑한테 그런말 많이했어요~ 나도 친정에 잘해야겠다 시누이하는 것보니 내가 친정에 너무 못했던 것 같으니 배워서 잘해야지 그러니 저희부모님은 같이 계시고 여유도 있으시고(공무원연금이 나오시고 일도 하세요)
 그러니 본인 부모님하고 다르지않냐구요~
어떻게 그걸 같이 생각하냐고 그래서 많이 싸웠어요
그리고 신랑이 친정에 전화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하고 한번 볼때는 싹싹하게하기는 해요~~
근데 그건 저도 마찬가지구요~~ 뵐때는 싹싹하게 하고 생신때 용돈외에 음식이나 다른거 만들어가기도 하구요..
글 지워서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