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백날그런다고

지랄도적당히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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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호수에 못된 맘 먹고 돌던져서

 

이미 고기들 다 직사 했는데

 

그고기가 살아나나?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그런다고 맘이 전달될듯 하나?

 

니가 그러면 그럴수록 너만 더 나쁜사람되는걸 너는 왜 모르냐

 

니가 아주 나는 내손으로 나쁜짓을 해놔서 어디 면목이 없으니까

 

날좀 바라바라?

 

뭐냐 이게

 

될짓을 해라

진짜..고집을 부려도 정도가 있고 강요를 해도 선이 잇는거다

 

너 진짜 이것밖엔 안돼는 쓰레기엿냐?

 

증말 가는마당에도 늘 실망을 해서 역일순 없지만

 

더더욱 실망이다

 

이젠 일말의 좋은 추억도 시간도 다 사라졌다

 

아 진짜 너라는 애 학을띈다.

 

두번다신 마주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