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며칠 동안만 메르스가 발생하지 않으면 조기 종료가 가능할 것처럼 방송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초기 대응에 실패했고 , 조기 종료에 대한 기대는 그저 희망고문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대학교 때 보건학을 한 과목 수업 받았었는데 , 바이러스는 무조건 선제적으로 초기 대응해야 한다고 배웠다. 왜냐하면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중 장기화를 피할 수 어렵기 때문이다.
전문가들도 중장기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지 않은데 , 미리 실패할 거라고 애기할 수는 없으나,
조기 종료에 대한 희망은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아래 그림은 사우디의 메르스 현황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질병통제본부 자료입니다.
2012년 처음 발견된 이래 지금까지 1014명의 환자가 발생, 이중 446명이 사망하여 치사율은 44% 정도인데 보건위생
인프라 수준이 좀더 높은 아랍에미리트의 경우 10%대라서 수치의 위력은 걸러서 봐야 할 듯합니다.
무려 2년에 걸쳐 44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 정부가 잘못해도 너무 잘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메르스는 후진국에서나 발생하는 병이고 , 한국은 상관 없다는 안일한 태도입니다.
병의 추세를 선제 대응해서 잡는게 아니고 , 발생 상황에 따라 대응하고 있습니다.
장기화되면 병에 의한 피해보다 경제적 타격이 엄청날 겁니다.
중동 국가들이 한국을 여행 자제 국가로 지정할 정도이니까요.
한국이 사우디 처럼 될 수도 있고 ,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될지도 모릅니다.
한국은 인구 밀도가 높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중장기화 가능성을 열어 놓고 대비책을 세워야 합니다.
아래글들은 메르스 관련 기사들입니다.
WHO 엠바렉 “메르스, 한국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속 감염국가 아니다”
사우디도 '병원 내 감염'이 절대적…병원 밖 감염 나와도 소수일 듯
지난해 '뉴잉글랜드저널 오브 메디신'에 실은 논문에서 독일 본 대학 연구팀은 "메르스 환자 26명의 가족 280명 가운데 4.2%인 12명만이 혈액검사 등에서 감염이 확인됐다"며 병원 밖 인간 대 인간 감염 우려가 크지 않다고 밝혔다.
메르스는 전파될 때마다 전파력과 독성이 떨어져 3차 감염자 발생 거의 없음 (2명)
치료제가 있는데도 우리나라에서만 하루 6명씩 매년 2천 명 이상 사망하는 전염병이 있습니다. 더욱이 이 병은 메르스와 달리 공기감염이 됩니다. 그 병은 무엇일까요? 결핵입니다.
메르스 조기 종식 가능한가 ??
http://cafe.naver.com/2mbanti ; 카페 홍보 겸용 글입니다.
정보와 권한은 정부가
피해와 책임은 국민에게 돌리는 무책임한 정권을 심판합시다.
지금 정부의 대응을 보면 세월호 때 허둥대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러나 초기 대응 실패했을 때 이미 결론은 나 있었다.
처음에 구명조끼를 입고 , 바다로 뛰어내리라고 방송했어야 했다.
사람들은 며칠동안 생존자를 구조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고문을 당했다.
지금은 며칠 동안만 메르스가 발생하지 않으면 조기 종료가 가능할 것처럼 방송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초기 대응에 실패했고 , 조기 종료에 대한 기대는 그저 희망고문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대학교 때 보건학을 한 과목 수업 받았었는데 , 바이러스는 무조건 선제적으로 초기 대응해야 한다고 배웠다. 왜냐하면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중 장기화를 피할 수 어렵기 때문이다.
전문가들도 중장기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지 않은데 , 미리 실패할 거라고 애기할 수는 없으나,
조기 종료에 대한 희망은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아래 그림은 사우디의 메르스 현황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질병통제본부 자료입니다.2012년 처음 발견된 이래 지금까지 1014명의 환자가 발생, 이중 446명이 사망하여 치사율은 44% 정도인데 보건위생 인프라 수준이 좀더 높은 아랍에미리트의 경우 10%대라서 수치의 위력은 걸러서 봐야 할 듯합니다. 무려 2년에 걸쳐 44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 정부가 잘못해도 너무 잘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메르스는 후진국에서나 발생하는 병이고 , 한국은 상관 없다는 안일한 태도입니다. 병의 추세를 선제 대응해서 잡는게 아니고 , 발생 상황에 따라 대응하고 있습니다. 장기화되면 병에 의한 피해보다 경제적 타격이 엄청날 겁니다. 중동 국가들이 한국을 여행 자제 국가로 지정할 정도이니까요. 한국이 사우디 처럼 될 수도 있고 ,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될지도 모릅니다. 한국은 인구 밀도가 높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중장기화 가능성을 열어 놓고 대비책을 세워야 합니다. 아래글들은 메르스 관련 기사들입니다. WHO 엠바렉 “메르스, 한국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속 감염국가 아니다” 사우디도 '병원 내 감염'이 절대적…병원 밖 감염 나와도 소수일 듯 지난해 '뉴잉글랜드저널 오브 메디신'에 실은 논문에서 독일 본 대학 연구팀은 "메르스 환자 26명의 가족 280명 가운데 4.2%인 12명만이 혈액검사 등에서 감염이 확인됐다"며 병원 밖 인간 대 인간 감염 우려가 크지 않다고 밝혔다. 메르스는 전파될 때마다 전파력과 독성이 떨어져 3차 감염자 발생 거의 없음 (2명)
치료제가 있는데도 우리나라에서만 하루 6명씩 매년 2천 명 이상 사망하는 전염병이 있습니다. 더욱이 이 병은 메르스와 달리 공기감염이 됩니다. 그 병은 무엇일까요? 결핵입니다.
사우디 10년간 4만명 메르스 감염추정…대부분 모르고 지나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79&aid=000271939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7&aid=0000684625
확진자 절반 '격리 名單'에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3&aid=0002988076
단기 진압이 가능할거라 기대하는 시민 비율 6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765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