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다판에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맨날 연락왔다는 글보면 나는 언제쯤올까 이런 생각만
했었는데..정말로 저한테도 연락이 왔어요
그것도 10개월만에요
일단 남자친구 성격 정말 단호박이고 냉정해요
자기는 헤어지고나면 끝이라고 그랬었던 사람인지라
제가 차인 뒤로 두 번이나 잡았었는데도 매정했어요
처음엔 전화 카톡 페북까지 다 차단 당했었구요
그리고 최악의 케이스였던 지쳐서 헤어진 경우였어요
그런데도 못 잊어서 매일 헤다판 들락거리다가
요새 좀 친해진 이성이 있어서 그 사람이랑 친하다보니
전남친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옅어진 느낌이었는데
딱 연락왔네요
잘 지내냐는 문자 한통이었어요
기다렸던 연락인지라 반가웠어요
그리고 1시간 넘게 전화도 했는데..되게 편하게 얘기했어요
헤어지고나서 처음 목소리 들으며 대화한거였는데
옛날 얘기도하고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했네요
근데 자꾸 남자 있는지 없는지 떠보는식으로 얘기하고
사귈때 제가 말했었던 고치라고 했던것 변화할려고
노력했다는둥 직접적으로 만나자고는 안하면서
만나고싶어하는 뉘앙스만 풍기길래
저도 그냥 전화 끊고나서는 아무런 제스처는 취하지
않고있어요 본인이 마음이 있다면 다시 연락올거라고
생각할려구요 잘되든 안되든 일단 연락 온것 자체가
기쁘네요 찔러 본 것이든 뭐든 그래도 제가
생각나서 한 걸테니까
전 진짜 최악의 케이스라 생각해서 연락 절대 안올줄
알았는데 결국 왔네요 그냥 그 말을 해드리고싶었어요
둘이 사랑했던 시간동안 진심이었다면
언젠가 연락은 오는건가봐요
10개월만에 연락왔어요
맨날 연락왔다는 글보면 나는 언제쯤올까 이런 생각만
했었는데..정말로 저한테도 연락이 왔어요
그것도 10개월만에요
일단 남자친구 성격 정말 단호박이고 냉정해요
자기는 헤어지고나면 끝이라고 그랬었던 사람인지라
제가 차인 뒤로 두 번이나 잡았었는데도 매정했어요
처음엔 전화 카톡 페북까지 다 차단 당했었구요
그리고 최악의 케이스였던 지쳐서 헤어진 경우였어요
그런데도 못 잊어서 매일 헤다판 들락거리다가
요새 좀 친해진 이성이 있어서 그 사람이랑 친하다보니
전남친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옅어진 느낌이었는데
딱 연락왔네요
잘 지내냐는 문자 한통이었어요
기다렸던 연락인지라 반가웠어요
그리고 1시간 넘게 전화도 했는데..되게 편하게 얘기했어요
헤어지고나서 처음 목소리 들으며 대화한거였는데
옛날 얘기도하고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했네요
근데 자꾸 남자 있는지 없는지 떠보는식으로 얘기하고
사귈때 제가 말했었던 고치라고 했던것 변화할려고
노력했다는둥 직접적으로 만나자고는 안하면서
만나고싶어하는 뉘앙스만 풍기길래
저도 그냥 전화 끊고나서는 아무런 제스처는 취하지
않고있어요 본인이 마음이 있다면 다시 연락올거라고
생각할려구요 잘되든 안되든 일단 연락 온것 자체가
기쁘네요 찔러 본 것이든 뭐든 그래도 제가
생각나서 한 걸테니까
전 진짜 최악의 케이스라 생각해서 연락 절대 안올줄
알았는데 결국 왔네요 그냥 그 말을 해드리고싶었어요
둘이 사랑했던 시간동안 진심이었다면
언젠가 연락은 오는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