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박달사거리에 있는 약국에서 너무도 끔찍한 일이 생겨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려요.
오고 가던 냥이들을 챙기는 마음 좋으신
내외분께서 하시는 약국인데.. 옆 가게 사람이
두 분이 안 계시고 약국을 열지 않는 휴일에
아이들이 지내던 약국 뒷문에 쥐끈끈이를 놓아 어린냥이들도 저렇게 되버렸네요ㅠ
이해해달라며 부탁도 하셨다는데....
"고양이는 냄새나고 싫어서 그랬다"는
잔혹한 대답...
끈끈이가 붙은 상태에도 사람 손길이 좋아
따르는 맑고 작은 생명을 신발짝만도 여기지
않는 그런 사악한 사람을 어쩌면 좋을까요?ㅜ
더 끔찍한 일이 생길까봐 무섭네요 ㅠㅡㅠ
고양이가 싫으면 이래도 되나요?ㅠㅠ
안양 박달사거리에 있는 약국에서 너무도 끔찍한 일이 생겨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려요.
오고 가던 냥이들을 챙기는 마음 좋으신
내외분께서 하시는 약국인데.. 옆 가게 사람이
두 분이 안 계시고 약국을 열지 않는 휴일에
아이들이 지내던 약국 뒷문에 쥐끈끈이를 놓아 어린냥이들도 저렇게 되버렸네요ㅠ
이해해달라며 부탁도 하셨다는데....
"고양이는 냄새나고 싫어서 그랬다"는
잔혹한 대답...
끈끈이가 붙은 상태에도 사람 손길이 좋아
따르는 맑고 작은 생명을 신발짝만도 여기지
않는 그런 사악한 사람을 어쩌면 좋을까요?ㅜ
더 끔찍한 일이 생길까봐 무섭네요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