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흔남이에요 약간 어색한 친구사이? 혹은 썸타는사이에서 설렜던 경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 그 첫번째는 바로 눈을 피하며 부끄러워할때 개인적으로 뭐랄까... 저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던 경우인데요ㅋㅋㅋㅋ 학교다닐때 같은반에서 썸타던 여자애가 있었는데요. 어느날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저쪽에서 그 친구가 걸어오는거에요 그래서 괜히 장난치고 싶은마음에ㅋㅋㅋㅋㅋ 걔랑 저랑 가까워질때쯤에 걔앞에 서서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면서 못지나가게 길을막았는데 날 힐끗 보더니 옆으로 피해가려고 하길래 저는 다시 또 길을 막았죠ㅋㅋㅋㅋㅋ 또 옆으로 피해가려고 하길래 계속 못지나가게 막으면서 밀어부치니까 여자애가 뒷걸음질치면서 "하지마 하지마" 이러면서 막 부끄러워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뭐랄까... 갑자기 보호본능이 폭발하면서 꽉 껴안아주고싶다고 해야되나? ㅋㅋㅋㅋㅋ너무 귀엽더라구요. 또한번은 방과후에 학교벤치에서 그여자애랑 같이 음료수 마시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여자애가 막 혼자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 제가 평소에 장난이 좀 많은 편인데, 괜히 그모습이 귀여워서 가만히 쳐다보고있었어요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혼자 신나서 말하다가 부끄러워하면서 눈을 요리조리 피하면서 고개를 숙이더니 막 부끄러워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서 안아주고싶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귀여운여자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여자가 갑자기 내앞에서 얼굴빨개지면서 부끄러워하면 남자는 진짜 보호본능 폭발!! 53
개인적으로 여자한테 설렜을때! 그 첫번째
20대중반흔남이에요
약간 어색한 친구사이? 혹은 썸타는사이에서 설렜던 경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
그 첫번째는 바로
눈을 피하며 부끄러워할때
개인적으로 뭐랄까... 저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던 경우인데요ㅋㅋㅋㅋ
학교다닐때 같은반에서 썸타던 여자애가 있었는데요.
어느날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저쪽에서 그 친구가 걸어오는거에요
그래서 괜히 장난치고 싶은마음에ㅋㅋㅋㅋㅋ 걔랑 저랑 가까워질때쯤에 걔앞에 서서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면서 못지나가게 길을막았는데 날 힐끗 보더니 옆으로 피해가려고 하길래
저는 다시 또 길을 막았죠ㅋㅋㅋㅋㅋ
또 옆으로 피해가려고 하길래 계속 못지나가게 막으면서 밀어부치니까 여자애가 뒷걸음질치면서
"하지마 하지마" 이러면서 막 부끄러워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뭐랄까... 갑자기 보호본능이 폭발하면서 꽉 껴안아주고싶다고 해야되나?
ㅋㅋㅋㅋㅋ너무 귀엽더라구요.
또한번은 방과후에 학교벤치에서 그여자애랑 같이 음료수 마시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여자애가 막 혼자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
제가 평소에 장난이 좀 많은 편인데, 괜히 그모습이 귀여워서 가만히 쳐다보고있었어요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혼자 신나서 말하다가 부끄러워하면서 눈을 요리조리 피하면서 고개를 숙이더니
막 부끄러워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서 안아주고싶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귀여운여자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여자가 갑자기 내앞에서 얼굴빨개지면서 부끄러워하면 남자는 진짜 보호본능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