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 그냥저냥....여자입니다. 제가 공부를 정말 싫어해서 한글잘못쓰더라도 이해하며 읽어주세요~ 늘 사랑이라고 말해주는 이남자.... 참 고민입니다. 저희 커플은 만난지는 170일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말이 없는편이였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시간이지나고 말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근데 말이 많아져서 좋을줄알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무뚝뚝함을 넘어 짜증이 섞인 말투구요... 뭐랄까?....귀찮다?화났다?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제가 말투를 느끼고있습니다. 본론은 어제일입니다..... 남자친구는 평일에 일다니고 학교다니고 바쁜생활을 합니다. 저는 취업을 바로한터라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빠가 평일에 힘들게 일해서 피곤한걸 알기에 푹자라고 점심1시지나서 연락을했습니다. 너무 오래자도 저녁에 잠자기 힘드니 지금쯤 일어나는게 좋을뜻싶다라했죠. 알았다는 대답을 듣고 저는 일을했습니다. 근데 잠시 바빠서 핸드폰을 볼시간이 없었어요. 2~3시간지났습니다. 카톡하나왔더라구요. 답장을했죠. 또 2~3시간이 흐른뒤... 일끝났냐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늦은시간에 손님이 와서 퇴근시간30분늦게 일이 끝났어요. 저는 일끝나면 바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래서 끝나자마자 전화한게 6시반 살짝 넘긴 시간이였습니다. 받자마자 하는말이 "여태까지 뭐하고있었냐?" 이말이였는데요... 역시 짜증이 섞인 말투여서 상처를 받았습니다. 제가 놀다가 그런것도 아니고...일이 그때 끝나서였는데.... 일끝나고 가족들이랑 영화를 보기로해서 영화상영까지 시간이 1시간 여유가 있었어요. 그래서 영화관근처가 남자친구집이라서 한시간 얼굴보려했죠...근데 늦게 끝남과 동시 틀어졌죠. 그래서 못볼것같단 말을했습니다. 그러고 영화를 보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싸우게 됫죠...저는 이미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안됫던 남자친구에게 서운했으니까요. 되려 화를 내는 남자친구에게 너무나도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계가 왔나봐요.... 너무 답답하네요...이제는 눈물이 크게 안나더라구요...평소에는 잘 울어요... 저도 울려고 우는게 아니라...그냥 나와요 눈물이.... 무뎌진거겠죠? 눈물이 안난다는건?.... 일단 어제 일뿐만 아니라...평소에도 연락이 잘 안되는 남자친구이구요... 같이 있어도 말투로 인해 제가 먼저 토라지기때문에 싸우고 자주 싸우게 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래 남자들이 이런가 싶기도 하구요....아니면 내가 이해가 부족한가 싶기두 하구요...내가 다 감당하면서 사귈수있을까란 생각도 들구요.... 이 남자가 변해질수있을까란 생각도 들구요...여자하기 나름이라지만...그럼 제가 어떻게하면... 이남자가 변해질 수 있을까요? 너무 큰 고민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노력을 해도....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가슴이 참 답답하네요.... 2
이런남자 날 사랑하는거 맞나?
안녕하세요. 올해 23살 그냥저냥....여자입니다.
제가 공부를 정말 싫어해서 한글잘못쓰더라도 이해하며 읽어주세요~
늘 사랑이라고 말해주는 이남자.... 참 고민입니다.
저희 커플은 만난지는 170일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말이 없는편이였던 남자친구였습니다.
시간이지나고 말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근데 말이 많아져서 좋을줄알았는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무뚝뚝함을 넘어 짜증이 섞인 말투구요...
뭐랄까?....귀찮다?화났다?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제가 말투를 느끼고있습니다.
본론은 어제일입니다.....
남자친구는 평일에 일다니고 학교다니고 바쁜생활을 합니다.
저는 취업을 바로한터라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빠가 평일에 힘들게 일해서 피곤한걸 알기에 푹자라고 점심1시지나서 연락을했습니다.
너무 오래자도 저녁에 잠자기 힘드니 지금쯤 일어나는게 좋을뜻싶다라했죠.
알았다는 대답을 듣고 저는 일을했습니다. 근데 잠시 바빠서 핸드폰을 볼시간이 없었어요.
2~3시간지났습니다. 카톡하나왔더라구요. 답장을했죠. 또 2~3시간이 흐른뒤...
일끝났냐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저는 늦은시간에 손님이 와서 퇴근시간30분늦게 일이 끝났어요.
저는 일끝나면 바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래서 끝나자마자 전화한게 6시반 살짝 넘긴
시간이였습니다. 받자마자 하는말이 "여태까지 뭐하고있었냐?" 이말이였는데요... 역시 짜증이
섞인 말투여서 상처를 받았습니다. 제가 놀다가 그런것도 아니고...일이 그때 끝나서였는데....
일끝나고 가족들이랑 영화를 보기로해서 영화상영까지 시간이 1시간 여유가 있었어요.
그래서 영화관근처가 남자친구집이라서 한시간 얼굴보려했죠...근데 늦게 끝남과 동시 틀어졌죠.
그래서 못볼것같단 말을했습니다. 그러고 영화를 보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싸우게 됫죠...저는 이미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안됫던 남자친구에게 서운했으니까요.
되려 화를 내는 남자친구에게 너무나도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계가 왔나봐요....
너무 답답하네요...이제는 눈물이 크게 안나더라구요...평소에는 잘 울어요...
저도 울려고 우는게 아니라...그냥 나와요 눈물이.... 무뎌진거겠죠? 눈물이 안난다는건?....
일단 어제 일뿐만 아니라...평소에도 연락이 잘 안되는 남자친구이구요...
같이 있어도 말투로 인해 제가 먼저 토라지기때문에 싸우고 자주 싸우게 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래 남자들이 이런가 싶기도 하구요....아니면 내가 이해가 부족한가
싶기두 하구요...내가 다 감당하면서 사귈수있을까란 생각도 들구요....
이 남자가 변해질수있을까란 생각도 들구요...여자하기 나름이라지만...그럼 제가 어떻게하면...
이남자가 변해질 수 있을까요? 너무 큰 고민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노력을 해도....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가슴이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