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초반 직장인이에요.
집에서 출퇴근하고 있고 요즘 부쩍 살이 많이쪄 몇일전부터 집앞 초등학교에서 걷기운동?을 하고있어요.
다른곳도 그럴지모르지만 초등학교 운동장 끝으로 돌아요 . 저말고도 아주머니들, 학생들도요. 가운데에서는 대부분 아이들이 축구를 하기때문에
오늘도 모처럼 저녁을 먹고 운동을 나왔어요 기본적으로 20바퀴도는데 짜증나서 15바퀴채 못돌고왔네요.
한 열바퀴 돌았을때인가 어떤 고등학생?대학생?분이 와서 모든분들이 걷기운동한다는 끝중 한곳에 서있더라구요.
그러더니 핸드폰을 만지다 줄넘기를 꺼내더라구요
모래가있는데 설마 거기서 줄넘기를 하겠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줄넘기를 하더라구요. 많은분들이 걷고 있는데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래위에서 줄넘기를 하면 모래가 뒷사람한테 튀거든요 근데 신경안쓰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다니며 눈치주고 그래서 아 눈치받았으니 이제 다른곳에 가서 하겠지 생각했는데
계속하더라구요. 그 초등학교는 운동장말고도 시멘트바닥 그리고 걷기운동하는데 피해안주는곳도 많은데 말이죠.
제가 보다못해 지나가는길에 "여기 사람도 많이 지나다니고 모래가 튀어서그런데 다른곳에가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까 당연하다는듯이 "시멘트바닥에서 하는건 몸에 별로 안좋아서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할말이 없어서 "아,네 " 하고 그냥 집으로 와버렸네요.
자기몸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주는건 상관없나요?
일단 폰으로 쓰는거인지라 오타가 많이나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초반 직장인이에요.
집에서 출퇴근하고 있고 요즘 부쩍 살이 많이쪄 몇일전부터 집앞 초등학교에서 걷기운동?을 하고있어요.
다른곳도 그럴지모르지만 초등학교 운동장 끝으로 돌아요 . 저말고도 아주머니들, 학생들도요. 가운데에서는 대부분 아이들이 축구를 하기때문에
오늘도 모처럼 저녁을 먹고 운동을 나왔어요 기본적으로 20바퀴도는데 짜증나서 15바퀴채 못돌고왔네요.
한 열바퀴 돌았을때인가 어떤 고등학생?대학생?분이 와서 모든분들이 걷기운동한다는 끝중 한곳에 서있더라구요.
그러더니 핸드폰을 만지다 줄넘기를 꺼내더라구요
모래가있는데 설마 거기서 줄넘기를 하겠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줄넘기를 하더라구요. 많은분들이 걷고 있는데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래위에서 줄넘기를 하면 모래가 뒷사람한테 튀거든요 근데 신경안쓰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다니며 눈치주고 그래서 아 눈치받았으니 이제 다른곳에 가서 하겠지 생각했는데
계속하더라구요. 그 초등학교는 운동장말고도 시멘트바닥 그리고 걷기운동하는데 피해안주는곳도 많은데 말이죠.
제가 보다못해 지나가는길에 "여기 사람도 많이 지나다니고 모래가 튀어서그런데 다른곳에가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까 당연하다는듯이 "시멘트바닥에서 하는건 몸에 별로 안좋아서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할말이 없어서 "아,네 " 하고 그냥 집으로 와버렸네요.
기분좋게 운동 갔다가 무슨일인지 참 ..
저말고도 많은분들이 가시더라구요.
시멘트바닥에서하는건 몸에 안좋아 양해를 부탁드린 제 잘못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