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연애를 시작한 23 여자입니다.제가 저번 연애를 할때 남자친구가 마냥 다 우쭈쭈 해주며 절 받아줬었어요제가 투정부려도 짜증부려도 화내도 항상 미안하다 내가 더 잘하겠다.서운한거 있냐 물어봐도 항상 없다. 너가 너무 좋기만하다.이랬다가 헤어지던 날 난 좋았는줄 아냐 나도 이부분 저부분 싫었다 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모든 남자들이 그러듯 이번 남자친구도 마냥 좋다. 영원히변치않겠다.넌 이기적이어도된다 내가 다 받아주겠다. 이러고서운한거 말 꼭 해달라고 당부해도 서운한것도 말 안하고물론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랑 싸우고싶지않고 진짜 다 받아줄수 있을것같아서괜찮다고 하는거 알거든요...근데 전 너무 불안해요.난 너의 이런부분은 좀 고쳐줬으면 좋겠다. 이런행동은 싫다.이런 말들을 듣고 고치고싶은데마냥 좋다고 하다가 나중에 아차 싶은것들이 너무 많을것 같고 갑자기 변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남자친구한테 말하는게 낫겠죠..? 너가 나 좋아해서 다 용서해줄수있는것도 알고 너가 나랑 싸우고싶지않아서 다 받아주는 것도 아는데난 너가 나 백날천날 용서해주고 안싸운다고 생각하지않는다고.그리고 너가 나 좋다고 마냥 다 받아주기만 원하지않는다고.너가 나 좋아하는 만큼 나도 너 좋고 싸우기싫지만 오래오래 함께하고싶으니까서로 다얘기하자고.그렇게 맞춰가고 서로 노력하자고 말해도되겠죠? 예전남자친구가 헤어질때 했던 "원래 서로 이렇게 밑바닥까지 다 보여주는게 연앤가 차라리 나 보채서 내가 서운해했던거 듣지말지." 라는 말이 떠올라서좋게좋게해야하는게아닌가싶기도하고..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남자들은 싸우지 않는게 최선이라 생각하나요??
모든 남자들이 그러듯 이번 남자친구도 마냥 좋다. 영원히변치않겠다.넌 이기적이어도된다 내가 다 받아주겠다. 이러고서운한거 말 꼭 해달라고 당부해도 서운한것도 말 안하고물론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랑 싸우고싶지않고 진짜 다 받아줄수 있을것같아서괜찮다고 하는거 알거든요...근데 전 너무 불안해요.난 너의 이런부분은 좀 고쳐줬으면 좋겠다. 이런행동은 싫다.이런 말들을 듣고 고치고싶은데마냥 좋다고 하다가 나중에 아차 싶은것들이 너무 많을것 같고 갑자기 변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남자친구한테 말하는게 낫겠죠..? 너가 나 좋아해서 다 용서해줄수있는것도 알고 너가 나랑 싸우고싶지않아서 다 받아주는 것도 아는데난 너가 나 백날천날 용서해주고 안싸운다고 생각하지않는다고.그리고 너가 나 좋다고 마냥 다 받아주기만 원하지않는다고.너가 나 좋아하는 만큼 나도 너 좋고 싸우기싫지만 오래오래 함께하고싶으니까서로 다얘기하자고.그렇게 맞춰가고 서로 노력하자고 말해도되겠죠?
예전남자친구가 헤어질때 했던 "원래 서로 이렇게 밑바닥까지 다 보여주는게 연앤가 차라리 나 보채서 내가 서운해했던거 듣지말지." 라는 말이 떠올라서좋게좋게해야하는게아닌가싶기도하고..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