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막 취업한 사회초년생 여자인데요.
고민인게.. 회사에서 친근감의 표시라며
상사분이 머리를 쓰다듬거나 손잡으시는데 나쁜 의도는 아니신건 아는데 이해가안가서요... 이젠 매일 그러셔서 익숙해진 느낌.. 근데 좋지만은 않네요..처음엔 이것때문에 퇴사고민했어요ㅠ..
팔뚝 꼬집으시고, 어깨동무하고..
특히 일하다 실수하면 꼬집으세요..
이런건 그렇지만 이것저것 잘챙겨주시고..
또다른 상사분은 어깨안마를 해주시거나 손잡으시고.. 대놓고 막말하기도 그렇고..고민이에요ㅠ
참고로 회사에 저희부서엔 여자가 저하나에요ㅠ 그래서 그러시는건지..에휴..
어쩔땐 내가 왜 이러고있나싶어요..
분명 나쁜뜻은 아닌건아는데 거기서
뭐라하면 일할때 힘들어지고 불편해질거같고...신입이라 더 이래저래
모르겠고 일도힘들고 고민이많네요.
회사 내 스킨쉽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취업한 사회초년생 여자인데요.
고민인게.. 회사에서 친근감의 표시라며
상사분이 머리를 쓰다듬거나 손잡으시는데 나쁜 의도는 아니신건 아는데 이해가안가서요... 이젠 매일 그러셔서 익숙해진 느낌.. 근데 좋지만은 않네요..처음엔 이것때문에 퇴사고민했어요ㅠ..
팔뚝 꼬집으시고, 어깨동무하고..
특히 일하다 실수하면 꼬집으세요..
이런건 그렇지만 이것저것 잘챙겨주시고..
또다른 상사분은 어깨안마를 해주시거나 손잡으시고.. 대놓고 막말하기도 그렇고..고민이에요ㅠ
참고로 회사에 저희부서엔 여자가 저하나에요ㅠ 그래서 그러시는건지..에휴..
어쩔땐 내가 왜 이러고있나싶어요..
분명 나쁜뜻은 아닌건아는데 거기서
뭐라하면 일할때 힘들어지고 불편해질거같고...신입이라 더 이래저래
모르겠고 일도힘들고 고민이많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