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판에서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안좋게 말한다고 한 글을 봤는데 그 댓글들 중에 대부분이 개고기에 대해서는 야만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더군요.우리나라가 예전부터 가져온 문화를 외국인들이 안좋게 평한다고 해서 다들 사대주의에 빠져가지고 우리나라를 꾸려온 조상님들을 야만인 취급을 하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면 아무도 개고기를 먹는걸 비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어 생각해보면 우리가 먹는 소, 돼지, 양 등 과 개와 다른점은 사람과 교감을 하고 애완용으로 키울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 같은 동물이라는 점에서는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가 멸종위기에있는 동물도 아니고요. 개를 죽이나 소를 죽이나 돼지를 죽이나 어차피 그 과정을 보면 피를 흘리는것 똑같고 괴로워하는것도 똑같으며 죽는다는것도 같습니다. 우린 어차피 살아있는 생명을 죽여서 고기를 먹는거니까요.개고기를 먹는 사람이 야만인이라면 다른종류의 고기를 먹는 사람들도 다 똑같은 야만인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에게 동조되어서 부모몰라보는 자식처럼 우리의 문화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무개념이 없어졌으면 하네요. 136
자부심따위 버린 한국인.
개고기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판에서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안좋게 말한다고 한 글을 봤는데 그 댓글들 중에 대부분이 개고기에 대해서는 야만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더군요.
우리나라가 예전부터 가져온 문화를 외국인들이 안좋게 평한다고 해서 다들 사대주의에 빠져가지고 우리나라를 꾸려온 조상님들을 야만인 취급을 하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면 아무도 개고기를 먹는걸 비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생각해보면 우리가 먹는 소, 돼지, 양 등 과 개와 다른점은 사람과 교감을 하고 애완용으로 키울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 같은 동물이라는 점에서는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가 멸종위기에있는 동물도 아니고요.
개를 죽이나 소를 죽이나 돼지를 죽이나 어차피 그 과정을 보면 피를 흘리는것 똑같고 괴로워하는것도 똑같으며 죽는다는것도 같습니다. 우린 어차피 살아있는 생명을 죽여서 고기를 먹는거니까요.
개고기를 먹는 사람이 야만인이라면 다른종류의 고기를 먹는 사람들도 다 똑같은 야만인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에게 동조되어서 부모몰라보는 자식처럼 우리의 문화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무개념이 없어졌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