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으로 눈을 못떳던 두새끼냥이.

코코언니2015.06.15
조회9,149

 

 

 

 

 

몇일전 신고 전활받고 만난 아이들 입니다.

 

사진에 보다시피 고등어 아인 두 눈이 고름으로 붙어 있으며

치즈 아이 역시 안구가 덜 성장 한듯 마찬가지로 고름으로 눈을 제대로 못 뜨고

배고픔으로 울부짖고 있더군요.

 

이런 아이들은 보호소에 입소 시킨들 몇일 못 견디고 별이됩니다.

그렇다고 외면 할수도 없어 일단 병원에  부탁하고 뒤돌아 보호소로 돌아옵니다.

 

현재 보호소엔 11마리의 냥이들이 좁은 철장속에 갖혀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의 조차 없는 이 시기에 아픈 녀석들까지 줄줄이 입소 하고 있네요.

 

 

 

 

 

현재 동물병원에서 처치 중이긴 하나 병원 케이지 생활이며 입원치료가 끝나고

나온들 갈곳은 이 녀석들이 속한 보호소입니다..

 

가정내 케어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지낼수 있을곳을 찾아봅니다.

 

다행히 안구 손상은 없는걸로 나왔으며 꾸준히 안약 넣어주고 체력적으로 너무 약한 녀석들이라

냥이에 대해 잘 아시는 집사님이 보듬어주심 감사 하겠습니다.

부디 외면하지 마시고 이 녀석들 관심 부탁드립니다.

 

케어가능한 장기 임보처 및 입양처를 애타게 기다리고있습니다.
지역은 경남 함안 입니다.

010 6248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