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절주절쓴 글에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우선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공격적으로 글을 쓴 점은 죄송합니다. 보시기 불편하실 수 있었겠네요. 홧김에 두서 없이 쓴 글이라 읽기 힘드셨겠네요. 흡연자분들 요즘 많이 힘드시죠??? 담배는 비싸게 팔면서 담배 필 곳은 제대로 마련도 안해주고 사람들이 눈치 잔뜩 주고~ 예~ 압니다~ 저도 한 때 흡연했었거든요. 지금은 금연했지만 흡연자 분들 고생하시는거 압니다. 다만, 흡연은 개인 기호식품이라도 백해무익한 점은 아시죠?? 담배 피는 사람도 다른 사람 연기는 괴로운데 비흡연자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런 점을 아시는 흡연자분들은 타인에게 최대한 피해를 안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런데 공공주택, 길거리에서 그냥 흡연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 분들 때문에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고, 저 또한 새벽에 담배연기에 깬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홧김에 글을 썼는데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제 윗집도 제가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줄 알고 내려와서 물으시더라구요. 저도 제 바로 밑에 집이 담배피는 줄 알았는데 밑에 집도 아니랍니다. 도대체 몇층에서 담배를 피길레 연기가 이렇게 잘퍼지나 신기할 정도로 담배연기가 생각보다 비흡연자들에게는 괴롭다는 사실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왜 직접 말 안하냐는 분들이 계신데 베란다나 집에서 흡연하시는 이 인간이 꼭 새벽이나 밤늦게 집에서 담배핍니다. 몇 층에서 피는 지도 모르는 담배 때문에 새벽에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큰 소리치면 저도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피해주는 사람 밖에 더되겠습니까. 안그래도 이사 갈 날도 얼마 안남고, 그냥 출근하고 잊어버리고, 또 연기 땜에 화딱지나고 그런 생활이죠. 절이 싫어 중이 떠납니다. 어찌되었건 흡연하시는 분들 흡연의 자유도 있는 만큼 타인들도 그 피해를 보지 않을 자유가 있습니다. 서로 힘들고 불편하겠지만 배려했으면 좋겠네요. --------------------------------------------------------------- 그래, 당신이 힘들게 돈 모아서 산 집에서도 담배를 내 맘대로 못피워??? 억울하겠지. 세상이 점점 흡연자들을 내몰고, 담배값까지 엄청 뛰었으니. 그런데 사람이란건 자유 의지가 있으면 거기에 책임이란게 따르는데 당신들이 담배를 피던 말던 상관은 없는데 그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해서는 안되겠지???? 당신들이 담배 태운 연기를 왜 타인이 공유해야하지??? 당신 윗집에서 쿵쾅거려도 그 윗사람이 본인 돈 주고 산 본인집이니 아무 말도 못해야겠네????? 당신 옆집에서 새벽까지 피아노 땡땡거려도 그 옆집사람이 본인 돈 주고 산 본인집이니 역시 아무 말도 못해야겠네????? 그게 뭐 얼마나 피해를 주냐고???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인간 땜에 우리 윗집들부터 아래집들까지 밤에 더워도 창문을 못열어요~ 당신 연기가 베란다 빨래에도 스며들어서 빨래해도 냄새도 구려. 이해가 안될거야. 당신들은 당해보질 않았으니. 베란다 문 열어 놓고 자다가 담배 냄새 때문에 새벽에 깨면 기분이 얼마나 드러운지 알까 모르겠네. 솔직히 흡연하러 나가기 힘들고, 귀찮으니 그냥 베란다, 화장실에서 흡연하는거 아님???? 그러니 내집드립이나 치고 있는 것 아님???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살고 계신 할아버지가 있으시거든??? 그 할아버지 휠체어 타야 움직일 수 있는 분이셔. 그런데 담배 필때마다 밤이든 새벽이든 휠체어 끌고 엘레베이터 타시고 1층 내려와서 사람 안다니는 화단에서 담배피신다. 그러고 다시 올라가시고. 집에서 담배피는 애들 중에 이 할아버지보다 몸이 불편하거나 나이가 많은 인간들이 얼마나 있을까???? 그냥 귀찮으니 복도나 집안에서 담배피지 ㅉㅉ 그냥 집에서 담배피는 애들은 인성이 덜 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P.s 담배를 피면 또 얼마나 드럽게 피는지 복도에 청소하시는 분들이 재떨이 만들어 놓았는데 (안만들면 그냥 복도에 버리고 가니까 어쩔 수 없이 만들어 놓았어, 아오) 거기에 제대로 털지도 않아요. 침은 또 왜 그렇게 복도에 뱉어. 더러워 죽겠어. 청소하시는 분들이 할머니 뻘인데 진짜 더럽게 흡연하는 애들은 모잘라보인다. 140121
내 집에서 담배피는게 무슨 죄냐는 인간들에게
제가 주절주절쓴 글에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우선 다수가 보는 게시판에 공격적으로 글을 쓴 점은 죄송합니다.
보시기 불편하실 수 있었겠네요.
홧김에 두서 없이 쓴 글이라 읽기 힘드셨겠네요.
흡연자분들 요즘 많이 힘드시죠???
담배는 비싸게 팔면서 담배 필 곳은 제대로 마련도 안해주고 사람들이 눈치 잔뜩 주고~
예~ 압니다~ 저도 한 때 흡연했었거든요.
지금은 금연했지만 흡연자 분들 고생하시는거 압니다.
다만, 흡연은 개인 기호식품이라도 백해무익한 점은 아시죠??
담배 피는 사람도 다른 사람 연기는 괴로운데
비흡연자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런 점을 아시는 흡연자분들은 타인에게 최대한 피해를 안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런데 공공주택, 길거리에서 그냥 흡연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 분들 때문에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고, 저 또한 새벽에 담배연기에 깬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홧김에 글을 썼는데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제 윗집도 제가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줄 알고 내려와서 물으시더라구요.
저도 제 바로 밑에 집이 담배피는 줄 알았는데 밑에 집도 아니랍니다.
도대체 몇층에서 담배를 피길레 연기가 이렇게 잘퍼지나 신기할 정도로
담배연기가 생각보다 비흡연자들에게는 괴롭다는 사실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왜 직접 말 안하냐는 분들이 계신데 베란다나 집에서 흡연하시는 이 인간이
꼭 새벽이나 밤늦게 집에서 담배핍니다.
몇 층에서 피는 지도 모르는 담배 때문에 새벽에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큰 소리치면 저도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피해주는 사람 밖에 더되겠습니까.
안그래도 이사 갈 날도 얼마 안남고, 그냥 출근하고 잊어버리고, 또 연기 땜에 화딱지나고 그런 생활이죠.
절이 싫어 중이 떠납니다.
어찌되었건 흡연하시는 분들 흡연의 자유도 있는 만큼
타인들도 그 피해를 보지 않을 자유가 있습니다.
서로 힘들고 불편하겠지만 배려했으면 좋겠네요.
---------------------------------------------------------------
그래, 당신이 힘들게 돈 모아서 산 집에서도 담배를 내 맘대로 못피워???
억울하겠지.
세상이 점점 흡연자들을 내몰고, 담배값까지 엄청 뛰었으니.
그런데 사람이란건 자유 의지가 있으면 거기에 책임이란게 따르는데
당신들이 담배를 피던 말던 상관은 없는데
그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해서는 안되겠지????
당신들이 담배 태운 연기를 왜 타인이 공유해야하지???
당신 윗집에서 쿵쾅거려도 그 윗사람이 본인 돈 주고 산 본인집이니
아무 말도 못해야겠네?????
당신 옆집에서 새벽까지 피아노 땡땡거려도 그 옆집사람이 본인 돈 주고 산 본인집이니
역시 아무 말도 못해야겠네?????
그게 뭐 얼마나 피해를 주냐고???
베란다에서 담배피는 인간 땜에 우리 윗집들부터 아래집들까지
밤에 더워도 창문을 못열어요~
당신 연기가 베란다 빨래에도 스며들어서 빨래해도 냄새도 구려.
이해가 안될거야.
당신들은 당해보질 않았으니.
베란다 문 열어 놓고 자다가
담배 냄새 때문에 새벽에 깨면 기분이 얼마나 드러운지 알까 모르겠네.
솔직히
흡연하러 나가기 힘들고, 귀찮으니
그냥 베란다, 화장실에서 흡연하는거 아님????
그러니 내집드립이나 치고 있는 것 아님???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살고 계신 할아버지가 있으시거든???
그 할아버지 휠체어 타야 움직일 수 있는 분이셔.
그런데 담배 필때마다
밤이든 새벽이든
휠체어 끌고 엘레베이터 타시고
1층 내려와서 사람 안다니는 화단에서 담배피신다.
그러고 다시 올라가시고.
집에서 담배피는 애들 중에 이 할아버지보다 몸이 불편하거나
나이가 많은 인간들이 얼마나 있을까????
그냥 귀찮으니 복도나 집안에서 담배피지 ㅉㅉ
그냥 집에서 담배피는 애들은 인성이 덜 되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P.s 담배를 피면 또 얼마나 드럽게 피는지
복도에 청소하시는 분들이 재떨이 만들어 놓았는데
(안만들면 그냥 복도에 버리고 가니까 어쩔 수 없이 만들어 놓았어, 아오)
거기에 제대로 털지도 않아요.
침은 또 왜 그렇게 복도에 뱉어.
더러워 죽겠어.
청소하시는 분들이 할머니 뻘인데
진짜 더럽게 흡연하는 애들은 모잘라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