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미국에 온지도 어느덧 4년이 다되가네요.. 영어도 이제 외국인과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만장도로 자부할만큼 하고 친구도 어느정도 많이 사겼는데 11학년 올라가는게 너무 무서워요... 8월에 첫학기가 시작되는데 그냥 걱정이되요 작년까지는 언니랑 함께 버스 타거나 언니가 언니 차를 타고 학교에가서 상관이없었는데 올해부터는 혼자서 버스를 다시 타고다녀야해요... 차를 타면 7시 반까지 교실로가면 되는데 버스를 타면 7시 10분쯤 도착해서 도서관이나 체육관에가서 기다려야하는데 혼자 앉아있으면 어떡하죠? 제가 혼자있고 이런걸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처음가는 교실에가서도 아무도 모르고 혼자 어색해하면 어떡하나..혼자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2년동안 다녔던학교인데도 아직 막 죽고못사는 베프도 없고 그냥 편하게 문자정도 할수있는 친한친구들은 많아요.. 혹시 미국에서나 외국에서 여러경험 있었던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ㅜㅜㅜ
미국에서의 학교생활이 무서워요
미국에 온지도 어느덧 4년이 다되가네요..
영어도 이제 외국인과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만장도로 자부할만큼 하고 친구도 어느정도 많이 사겼는데 11학년 올라가는게 너무 무서워요...
8월에 첫학기가 시작되는데 그냥 걱정이되요
작년까지는 언니랑 함께 버스 타거나 언니가 언니 차를 타고 학교에가서 상관이없었는데 올해부터는 혼자서 버스를 다시 타고다녀야해요...
차를 타면 7시 반까지 교실로가면 되는데 버스를 타면 7시 10분쯤 도착해서 도서관이나 체육관에가서 기다려야하는데 혼자 앉아있으면 어떡하죠? 제가 혼자있고 이런걸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처음가는 교실에가서도 아무도 모르고 혼자 어색해하면 어떡하나..혼자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2년동안 다녔던학교인데도 아직 막 죽고못사는 베프도 없고 그냥 편하게 문자정도 할수있는 친한친구들은 많아요..
혹시 미국에서나 외국에서 여러경험 있었던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