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주 옛날에 동성애라는게 있었는지 의문이 가네요 동성애를 지지 하는것도 현대에서 생긴일이고요 그래서 성경에는 동성애를 하지 말라 안쓰여있겠죠 그럼 성경을 현대판으로 바꿔야하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 일단 개독들이 경전을 썼다고 주장하는 시기를 봅니다. 뭐 아직도 순진무구한 호갱티를 내는 개독들은 모세의 5경을 철썩같이 믿지요.
그보다 덜 순진한 애덜은 히즈키야 왕의 전설을 믿고요.
좀 덜 순진한 애들은 바빌론 유수 이후에 쓴 것을 믿습니다. 일명 에즈라 시대의 기록설이지요.
자 그럼 봅니다.
(1) 모세가 살았다던 시기는 기원전 13~14세기인데, 이 시기에 동성애? 물론 있었죠.
(2) 당연히 히즈키야나 에즈라 시대에도 있었고.
(3) 이후? 당연하지만 유대인들을 지배한 그 알렉산더 또한 동성애자, 아니 양성애자로 보는 것이 정확하겠고.
(4) 그레코 로만 시대의 동성애는 당연하지만 그리스의 영향을 받은 로마에서도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신약이라는 그 기독교 경전이 써질 쯤? 동성애가 있었지요. ㅋ
2. 그리고 동성애를 하든 안하든 그건 본인의 자유에요 그 뒤에 어떤결과가 기다리고 있든지 그건 본인이 감당해야하는거고 그리고 너 이웃을 사랑하라는말은 동성애를 사랑해라 이건 현대적이죠
-> 동성애는 선천적이다.. 근데 하든 안 하든 그건 자유다? -_-;;
아무리 선천적으로 내가 남자 좋아한다 하더라도 후천적으로 바꿀수 있는거죠
뭐 스스로 자기 모순을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만. ㅉㅉㅉ
3. 분명 성경은 구약 신약 이야기만 담아두신건데 그럼 구약 신약때의 그 사람들의 관점으로 봐야하지요 아! 동성애를 하나님이싫어한다고 했는데 소돔과 고모라 사건을 보시면 그 나라는 동성애적인 사랑과 욕망으로 물든 나라인데 하나님이 그 나라를 없에버린 사건을 보시면 아실꺼에요
-> 역시나..ㅉㅉㅉ 소돔과 고모라가 무신 나라입니까? ㅉㅉㅉ 성읍이지. ㅋ
뭐 그건 넘어더라도, 소돔과 고모라는 동화인데..ㅉㅉ 즉, 실존 증명 자체가 안 되는 판입니다. ㅋ
아, 물론... 증명되더라도 문제는 현실이 시궁창이겠지요. ㅋ
여리고성의 예를 들면? 사실 기독교 학자들은 각고의 노력 끝에 여리고성을 찾았고, 지진등으로 붕괴한 흔적도 확인 했는데.. 문제인즉....
이놈의 성이 여호수아가 들이닥치지 한 400년전쯤 무너졌다거나.. 아무리 연대를 당겨 주장해도 무려 100년 이상의 오차가 발생하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 ㅉㅉㅉ
또한 이건 신약이냐 구약이냐 따위의 저차원적 개독망상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메뚜기다리의 문제와 같습니다.
[레위기 11장 20절 ~ 22절]날개 달린 곤충 가운데서 네 발로 걷는 것은 먹지 말고, 그런 것은 너희가 피하여라.하지만 날개도 달려 있고 네 발로 걷는 곤충 가운데에, 발목과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뛸 수 있는 것은 먹어라.너희가 먹어도 되는 곤충은 모든 메뚜기 종류와 방아깨비와 귀뚜라미와 황충 종류다.
보시다시피.. 그 시대 기준을 적용하면 메뚜기를 잡아서 다리를 두개 떼어야 할 판인데...-_-;;;
그렇다면 저 개독들이 우기는 기준은 메뚜기 다리가 네개이던 시절이고 지금은 여섯이니 지금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는 소리가 하고 싶었던 건지? ㅉㅉㅉ
뭐 농담은 이쯤하고, 달리 말해서 "개독들이 구라친건 맞는게 없다"는 건 뭐 일반적인 건데...
그 근본인 경전이 안 맞으니 그짝이지... 라는 답이 나올 법 하군요. ㅉㅉㅉ
4. 아무리 선천적으로 내가 남자 좋아한다 하더라도 후천적으로 바꿀수 있는거죠 우리는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니깐 얼마든지 변화를 할수있습니다
-> 얼레? 어떻게요? ㅋ 여기서 심각한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물론 "개인의 성향을 바꾼다" 치면 변한다? 라고 할만 하죠.
허나 메뚜기 문제에서 보다시피 저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바로 유전적인 문제. ㅋ
만일 동성애를 "고친다"는 개념으로 봅시다. 당신들 주장대로. ㅉㅉㅉ
그럼 뭐가 잘못인지 알아야 하는데, 정신병 드립은 개구라였고.. 그렇다면 결국 육체적인 부분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 육체적인 부분은 뇌의학, 신경학, 유전학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설혹, 그걸 고칠라고 하면 뇌의학적으로? 어떻게 할건데요? 이성애자의 뇌로 바꿀 겁니까?
유전학적으로 어떻게요? 유전자 개조 하시게죠? ㅉㅉㅉ
4. 이 주장이 가지는 또다른 딜레마는 뭔고 하니..ㅉㅉㅉ
유전학적인 문제는 결국 후대로 유전된다는 겁니다. 실제로 유전학자들이 게이의 가계도를 추적해서 실험과 검증을 했었기 때문에 그것이 "특정 유전자의 문제"이건 아니건 유전적 영향은 이미 증명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그런데요...
만일 이 동성애자들이 자녀를 낳으면?
얼레? 그 특성이 "유전되고" 있는 겁니다. ㅉㅉㅉ
과연 그렇다면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때 분명 여자 남자를 만들어서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걸 원하셨지 남자에 똥꼬에 성기를 집어넣고 신음을 하면서 욕망을 해결하는 그런 저질스러운걸 원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성애이신 분들은 아이를 입양하고 나름 일반인처럼 행복하게 산다고 하지만 과연 그 행복함이 100%인지는...ㅋ
-> 자녀를 낳아서 그 성소수자의 유전성을 물려 주는 것이 자녀에게 복일까요? 아니면, 자녀를 낳지 않고 입양을 하여, 가정이 없는 아이에게 가정을 만들어 주고 사회에 기여하면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일까요?
5. 전 엄마나 아빠 이렇게 두분이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왜냐면 엄마는 엄마나름대로의 아이에게 주는 영향이 있고 아빠는 아빠 나름대로의 영향을 주는 한쪽으로 절대 치우치지 않은 발란스가 좋은 영향을 주고있기 때문이죠
-> 연구 결과에 의하면 동성가정에서 입양되어 자란 애들 중에서 굳이 문제가 있는 애들이 높은 비율로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ㅉㅉㅉ 즉, 실질적으로 동성애자들에게 입양을 시켜서 키우게 해 봤더니 다 자란 애들이 문제가 없더라 이겁니다. ㅋ
6. 근데 과연 남X남 여X여 그 부족함을 채워줄수있을까요? 만약 한쪽이 여자인척 하는거면 그건 여자연기하는거죠 여자가 줄수있는 또 여자가 할수만있는 생각 그런게 있는데 말이 안됨 ㅋ
-> 그게 되니까 걔들이 동성애자인 거죠. ㅉㅉㅉ
달리 말하면 경전이 틀린거고, 사실은 그게 아닌건 메뚜기다리 말고, 여리고성, 소돔과 고모라, 출애굽, 다윗의 도성, 히즈키야의 승리, 다니엘서에 나온 왕의 계보... 등등등.. 아 왤케 많아. ㅉ
애초에 6천년 구라부터 시작해서 카인이 대체 언놈이 낳은 처자와 결혼했냐.. 뭐 이런 문제까지 따지고 들면 한도 끝도 없는 판입니다. ㅋ
뭐 경전의 상태에 대해서 애초에 그걸 사실로 근거하여 뭔가 주장을 한다는 것이 있을수도 없고, 신이 썼다면 신이 구라친 거고, 기록자가 썼다면 약을 빨든 술을 빨든 죄다 잘못 적었으니...
당연한 말이지만 그걸 근거로 하면 불신뢰성의 문제는 더 커지죠. ㅉㅉㅉ
때문에 이 문제는 아주 간단히 귀결됩니다.
메뚜기다리 네개인 경전의 주장을 믿을건가? 아니면 메뚜기다리 여섯개의 현실을 믿을건가?
참고로.. 개독들이 아무리 메뚜기를 잡아서 다리를 네개로 만들어 보려고 해도 태어나는 다음 세대의 메뚜기 다리는 여섯입니다.
개독들이 아무리 동성애자를 죄인 취급하고 정신병이라고 우기고 치료한다고 구라쳐도 선천적 요인으로 동성애자들이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성애에 대한 어느 개독의 실상.
아주 웃기는 반박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1. 아주 옛날에 동성애라는게 있었는지 의문이 가네요 동성애를 지지 하는것도 현대에서 생긴일이고요 그래서 성경에는 동성애를 하지 말라 안쓰여있겠죠 그럼 성경을 현대판으로 바꿔야하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 일단 개독들이 경전을 썼다고 주장하는 시기를 봅니다. 뭐 아직도 순진무구한 호갱티를 내는 개독들은 모세의 5경을 철썩같이 믿지요.
그보다 덜 순진한 애덜은 히즈키야 왕의 전설을 믿고요.
좀 덜 순진한 애들은 바빌론 유수 이후에 쓴 것을 믿습니다. 일명 에즈라 시대의 기록설이지요.
자 그럼 봅니다.
(1) 모세가 살았다던 시기는 기원전 13~14세기인데, 이 시기에 동성애? 물론 있었죠.
(2) 당연히 히즈키야나 에즈라 시대에도 있었고.
(3) 이후? 당연하지만 유대인들을 지배한 그 알렉산더 또한 동성애자, 아니 양성애자로 보는 것이 정확하겠고.
(4) 그레코 로만 시대의 동성애는 당연하지만 그리스의 영향을 받은 로마에서도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신약이라는 그 기독교 경전이 써질 쯤? 동성애가 있었지요. ㅋ
2. 그리고 동성애를 하든 안하든 그건 본인의 자유에요 그 뒤에 어떤결과가 기다리고 있든지 그건 본인이 감당해야하는거고 그리고 너 이웃을 사랑하라는말은 동성애를 사랑해라 이건 현대적이죠
-> 동성애는 선천적이다.. 근데 하든 안 하든 그건 자유다? -_-;;
아무리 선천적으로 내가 남자 좋아한다 하더라도 후천적으로 바꿀수 있는거죠
뭐 스스로 자기 모순을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만. ㅉㅉㅉ
3. 분명 성경은 구약 신약 이야기만 담아두신건데 그럼 구약 신약때의 그 사람들의 관점으로 봐야하지요 아! 동성애를 하나님이싫어한다고 했는데 소돔과 고모라 사건을 보시면 그 나라는 동성애적인 사랑과 욕망으로 물든 나라인데 하나님이 그 나라를 없에버린 사건을 보시면 아실꺼에요
-> 역시나..ㅉㅉㅉ 소돔과 고모라가 무신 나라입니까? ㅉㅉㅉ 성읍이지. ㅋ
뭐 그건 넘어더라도, 소돔과 고모라는 동화인데..ㅉㅉ 즉, 실존 증명 자체가 안 되는 판입니다. ㅋ
아, 물론... 증명되더라도 문제는 현실이 시궁창이겠지요. ㅋ
여리고성의 예를 들면? 사실 기독교 학자들은 각고의 노력 끝에 여리고성을 찾았고, 지진등으로 붕괴한 흔적도 확인 했는데.. 문제인즉....
이놈의 성이 여호수아가 들이닥치지 한 400년전쯤 무너졌다거나.. 아무리 연대를 당겨 주장해도 무려 100년 이상의 오차가 발생하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 ㅉㅉㅉ
또한 이건 신약이냐 구약이냐 따위의 저차원적 개독망상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메뚜기다리의 문제와 같습니다.
[레위기 11장 20절 ~ 22절]날개 달린 곤충 가운데서 네 발로 걷는 것은 먹지 말고, 그런 것은 너희가 피하여라.하지만 날개도 달려 있고 네 발로 걷는 곤충 가운데에, 발목과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뛸 수 있는 것은 먹어라.너희가 먹어도 되는 곤충은 모든 메뚜기 종류와 방아깨비와 귀뚜라미와 황충 종류다.보시다시피.. 그 시대 기준을 적용하면 메뚜기를 잡아서 다리를 두개 떼어야 할 판인데...-_-;;;
그렇다면 저 개독들이 우기는 기준은 메뚜기 다리가 네개이던 시절이고 지금은 여섯이니 지금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는 소리가 하고 싶었던 건지? ㅉㅉㅉ
뭐 농담은 이쯤하고, 달리 말해서 "개독들이 구라친건 맞는게 없다"는 건 뭐 일반적인 건데...
그 근본인 경전이 안 맞으니 그짝이지... 라는 답이 나올 법 하군요. ㅉㅉㅉ
4. 아무리 선천적으로 내가 남자 좋아한다 하더라도 후천적으로 바꿀수 있는거죠
우리는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니깐 얼마든지 변화를 할수있습니다
-> 얼레? 어떻게요? ㅋ 여기서 심각한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물론 "개인의 성향을 바꾼다" 치면 변한다? 라고 할만 하죠.
허나 메뚜기 문제에서 보다시피 저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바로 유전적인 문제. ㅋ
만일 동성애를 "고친다"는 개념으로 봅시다. 당신들 주장대로. ㅉㅉㅉ
그럼 뭐가 잘못인지 알아야 하는데, 정신병 드립은 개구라였고.. 그렇다면 결국 육체적인 부분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 육체적인 부분은 뇌의학, 신경학, 유전학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설혹, 그걸 고칠라고 하면 뇌의학적으로? 어떻게 할건데요? 이성애자의 뇌로 바꿀 겁니까?
유전학적으로 어떻게요? 유전자 개조 하시게죠? ㅉㅉㅉ
4. 이 주장이 가지는 또다른 딜레마는 뭔고 하니..ㅉㅉㅉ
유전학적인 문제는 결국 후대로 유전된다는 겁니다. 실제로 유전학자들이 게이의 가계도를 추적해서 실험과 검증을 했었기 때문에 그것이 "특정 유전자의 문제"이건 아니건 유전적 영향은 이미 증명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그런데요...
만일 이 동성애자들이 자녀를 낳으면?
얼레? 그 특성이 "유전되고" 있는 겁니다. ㅉㅉㅉ
과연 그렇다면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때 분명 여자 남자를 만들어서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걸 원하셨지 남자에 똥꼬에 성기를 집어넣고 신음을 하면서 욕망을 해결하는 그런 저질스러운걸 원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성애이신 분들은 아이를 입양하고 나름 일반인처럼 행복하게 산다고 하지만 과연 그 행복함이 100%인지는...ㅋ
-> 자녀를 낳아서 그 성소수자의 유전성을 물려 주는 것이 자녀에게 복일까요? 아니면, 자녀를 낳지 않고 입양을 하여, 가정이 없는 아이에게 가정을 만들어 주고 사회에 기여하면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일까요?
5. 전 엄마나 아빠 이렇게 두분이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왜냐면 엄마는 엄마나름대로의 아이에게 주는 영향이 있고 아빠는 아빠 나름대로의 영향을 주는 한쪽으로 절대 치우치지 않은 발란스가 좋은 영향을 주고있기 때문이죠
-> 연구 결과에 의하면 동성가정에서 입양되어 자란 애들 중에서 굳이 문제가 있는 애들이 높은 비율로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ㅉㅉㅉ 즉, 실질적으로 동성애자들에게 입양을 시켜서 키우게 해 봤더니 다 자란 애들이 문제가 없더라 이겁니다. ㅋ
6. 근데 과연 남X남 여X여 그 부족함을 채워줄수있을까요? 만약 한쪽이 여자인척 하는거면 그건 여자연기하는거죠 여자가 줄수있는 또 여자가 할수만있는 생각 그런게 있는데 말이 안됨 ㅋ
-> 그게 되니까 걔들이 동성애자인 거죠. ㅉㅉㅉ
달리 말하면 경전이 틀린거고, 사실은 그게 아닌건 메뚜기다리 말고, 여리고성, 소돔과 고모라, 출애굽, 다윗의 도성, 히즈키야의 승리, 다니엘서에 나온 왕의 계보... 등등등.. 아 왤케 많아. ㅉ
애초에 6천년 구라부터 시작해서 카인이 대체 언놈이 낳은 처자와 결혼했냐.. 뭐 이런 문제까지 따지고 들면 한도 끝도 없는 판입니다. ㅋ
뭐 경전의 상태에 대해서 애초에 그걸 사실로 근거하여 뭔가 주장을 한다는 것이 있을수도 없고, 신이 썼다면 신이 구라친 거고, 기록자가 썼다면 약을 빨든 술을 빨든 죄다 잘못 적었으니...
당연한 말이지만 그걸 근거로 하면 불신뢰성의 문제는 더 커지죠. ㅉㅉㅉ
때문에 이 문제는 아주 간단히 귀결됩니다.
메뚜기다리 네개인 경전의 주장을 믿을건가? 아니면 메뚜기다리 여섯개의 현실을 믿을건가?
참고로.. 개독들이 아무리 메뚜기를 잡아서 다리를 네개로 만들어 보려고 해도 태어나는 다음 세대의 메뚜기 다리는 여섯입니다.
개독들이 아무리 동성애자를 죄인 취급하고 정신병이라고 우기고 치료한다고 구라쳐도 선천적 요인으로 동성애자들이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