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혼내준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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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딩때 버스타려고 돈내고있는데 어떤할배가 뒤에서 주춤거리더니 궁디를 만지더라
그래서 싹째려봣는데 발목비끗한척하더라
그래서 한번봐줬는데 한 3초후쯤에 궁댕이를 이번에는 주물럭거리더라
그땐 너무 어리고 철도없고 화도나서
새끼가 돌았냐며 할배 멱살잡고 버스밖에 끌고내려서 길바닥에 패댕이치고
어차피뒈질거 더빨리뒈지고 싶었수? 해줫음 ㅋㅋㅋ
할배 가만히 불쌍한표정짓더니 내가 뒤돌고나니까 슬쩍일어나서 유유히가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