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자주 읽지만, 글을 처음 써보는 28여성입니다. 글을 처음쓰고,당황스러워 두서가없게 써서 죄송합니다. 저에게 답변으로 충고나 조언해주실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분납이가능한 치과에서 현금분납하면서 2년넘게 다녔습니다. 치아배열과 돌출이 심한편이아니지만, 약간입을 넣고싶기도하고 살짝 송곳니부분이 뻐드랑니?처럼 느껴져서 하게되었어요. 큰 변화는 기대하지않았지만, 웃을때 더 보기좋아지고 싶었습니다.어릴때부터 하고싶어했거든요.. 교정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현금으로 다달이 분납이 가능한 치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집에서는 두시간가까이되는 거리이지만, 한번에 큰돈 쓰는것은 제 형편에선 쉽게 되지않았거든요 2년이 넘도록 발치공간이 닫히지않았고, 입안 살갗이 약해서인지 2년내내 입이 헐어서 지쳐있었어요 ㅠㅠ 이건 개인차라고 하네요.. 저는 의사의 말대로 2년정도잡자고 하였고, 발치교정을 했습니다. 2년3개월정도될시기쯤에(2015년 5월) 교정기를 떼었습니다. 치아공간이 다 닫히지 않고 있어서 의사도 답답해하였고, 5월중순에 결혼식이 있다고 몇달전부터 교정담당의사에게 말해놓았던터라. 의사가 그때까지 맞춰줄수있겠다(뺄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하여 고맙고 기뻤습니다. 제 형편에 치아교정도 큰맘먹고 시작한터라 다른 신부님들처럼 잠시 교정기를 떼는것은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든다고 설명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두도못내고 마무리 단계라 떼기도그렇고, 일단 의사의 말대로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치아 마무리하는단계 (1월쯤으로기억합니다.)의사가 도중에바껴버렸습니다. 갑자기 새로온 의사가 교정을 해주더라고요. 꼬치꼬치 묻기도 그래서. 전에 선생님께서 그만두셨냐고 하니 개인적인 휴가를 몇달간 가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들은바가 없다하니 다 말하고 떠났다고하네요...ㅠ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걸까요? 갑자기 새로온 교정의사에게 두달정도 교정치료를 받았는데, 서서히 닫히고 있던(마무리를 향해가던.-저는 이가 이동해서 닫히기만을 기다리고있는중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벌어지기시작했습니다. 이쑤시개가 들락달락할정도가 되었고, 이때부터 저도 예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달정도가 지나 개인적휴가를 끝낸 원래 교정의사가와서 제 이상태를 살펴보더니 환자인 제 앞에서 이가 갑자기 왜이렇게됬지?라며 이리저리 훑어보고 5월결혼식때까지 교정장치제거하는게 어렵겠다하더라고요 순간적으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이가 벌어지고, 돌아가버렸다고 하시더라고요. 환자인 제 앞에서 그 두어달사이에 다른의사가 만져둔 제 치아가 엉망이되었다고 하는소릴 듣고 기가 차더군요. 그후에 돌아간 치아 바로잡으면서 치아공간줄여나가자고 하셨고 최대한 결혼식 날짜에 맞춰서 마무리되게 해줄수있겠다하셨습니다. 월 1회내원하던것을 월 2~3회씩 자주 내원해야 더 빨리이루어진다하여 의사말대로 따랐습니다. 이랬다저랬다.. 저도 글쓰는내내 정신이없습니다만 ㅠ 의사가 결혼 일주일정도앞두고 힘들겠다하길래 제가그냥 결혼식날장치껴도 괜찮으니 완전하게 치아공간폐쇄되고 빼주셔도되요 말씀을 분명드렸더니. 그다음번 내원때 조금더 닫힌 제 치아공간을 보고 아주 미세하게 틈이있지만 제거해드리겠다며 이정도는 유지장치로도 좁힐수 있다하였고, 제가 육안으로 보아도 정말로 미세한 틈이라 진료하는 의사말듣고 그렇게하자했습니다. 말씀 듣고 장치제거.(직원들에게는 제가 교정장치 결혼날짜에맞춰무조건 빼달라고 하는것처럼 말씀하시는거 로비에서 듣고 당황했습니다. 휴.. 뭐가어떻게되는건지) 예식을 끝나고 신혼여행이 짧아일주일안에내원하였습니다. 회사와 치과거리도 멀고, 고르는시간마다 예약이 되어있다하여 두시간 거리를 30분도 채안되는 시간 진료받으려고 1번갈것을 두번나눠가는 식으로 자주갔습니다. 회사끝나고 차시간맞춰 달려가니 힘들지만, 제가 회사사정이 안되는 탓이니깐 이건 그런가보다 하였습니다. ㅠㅠ 신혼여행후 내원하여 유지장치는 탈착식도 본뜬것을 받아 끼고있는상태이며, 아래 하악장치를 본뜨러가는날 저보고 사랑니발치를 왜 다 안했냐며 물어보더라고요. 사랑니4개(발치교정에포함)인데 1개는 많이 썩어있고 빼기힘들다하여 교정이 끝나고 뺄생각이였습니다. 사랑니를 모두 발치를 안했기때문에 아래 장치를 할수??없다고 하여 본인들병원과 스케쥴이 맞지않으니 저희동네에서 빼고오라하여 다른병원에서 빼고 갔더니 주문했던 본뜬 하악장치가 입에맞지않았습니다. 그로인해 벌어진이를 유지장치없이 3주가량지났고요.당황스러운게 밥을먹다보니 음식물이 치아와치아사이에 껴서보니 덜닫혔던공간이 많이 심하게 벌어져있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유지장치를 최대한빨리받아서 끼면 좁혀질가요? (횡설수설 정말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요약하자면).. 1.치과의사가 도중에 바뀌었다 돌아옴 (저는 들은바가없었으며,도중에 오신분은 처음엔 교정원장이라 하더니 나중에 원래 원장이 돌아오고서도 두분이 함께 병원에 일을하시던데 그분이 제 마무리 단계에서 충치치료?담당이라고 하네요..이게 무슨소리인가요. 충치치료하는 담당의사가있는건가요? 교정하시는분이 아니라는데..없는기간동안 제 교정을 해주셨습니다) =_= 2. 도중에 나타난 위의 정체모를원장이 진료하면서 몇달간 폐쇄되던 치아사이가 심하게 벌어지기시작, 치아가 돌아가는현상도일어났었음. 3.원래 교정담당의 돌아와서진료- 자기 없는 사이에 치아가 몇달사이에 이상해졌다며 중얼거림. 4.발치공간이 좀처럼 닫히지않는터에 도중에 나타난 원장이 진료를 망쳐?놓아서 결혼식날 빼는것은 포기한상태였고, 환자(본인)가 결혼식날 떼지 않아도 되니까 천천히 해주세요라고 분명히 말함. 다음번 내원때는 또 치아가 많이 붙은것같다며 떼줄수있겠다고 함. 발치공간이 벌어져있으나 미세하므로 유지장치 잘 끼면 조여져서 공간이 사라질거라 설명함. 그런데..(직원들에게는 제가 결혼식날짜에 빼줄것을 강요하고있다고 계속적으로 말하고있더라고요) 당황스러웠으나 순간적으로 깊이생각안하고. 기억력이안좋으신건가?뭐지...아직도이해가안감 5.신혼여행에서 최대한빨리돌아와 치과내원하였음- 마무리단계에서 총3번내원으로 진료가 끝난다고 담선생들이 스케쥴잡아줬었음. 본인은 핸드폰에 저장도 해갔었음 환자(본인) 직장 반차,월차가없어 날짜만정확히하고 임시시간잡고와서 시간만 변경할수도 있다고 말해둠. 그러나 전화예약확인시 3번중 2번만예약을 해놓아서 갈수있는 주에 다른분들예약이 꽉차있다하여 상악장치도 늦게받게됨 4.교정유지장치끼기?전에 사랑니모두발치해야한다는 설명전혀없었으나- 왜 안빼고왔냐고 타박함 본인들 병원과 시간이 안맞으니 동네에서 빼고와서 하악장치 진행할것 요구함 + 이때 내원한날 정체모를 그 망쳐놓은 의사가 마취주사를 입안에 찔렀음. 일반인이라그냥 교정관련된건가 싶다가 본뜨러왓는데 뭐지싶어서 치료받다가 당황해서 물어봄 지금무엇받는것인지 -의사는 할일하고 훅사라지고 당시에 치위생사샘만 설명해주심- (교정시작할때즉=2년전 충치치료부터하고시작하였는데, 그때는1차치료이고 지금은 2차치료를한것이다) 제가 멍청해서인지모르지만 저는 모르고있었습니다. 치료전에 설명한마디로해주었음좋았을텐데 말입니다. ㅠㅠ 5.다른곳에서 사랑니 빼고오고 꼬맨상태로 장치를 빨리하자는말에 내원하였으나 하악장치가 맞지않았음.고통호소에도 강제로 계속끼우려하였고 나중에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아랫쪽에도 본을뜨자며 불편할것이다라고 치위생사가 말하더니. 결국엔 사랑니뺀부근까지모두 본뜨는 걸죽한 반죽??석고?를 부었음. 소심한 성격인데 참다참다 화내고 그동안 이일들을 간단명료하게 따지기 시작.-교정의사가 그자리에서 당황하더니 말없이 로비로 나가버림. 그날도 이어서 갑자기 전에 이를 망쳐?놓은? 정체모르는의사분이 들어옴. 제가 화내던것을 이어듣고 들어왔는지 오자마자 눈을 부라리며 뭐가문제인데요? 뭐가 불만이신데요 말씀해보세요. 분명히 표정도 목소리도 전에 몇번 치료할때 뵐때랑 180도 달랐습니다. 눈빛도 기억이나네요. 제가 소심해서 되려 공격해오는 의사의말에 치과의자에 누워듣는데,몸이 살짝 떨리더군요 (참고로 이분4번에 그의사분인데) 이때처음으로 저도 화를 냈습니다. 왜 사랑니발치하고와야 장치를 낄수있다고 말씀을 안해주셨는지. 저번 내원시 사랑니발치왜안하고 오셨냐해서 당황했다- 원래원장(로비로도망간.)이 사랑니에 대해 말없었다. 선생님께서는 왜 저번에 마취주사로 찌르기전에 어떤 치료인지말씀을안주신건지. 솔직히 치과랑 꼬인것같아 당황스럽다. 상담원과 다음스케쥴 잡기위해 충치치료하셨죠?했을때 환자인 제가 어디를 치료받고간것인지 잘 몰라서. 당황스럽고 화가나있었다. 이정도 말씀드렸네요 그랬더니. 제가 설명을안드렸다고요? 그래서 뭐가듣고싶냐는식으로 말하다가 치위생사선생님한텐 후에 제가 여쭈어보고가긴했으나 선생님께선 진료시 아무말씀없이 주사로 찌르기만하셨다하니. 말이없더라고요 더군다나 병원 스케쥴에 맞추다가 제가 늦었는데 하악 갑자기 상냥한척하더니만 지금부터 설명잘드릴게요~ 합니다.어쩌자는건가요?.. 6하악장치도 늦게받으러간건데. 입에안맞아서 당황했지만 죄송하단말 한마디면 어렵게라도 다시 와서 하려했습니다. 큰소리안치고.. 하악장치 일주일만 또기다리라하네요 저는 하악쪽 발치공간닫히지않아서 유지장치가 시급하다한게 의사의말인데. 마지막으로 싸우고따지고온후로 또 갑자기 2번더 내원하기로 하더라고요. 저도 헷갈립니다.몇번오면끝이다해놓고 또오라하고 또오라하고 처음부터 설명해주었으며 비의료인인 저도 알았을텐데요 ㅠㅠ어디서부터 꼬인건지.. 결국 본뜬장치를 기다리고있는데 몇일전부터 음식물이심하게 발치안닫힌공간에 껴서보니 이사이가 심하게벌어졌습니다.먹는족족 그자리에 끼구요.. 한달이넘도록못하고있어서 그런걸까요?교정기제거할때는 거의붙었던이가 심하게벌어졌어요 ㅠ 앞으로도 일주일이있어야 장치를 받을수있어서 병원에전화하니. 상담원이 유지장치하면 어느정도는?닫힐거라 하시네요.. 도저히 이 병원 교정원장못믿겠습니다. 돈은 모두 수납한상태이구요 이렇게 생각하면안되는거알지만. 처음에 지인과같이 교정시작할때 원장이 화,금 이런식으로 출근하는 의사이고 대표원장은 따로있더군요. 프로필에도 치대졸업이아닌 어디 수료이구요. 전 이런거 따지지않아 시작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마지막달돈을 떼먹는것도아닌데 갈때마다 달라달라.. 끝날때가되니 얼굴안봐도 된다는것인지 .. 제가안좋은감정들이 생겨나서 더 그렇게 비춰지는것인지. 강남쪽에있는치과인데. 비용도 싼편도아니고 참 안타깝고.화납니다. 의사가 환자를 가지고 노나 싶네요..아니 책임감없는행동에 당황스럽습니다. 모르는 의사한테까지 면박당할줄은 몰랐네요. 저 같이 발치공간이 닫히지않고 교정장치를 떼고 유지장치를 다는단계에선 저 공간을 어떻게해야하는지ㅠㅠ알려주세요 글을 너무 정신없이쓰게되서 죄송합니다. 조언,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아교정중인데 의사가 이상합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판은 자주 읽지만, 글을 처음 써보는 28여성입니다.
글을 처음쓰고,당황스러워 두서가없게 써서 죄송합니다.
저에게 답변으로 충고나 조언해주실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분납이가능한 치과에서 현금분납하면서 2년넘게 다녔습니다.
치아배열과 돌출이 심한편이아니지만, 약간입을 넣고싶기도하고 살짝 송곳니부분이 뻐드랑니?처럼 느껴져서 하게되었어요. 큰 변화는 기대하지않았지만, 웃을때 더 보기좋아지고 싶었습니다.어릴때부터 하고싶어했거든요..
교정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현금으로 다달이 분납이 가능한 치과를 알게되었습니다.
집에서는 두시간가까이되는 거리이지만, 한번에 큰돈 쓰는것은 제 형편에선 쉽게 되지않았거든요
2년이 넘도록 발치공간이 닫히지않았고, 입안 살갗이 약해서인지 2년내내 입이 헐어서 지쳐있었어요 ㅠㅠ 이건 개인차라고 하네요..
저는 의사의 말대로 2년정도잡자고 하였고, 발치교정을 했습니다.
2년3개월정도될시기쯤에(2015년 5월) 교정기를 떼었습니다.
치아공간이 다 닫히지 않고 있어서 의사도 답답해하였고,
5월중순에 결혼식이 있다고 몇달전부터 교정담당의사에게 말해놓았던터라.
의사가 그때까지 맞춰줄수있겠다(뺄수있도록 노력하겠다며.)하여 고맙고 기뻤습니다.
제 형편에 치아교정도 큰맘먹고 시작한터라 다른 신부님들처럼 잠시 교정기를 떼는것은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든다고 설명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두도못내고 마무리 단계라 떼기도그렇고, 일단 의사의 말대로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치아 마무리하는단계 (1월쯤으로기억합니다.)의사가 도중에바껴버렸습니다.
갑자기 새로온 의사가 교정을 해주더라고요. 꼬치꼬치 묻기도 그래서.
전에 선생님께서 그만두셨냐고 하니 개인적인 휴가를 몇달간 가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들은바가 없다하니 다 말하고 떠났다고하네요...ㅠ 이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걸까요?
갑자기 새로온 교정의사에게 두달정도 교정치료를 받았는데, 서서히 닫히고 있던(마무리를 향해가던.-저는 이가 이동해서 닫히기만을 기다리고있는중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벌어지기시작했습니다. 이쑤시개가 들락달락할정도가 되었고, 이때부터 저도 예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달정도가 지나 개인적휴가를 끝낸 원래 교정의사가와서 제 이상태를
살펴보더니 환자인 제 앞에서 이가 갑자기 왜이렇게됬지?라며 이리저리 훑어보고
5월결혼식때까지 교정장치제거하는게 어렵겠다하더라고요 순간적으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이가 벌어지고, 돌아가버렸다고 하시더라고요.
환자인 제 앞에서 그 두어달사이에 다른의사가 만져둔 제 치아가 엉망이되었다고 하는소릴 듣고
기가 차더군요.
그후에 돌아간 치아 바로잡으면서 치아공간줄여나가자고 하셨고 최대한 결혼식 날짜에
맞춰서 마무리되게 해줄수있겠다하셨습니다.
월 1회내원하던것을 월 2~3회씩 자주 내원해야 더 빨리이루어진다하여 의사말대로 따랐습니다.
이랬다저랬다.. 저도 글쓰는내내 정신이없습니다만 ㅠ
의사가 결혼 일주일정도앞두고 힘들겠다하길래 제가그냥 결혼식날장치껴도 괜찮으니 완전하게
치아공간폐쇄되고 빼주셔도되요 말씀을 분명드렸더니. 그다음번 내원때 조금더 닫힌 제 치아공간을 보고 아주 미세하게 틈이있지만 제거해드리겠다며 이정도는 유지장치로도 좁힐수 있다하였고,
제가 육안으로 보아도 정말로 미세한 틈이라 진료하는 의사말듣고 그렇게하자했습니다.
말씀 듣고 장치제거.(직원들에게는 제가 교정장치 결혼날짜에맞춰무조건 빼달라고
하는것처럼 말씀하시는거 로비에서 듣고 당황했습니다. 휴.. 뭐가어떻게되는건지)
예식을 끝나고 신혼여행이 짧아일주일안에내원하였습니다.
회사와 치과거리도 멀고, 고르는시간마다 예약이 되어있다하여
두시간 거리를 30분도 채안되는 시간 진료받으려고 1번갈것을 두번나눠가는 식으로
자주갔습니다. 회사끝나고 차시간맞춰 달려가니 힘들지만, 제가 회사사정이 안되는 탓이니깐
이건 그런가보다 하였습니다. ㅠㅠ
신혼여행후 내원하여 유지장치는 탈착식도 본뜬것을 받아 끼고있는상태이며,
아래 하악장치를 본뜨러가는날 저보고 사랑니발치를 왜 다 안했냐며 물어보더라고요.
사랑니4개(발치교정에포함)인데 1개는 많이 썩어있고 빼기힘들다하여 교정이 끝나고 뺄생각이였습니다.
사랑니를 모두 발치를 안했기때문에 아래 장치를 할수??없다고 하여
본인들병원과 스케쥴이 맞지않으니 저희동네에서 빼고오라하여 다른병원에서 빼고 갔더니
주문했던 본뜬 하악장치가 입에맞지않았습니다. 그로인해 벌어진이를 유지장치없이 3주가량지났고요.당황스러운게 밥을먹다보니 음식물이 치아와치아사이에 껴서보니
덜닫혔던공간이 많이 심하게 벌어져있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유지장치를 최대한빨리받아서 끼면 좁혀질가요?
(횡설수설 정말 두서없이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요약하자면)..
1.치과의사가 도중에 바뀌었다 돌아옴
(저는 들은바가없었으며,도중에 오신분은 처음엔 교정원장이라
하더니 나중에 원래 원장이 돌아오고서도 두분이 함께 병원에 일을하시던데 그분이 제 마무리 단계에서 충치치료?담당이라고 하네요..이게 무슨소리인가요.
충치치료하는 담당의사가있는건가요? 교정하시는분이 아니라는데..없는기간동안 제 교정을 해주셨습니다) =_=
2. 도중에 나타난 위의 정체모를원장이 진료하면서 몇달간 폐쇄되던 치아사이가 심하게 벌어지기시작, 치아가 돌아가는현상도일어났었음.
3.원래 교정담당의 돌아와서진료- 자기 없는 사이에 치아가 몇달사이에 이상해졌다며 중얼거림.
4.발치공간이 좀처럼 닫히지않는터에 도중에 나타난 원장이 진료를 망쳐?놓아서
결혼식날 빼는것은 포기한상태였고, 환자(본인)가 결혼식날 떼지 않아도 되니까 천천히 해주세요라고 분명히 말함. 다음번 내원때는 또 치아가 많이 붙은것같다며 떼줄수있겠다고 함.
발치공간이 벌어져있으나 미세하므로 유지장치 잘 끼면 조여져서 공간이 사라질거라 설명함.
그런데..(직원들에게는 제가 결혼식날짜에 빼줄것을 강요하고있다고 계속적으로 말하고있더라고요) 당황스러웠으나 순간적으로 깊이생각안하고. 기억력이안좋으신건가?뭐지...아직도이해가안감
5.신혼여행에서 최대한빨리돌아와 치과내원하였음- 마무리단계에서 총3번내원으로 진료가 끝난다고 담선생들이 스케쥴잡아줬었음.
본인은 핸드폰에 저장도 해갔었음
환자(본인) 직장 반차,월차가없어 날짜만정확히하고 임시시간잡고와서 시간만 변경할수도 있다고 말해둠. 그러나 전화예약확인시 3번중 2번만예약을 해놓아서
갈수있는 주에 다른분들예약이 꽉차있다하여 상악장치도 늦게받게됨
4.교정유지장치끼기?전에 사랑니모두발치해야한다는 설명전혀없었으나- 왜 안빼고왔냐고 타박함
본인들 병원과 시간이 안맞으니 동네에서 빼고와서 하악장치 진행할것 요구함
+ 이때 내원한날 정체모를 그 망쳐놓은 의사가 마취주사를 입안에 찔렀음.
일반인이라그냥 교정관련된건가 싶다가 본뜨러왓는데 뭐지싶어서
치료받다가 당황해서 물어봄 지금무엇받는것인지 -의사는 할일하고 훅사라지고
당시에 치위생사샘만 설명해주심- (교정시작할때즉=2년전 충치치료부터하고시작하였는데,
그때는1차치료이고 지금은 2차치료를한것이다) 제가 멍청해서인지모르지만
저는 모르고있었습니다. 치료전에 설명한마디로해주었음좋았을텐데 말입니다. ㅠㅠ
5.다른곳에서 사랑니 빼고오고 꼬맨상태로 장치를 빨리하자는말에 내원하였으나 하악장치가 맞지않았음.고통호소에도 강제로 계속끼우려하였고
나중에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아랫쪽에도 본을뜨자며 불편할것이다라고
치위생사가 말하더니.
결국엔 사랑니뺀부근까지모두 본뜨는 걸죽한 반죽??석고?를 부었음.
소심한 성격인데 참다참다 화내고 그동안 이일들을 간단명료하게 따지기 시작.-교정의사가 그자리에서 당황하더니 말없이
로비로 나가버림. 그날도 이어서
갑자기 전에 이를 망쳐?놓은? 정체모르는의사분이 들어옴.
제가 화내던것을 이어듣고 들어왔는지 오자마자 눈을 부라리며
뭐가문제인데요? 뭐가 불만이신데요 말씀해보세요. 분명히 표정도 목소리도
전에 몇번 치료할때 뵐때랑 180도 달랐습니다.
눈빛도 기억이나네요. 제가 소심해서 되려 공격해오는 의사의말에 치과의자에 누워듣는데,몸이 살짝 떨리더군요
(참고로 이분4번에 그의사분인데) 이때처음으로 저도 화를 냈습니다.
왜 사랑니발치하고와야 장치를 낄수있다고 말씀을 안해주셨는지.
저번 내원시 사랑니발치왜안하고 오셨냐해서 당황했다- 원래원장(로비로도망간.)이 사랑니에
대해 말없었다.
선생님께서는 왜 저번에 마취주사로 찌르기전에 어떤 치료인지말씀을안주신건지.
솔직히 치과랑 꼬인것같아 당황스럽다. 상담원과 다음스케쥴 잡기위해
충치치료하셨죠?했을때 환자인 제가 어디를 치료받고간것인지 잘 몰라서. 당황스럽고
화가나있었다. 이정도 말씀드렸네요
그랬더니. 제가 설명을안드렸다고요? 그래서 뭐가듣고싶냐는식으로 말하다가
치위생사선생님한텐 후에 제가 여쭈어보고가긴했으나 선생님께선 진료시 아무말씀없이
주사로 찌르기만하셨다하니. 말이없더라고요
더군다나 병원 스케쥴에 맞추다가 제가 늦었는데 하악
갑자기 상냥한척하더니만 지금부터 설명잘드릴게요~ 합니다.어쩌자는건가요?..
6하악장치도 늦게받으러간건데. 입에안맞아서 당황했지만
죄송하단말 한마디면 어렵게라도 다시 와서 하려했습니다. 큰소리안치고..
하악장치 일주일만 또기다리라하네요
저는 하악쪽 발치공간닫히지않아서 유지장치가 시급하다한게 의사의말인데.
마지막으로 싸우고따지고온후로 또 갑자기 2번더 내원하기로 하더라고요.
저도 헷갈립니다.몇번오면끝이다해놓고 또오라하고 또오라하고
처음부터 설명해주었으며 비의료인인 저도 알았을텐데요 ㅠㅠ어디서부터 꼬인건지..
결국 본뜬장치를 기다리고있는데 몇일전부터 음식물이심하게 발치안닫힌공간에 껴서보니
이사이가 심하게벌어졌습니다.먹는족족 그자리에 끼구요..
한달이넘도록못하고있어서 그런걸까요?교정기제거할때는 거의붙었던이가 심하게벌어졌어요 ㅠ
앞으로도 일주일이있어야 장치를 받을수있어서 병원에전화하니.
상담원이 유지장치하면 어느정도는?닫힐거라 하시네요..
도저히 이 병원 교정원장못믿겠습니다. 돈은 모두 수납한상태이구요
이렇게 생각하면안되는거알지만. 처음에 지인과같이 교정시작할때
원장이 화,금 이런식으로 출근하는 의사이고 대표원장은 따로있더군요.
프로필에도 치대졸업이아닌 어디 수료이구요.
전 이런거 따지지않아 시작했는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마지막달돈을 떼먹는것도아닌데
갈때마다 달라달라.. 끝날때가되니 얼굴안봐도 된다는것인지 ..
제가안좋은감정들이 생겨나서 더 그렇게 비춰지는것인지.
강남쪽에있는치과인데. 비용도 싼편도아니고 참 안타깝고.화납니다.
의사가 환자를 가지고 노나 싶네요..아니 책임감없는행동에 당황스럽습니다.
모르는 의사한테까지 면박당할줄은 몰랐네요.
저 같이 발치공간이 닫히지않고 교정장치를 떼고 유지장치를 다는단계에선
저 공간을 어떻게해야하는지ㅠㅠ알려주세요
글을 너무 정신없이쓰게되서 죄송합니다.
조언,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