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고백 동성애자에 대한 진단: 넌 동성애자가 아닌뎁?

마수드308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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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뻘짓대마왕 사랑이가 글을 올렸는디..ㅋ

 

뭐 개인적으로 불쌍해서 안 깔까 하다가 까 보면...ㅉㅉㅉ

 

 

 

1. 저는 어릴 때 누나들 틈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누나들처럼 아무 것도 모르고 여장놀이를 했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을 망쳤습니다. 백지 상태의 유년기에 여자 역할 놀이를 했던 저는 제대로 된 남성성이 자라지 못하고, 대신 여성성이 그 자리에 심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많이 고쳤지만 아직도 저도 모르게 여성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저 또한 식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 식성에 해당하는 사람을 보면 밤잠을 이루지 못하였고 그의 성기와 그의 육체를 갈구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이 사랑의 감정인줄 알았습니다. 물론 이성애자 사이에서도 최소한 상대방이 이성으로 보여야 하고 성적 매력에 끌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절대적이라면 아무리 남자라도 그건 좀 이상한 것 아닐까요? 더구나 그것이 일부러 의도한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거기에 중독되어 있는 것이라면,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 전형적인 유사동성애(Pseudo Homosexuality)의 패턴이구만. ㅉㅉㅉ

 

유사동성애란 어떤 환경적인 영향에 의해서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차용" 하게 되는 행동을 의미하는데, 당연하지만, 이 글 쓴 사람이 딱 그짝임. ㅉㅉㅉ

 

또한, 이 사람의 행태를 보면? 당연하지만, 자아-이조적 성적 지향성 개발로 이어졌겠지. ㅉㅉ

 

꼬부랑 글씨로 써 보면 Ego-Dystonic Sexual Orientation이라는 건데, 간단히 말해서 저런 환경에 있어서 차용된 동성애가 여러 요인에서 의해서 상당기간 고착화되는 경우~ ㅋ

 

문.제.는.. 다음 대목인데..

 

이부분이 증명하는 것은 성적 정체성의 원래(Originality)형태가 동성애자가 아닌 놈이란 사실이고. ㅉㅉ 이게 함정인데 모르셨나? ㅉㅉㅉ

 

즉, 대부분의 의사동성애자들이 이 과정을 통해서 어? 이건 아닌데? 라고 알아서 돌아오는데 반해서 이쪽은 치료라고 불리우는 과정을 통해서 물질과 시간을 낭비한 거지. ㅉㅉㅉ

 

 

 

2. 저는 동성애를 치료하던 중 어느 날 식성에서 해방된 것을 알았고 어린 시절부터 저를 억눌러온 식성에서 해방된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식성이 없어지고 남자가 나와 같은 개체임을 알게 된 시점부터 동성애는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자석이 같은 극끼리는 밀어내듯이 남자가 아무리 매력적이더라도 나와 같은 개체 - 그도 남자, 나도 남자 - 임을 새삼 식성을 벗어난 시각에서 보게 되자 더 이상 남자를 통해 나의 훼손된 남성성을 갈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당연 하지만, 이것이 바로 자아-이조적 성적 지향에 대한 증명이기도 함. ㅋ

 

 

3. 제가 만나 본 많은 동성애자들이 저처럼 어릴 때 남성성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랐고, 저처럼 여성성이 채워진 동성애자는 행동도 여성적입니다.

 

-> 자 여기서 또 드러나는 증명... 즉, 젠더의 문제(사회적 성역할)이 성적 역할과 했갈려 개발된 것이 이 사람의 소위 그 식성이라는 주제고. ㅉㅉㅉ

 

문제는 뭔고 하면 당연하지만, 이런 교란은 의사동성애자를 만들고 그 안에 상당기간 체류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건데, 여기서 주목할 점?

 

식성이라 함은 결국 Sexual Preference라는 건데, 결국 성적 선호도임. 즉, 일반적으로 볼때 성역할의 혼란->성적 지향성 차용(Self Stigmatized)->심신부조화 내에서의 성적 환상을 개발...

 

뭐 단순하네. ㅉㅉㅉ

 

 

4. 그 외에 성적 관계를 통해 동성애를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동성애자 A는 동네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는 동안 옆에 누운 남자가 성기를 만지는데 거부하려다 음욕을 풀자는 생각으로 그냥 두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도 그것이 자꾸 생각나 다시 그 사우나를 찾았는데, 다시 그 남자를 만나 수면실에서 은밀히 몸을 허락하였습니다. 자신을 만진 남자는 중년 아저씨였는데 이 일로 A는 식성이 중년으로 고착화되어 동성애자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이 역시도 비슷한 케이스. ㅉㅉㅉ

 

5. 제가 잘 아는 B형은 정상적이었으며 결혼도 하고 애정관계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형이 가끔 야동을 보곤 했는데 좀 더 색다른 것을 찾다가 게이 포르노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형은 그것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였고 점점 동성애적 섹스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동성애자 세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고, 부인과 이혼하고 게이바에서 만난 남동생을 애인으로 둘 만큼 그는 동성애가 주는 자극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식성은 귀여운 느낌을 주는 연하의 남자였습니다.

 

-> 이 경우.. 뻔하지만 "양성애자" 인 건데 결국 "동성애자"로 간 거네? ㅉㅉㅉ

사실 4번을 포함해서 5번까지의 경우가 전형적인 의사동성애 차용의 한 예임.

 

허나 경우가 달라서 약간 설명하면...

 

(1) 이글의 그 엑스게이는 젠더의 문제 때문에 성역할의 혼란이 왔고, 이 혼란상태 때문에 소위 식성이라고 불리우는 환상 자체를 키운 거임.

 

(2) 반면의 4/5번의 경우는 특정한 성적 경험의 계기에 의해서 동성애 성향을 차용한 것이 되는 것이고.. ㅋ

 

(3) 이 경우 5번이 아주 주목할 케이스인데, 의사동성애 그룹 중에서 "이혼등으로 인한 신상 변화가 생기면 동성애 성향이 강화되는 경우" 인데..ㅋ 일명 GFS라고 하지. ㅋ Gay for Stay라고. ㅋ 즉, 부인이 이혼을 해 버려서 외려 동성애쪽으로 성향이 가버린 거. ㅋ  

 

6. 저에게 상담을 해온 대학생 C는 고등학생 때 집에서 부모님이 PC 음란사이트를 막아놓아 볼 수 있는 것이 게이 사이트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 그는 한번도 동성애에 대해 생각하지 않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게이 포르노를 보다가 그만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동성애의 자극에 크게 휘둘려 버렸습니다. 그는 동성애자 세계에서 있으면서도 이성애자였던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하였습니다. 그 학생은 자신을 정상이라고, 원래부터 동성애자였다고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 뭐 당연하지만 이는 4번과 연관된 내용이지. ㅉㅉㅉ

 

 

 

즉, 간단히 설명하면 이 모든게 이미 진단 영역에서 결판 난 문제임. ㅋ

 

정리하면?

 

1. 이 글쓴 그 김 뭐시기는 젠더의 문제에 의해서 의사동성애 현상을 겪은 거지만, 실제로는 이성애자인 거지. ㅋ 이 상황에서 그는 사회적인 압박 및 기타 문제로 인해서 "자아 이조적 성향"을 개발하는 단계까지 간건데, 이것이 왜 자아 이조적인 관점에서 해석되느냐면 바로 젠더 때문. ㅋ

 

사실 이것이 왜 한국내의 동성애자들 중에서 상당기간 장기성을 가지는 경우가 나오는지에 대한 답이기도 한데, 한국 사회 자체가 "젠더의 역할에 대해서 고정적인 관념"을 가진다는 거임. ㅋ 즉, 현재 심리학에서는 젠더와 섹슈얼리티는 같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하지만, 학문적 결과와는 별개로, 문화적 측면에서 우리네 문화는 젠더는 곧 성적 정체성과 직결되는 형태인 거지. ㅉㅉㅉ

 

 

2. 반대로 여기서 A와 C의 경우도 전형적인 "의사동성애 현상"인데, 달리 말해서 어떤 계기로 인해서 실제 이성애자인 자신이나 동성애 성향을 "차용" 하게 된 거지. ㅉㅉㅉ 사실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이런 것 때문에. ㅉㅉㅉ

 

왜냐하면, 대개 팬픽등으로 인해서 여러 영향을 받아서 자기 자신을 동성애자로 낙인(Stigma)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는 당연하지만 자아 이조적 현상으로 볼수도 있고, 의사동성애 형태가 되는 거임. 특히나 C는 아주 전형적인 케이스.

 

반대로, 치료네 뭐네 개드립 치는 사회에서는 반대로 그냥 유사동성애자로 끝나고 말것은 이런 식으로 동성애자로 발을 묶는 짓을 하니..ㅉㅉㅉ 당연하지만 역효과 지대로지. ㅋ

 

 

3. B의 경우도 그러한데.. 당연하지만 그 입장에서 처음 시작은 단지 "차용" 형태인 거임. 근데 이혼 당했지? 그 상황에 되면 결국 이성애보다는 동성애로 추가 기우는 거지. ㅉㅉㅉ 이 경우도 자아 이조적 현상이라고 봐야지. ㅋ

 

 

 

그럼 ICD-10에서 정의하는 자아 이조적인 현상이 뭐냐... 함 살펴보자고. ㅋ

 

The gender identity or sexual preference (heterosexual, homosexual, bisexual, or prepubertal) is not in doubt, but the individual wishes it were different because of associated psychological and behavioural disorders, and may seek treatment in order to change it.

(F66:1) "Sexual orientation by itself is not to be regarded as a disorder."

 

즉, 애초에 쟤한테 상담이란 걸 하러 오는 애들이면 그나물이 그밥 아니냐? ㅉㅉㅉ

그것도 근거라고 올리니 개독들이 구라라고 욕을 먹지. ㅉㅉㅉ

 

 

 

결론: 쟤들 모두, 진짜 동성애자가 아닌거임. ㅉㅉㅉ

 

 

뭐 사실... 본인은 별로 걔들 까고 싶진 않은게, 걔들은 사실 피해자거든. ㅉㅉㅉ

왜? 사실 이런걸 누구도 설명 안 해줬을 거다.ㅋ 즉 반대로 동성애는 병이다~ 치료해야 한다는 소리가 쟤들을 동성애자로 만들게 되는 주원인이 된거고 말이지. ㅋ

 

즉, 쟤들 입장에서는 진짜 지들이 동성애잔데, 나은 건줄 알어...ㅉㅉㅉ 

 

문제는 저런 애들이 허구 많고 그중에서 "치료효과"를 본 놈은 없다는 것이 사실이거든. ㅋ

물론 저런 원래 동성애자가 아닌 애들에게 소정의 효과는 있는데, 달리 말하면 "원래 동성애자인 애들이 전환된 예"가 읎어. ㅋ

 

반대로, 저 치료 그룹이 욕을 먹는 이유가 결국 그 치료라는 과정을 통해서 원래 게이를 이성애자로 바꾸는 것은 결국 "자아 이조적 성적 지향(정신병)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행위" 아니더냐? ㅉㅉ

 

게다가 치료 안해도 알아서 돌아오는데 니덜이 하도 호들갑을 쳐대니 더 병인줄알고 동성애자에 껴있게 되는 거다. 이성애자들이. ㅋ

 

잘 하는 짓이다. ㅋ 내가 니들이 이래서 구라라고 까는 거여. ㅉㅉ 개념좀 잡고 살어. ㅋ

 

이게 바로 그 잘나간다고 구라치던 엑소더스 인터내셔널이 결국 해체한 이유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