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후회가 밀려온다. 그때, 이런저런 상황들로 갑자기 욱해서.. 홧김에.. 고백아닌 고백을 해버렸네 그렇게 할려고 했던 고백이 아니였는데.. 그뒤로 우리는 서로 어색해졌지. 새벽부터 해가 뜰때까지. 카톡을 서로 했었지만.. 이제는 연락을 서로 안하고있지.. 하지만 너 그거알아.? 난 하루에도 수십번 너가 그립고. 연락하고 싶다. 그래서 매일. 카톡으로 대화를 적었다.. 지웠다..적었다..지웠다.. 쉽게 용기가 안난다.... 그냥.. 잘지내? 이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힘드네.. 지금도. 너가 그립다.. 31
그때 왜그랬을까.
뒤늦은 후회가 밀려온다.
그때, 이런저런 상황들로 갑자기 욱해서.. 홧김에.. 고백아닌 고백을 해버렸네
그렇게 할려고 했던 고백이 아니였는데..
그뒤로 우리는 서로 어색해졌지.
새벽부터 해가 뜰때까지. 카톡을 서로 했었지만.. 이제는 연락을 서로 안하고있지..
하지만 너 그거알아.? 난 하루에도 수십번 너가 그립고. 연락하고 싶다.
그래서 매일. 카톡으로 대화를 적었다.. 지웠다..적었다..지웠다..
쉽게 용기가 안난다.... 그냥.. 잘지내? 이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힘드네..
지금도. 너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