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진지 4일째. . 맘적으로 정말 힘이드네요 제얘기쫌 하고 조언구하려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저는33살 여친두33살 갑이지요 만난지는1년쫌 넘었구요 정말 행복했습니다 만나는동안..1년중에 한번이별을 했었구요 4개월지나고 재회를 해서 서로가 같은맘이라서 다시 만났어요 그리고는 4일전 정말 이별을 제가 이제 남자가 아니고 친한친구같다는겁니다정말 하늘이 다 무너지는지 알았어요 그리고2일후 힘들어서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연락이왔더군요 혼자 술마시로 갈껀데 나올수있음오라고 그런데저두 정말 친구랑 약속이 있었거든요 남자가 아니란게 문제였지만 이성친구인데 여자처럼 안보이는 친구? 아무튼 정말친한친구거든요 그친구는 그리고 결혼도 했구요 그래서 같이가자해서 데리고 갔습니다 근데 여친이 자꾸 화를 내는겁니다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는 내친구가 저자리없는 틈을타 물어본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런데 울드랍니다 그냥 편한친구로 남고싶다고 그리고는 자리가 끝나고 헤어졌는데 문자가 왔어요 지왜데리고 갔냐고 나도너처럼 남자들만 있는자리에서 부르면좋겠냐구 다시는 보지말자며 문자가 왔어요 그애만나면서 전 여자문제로 속썩인적없었거든요 절대 그리고 2일더지나고 4일째되는날 또 연락이왔어요 그때 그얘기를 또하는겁니다 내가 지를 박살냈다나 뭐라나? 난 정말 그런게 아니거든요 진심 답장했냐구요? 아니요 전 답장을한통도 안했어요 그리고는 마지막이라고했는데 자꾸 문자보내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ㅡㅡ 솔직히 저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전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일주일에 4일정도는 매일 세벽3시에서4시까지 같이 술마시고 같이 놀아주고 했거든요 여자는 다음날 자면 되니까 전아침 출근인데 얼마나 제가 노력하고 잘지내보려했어요 피곤에 쩌들어가면서 그리고가끔 싸우긴했는데 2일도 안되서 풀고했거든요 항상 미운정 고운정다들어있다고 해야되나? 서로가 그랬을 껍니다 지옆에 내가 없으면 많이 외로워진다고 나한테 투정도부리고 싶고 막 그렇타고 옆에 있어달라고 힘들다고그러더군요 그랬던 아이가 왜? 지금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금도 연락오는거 보면 맘이 있어서 그런거같은데 헤깔리네요 정말 절 잊었을까요? 아니면 무슨의미죠? 전솔직히 다시잡고는 싶은데 지금은 내가 무슨말을 한들 증오와 분노로 가득차있다는걸알기에 아무말도 못했어요 집도 근처라 정말 같이한것들이 많아서 자꾸 떠올라서 미치겠는데 무슨답이 없을까요?
헤어진지4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