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초반 여자입니다. 걱정이많아서 판에글을올리게되었는데요 남자친구도 저랑동갑인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학생때부터 거진횟수로 3년을사귀고 헤어졌다가 성인되서 다시만난케이스입니다 남자친구가 성격이 애정결핍이 있는지 집착이 많았는데 학생때는 얘가날좋아해서 이러는구나라고느껴질정도였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몇년이지나고 성인이되어서 연락을해서만났습니다 얘를만나기전에 다른남자를만나긴했지만 제대로된연애한번을제대로못해보고 제첫사랑이었기때문에 다시만나니 흔들리기도하고 옛감정이 올라오기도하고 다시 만나보기로하고 만났습니다 남자친구집으로들어와서 동거를하는데 집착이너무심합니다 전에는 이정도는아니었던거같은데 사람이 정신병걸릴거같습니다 만약 집에도착했는데 도착했다고말못하고 잠들었었다고하면 다른남자불러서 집에서 떡쳤지? 검사좀 해봐야겠어 이러고진짜검사를합니다 손으로만져보는행동을합니다. 또 왜그러냐고 못만지게하면 수상하다고합니다..내가어떻게니랑 같이사는데 남자를부르냐 라고하면 혹시모르는건지 라고 사람할말없게만듭니다,, a/s기사님이오실일이 생기면 기사님이 잘생겼다고 기사랑나몰래떡칠꺼지? 이러고 핸드폰대리점 매니저 집에불러서떡쳤지? 이런말을 달고삽니다 웃으면서하는데 진짜진지하게하는건지 그리고 동거를하니까 거의 쌩얼로있는데 화장하면 딴사람같다고 감탄하면서 웃으면서 놀리는데 그걸로끝나면 다행인데 화장하면 이뻐져 딴남자새끼들이 따먹고싶다고 생각할거같아 이렇게말하고 상식적으로 여자친구한테 할수있는말이있는건데 저렇게말하는게 극히 정상인지 여쭤보고싶네요 이거말고도 가만히 서로누워있다가 아 섹스조카하고싶네 이렇게말하고 하자고하고 안하면 삐집니다 아니화를냅니다 자기랑 헤어진기간에 딴전남친이랑 은했으면서 자기랑은안하냐고 어제도 했는데말이죠,, 짧은바지는 또 엄청나게혐오합니다 츄리닝반바지라도입으면 하루종일화내고 ,,노출증걸린거같다고 병이랍니다 집착을 넘어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예전엔 뻐큐자체도 하지않던애가 신발성기같다 재수없다 등 엄청합니다 이젠 그 욕이 체념해서 제가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그래 속으로 여자친구가 짧은바지 짧은치마 가슴이파인옷을입으면 신경쓰여하고 못입게하는건 남자친구입장으로 이해가 가는데 그걸꼭 말을 너그런거입으면 딴남자가 너따먹고싶어할텐데 난기분좋겠냐 이렇게말을합니다,, 제가알바를하는데 어떤분이 번호를 어쩌다보니가져가게됬는데 전정중하게 거절을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죄송하다고연락안해주셨으면좋겠다고 근데남자친구는 기어코 그사람번호를달라해서 전화하고문자하고 난처하게했습니다 그러고나선 그남자애가 분명 우리프로필사진캡쳐해서 남자친구잇는여자 따먹었다고 소문내고다닐거랍니다,, 아니상식적으로 여자친구를 걸*로 만드냐고 그리고 누가 그렇게말하고다니냐고 해도 남자들은 그런 거짓말을 친답니다 진짜 남자들은 그런거짓말 치나요? 상식적으로 너무너무이해가안가고 이게 좋아해서 할수있는 말인가요 이제는 무감각해져서 웃고넘기는제 자신이 싫습니다 공공장소에서도 가슴만지고 이러는것때문에 엄청싸웠습니다 그렇다고얘가 술을좋아하는것도아니고 친구들도 일절 안만나로 다른여자는 절대쳐다도안보긴합니다 집도항상 일찍일찍들어오고 근데왜 자기 여자한테는 저런식의 집착을할까요 전에사기던여자친구들도 집착하는거때문에 많이지쳐했다고 자기도 자기입으로 인정했습니다 근데자기는 그게 자기방식이랍니다 이해해주고 집착안하면 그건 좋아하는게아니랍니다 무관심이랍니다.. 그중간은왜모를까요 제가 전에 얘랑사귀면서 딴남자랑 관계를맺은적도없는데 어떤다른여자한테 한번 크게대였나싶을정도로 관계에대해서 엄청예민합니다,,정말,,조언좀부탁드립니다1
남자친구의 도가 지나친 막말
걱정이많아서 판에글을올리게되었는데요
남자친구도 저랑동갑인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학생때부터 거진횟수로 3년을사귀고 헤어졌다가 성인되서 다시만난케이스입니다
남자친구가 성격이 애정결핍이 있는지 집착이 많았는데 학생때는 얘가날좋아해서 이러는구나라고느껴질정도였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몇년이지나고
성인이되어서 연락을해서만났습니다 얘를만나기전에 다른남자를만나긴했지만 제대로된연애한번을제대로못해보고 제첫사랑이었기때문에 다시만나니 흔들리기도하고 옛감정이 올라오기도하고 다시 만나보기로하고 만났습니다
남자친구집으로들어와서 동거를하는데 집착이너무심합니다
전에는 이정도는아니었던거같은데 사람이 정신병걸릴거같습니다
만약 집에도착했는데 도착했다고말못하고 잠들었었다고하면 다른남자불러서 집에서 떡쳤지?
검사좀 해봐야겠어 이러고진짜검사를합니다 손으로만져보는행동을합니다. 또 왜그러냐고 못만지게하면 수상하다고합니다..내가어떻게니랑 같이사는데 남자를부르냐 라고하면 혹시모르는건지 라고 사람할말없게만듭니다,,
a/s기사님이오실일이 생기면 기사님이 잘생겼다고 기사랑나몰래떡칠꺼지? 이러고 핸드폰대리점 매니저 집에불러서떡쳤지? 이런말을 달고삽니다 웃으면서하는데 진짜진지하게하는건지 그리고 동거를하니까 거의 쌩얼로있는데
화장하면 딴사람같다고 감탄하면서 웃으면서 놀리는데 그걸로끝나면 다행인데 화장하면 이뻐져 딴남자새끼들이 따먹고싶다고 생각할거같아 이렇게말하고
상식적으로 여자친구한테 할수있는말이있는건데
저렇게말하는게 극히 정상인지 여쭤보고싶네요
이거말고도 가만히 서로누워있다가 아 섹스조카하고싶네
이렇게말하고 하자고하고 안하면 삐집니다 아니화를냅니다
자기랑 헤어진기간에 딴전남친이랑 은했으면서 자기랑은안하냐고 어제도 했는데말이죠,,
짧은바지는 또 엄청나게혐오합니다 츄리닝반바지라도입으면 하루종일화내고 ,,노출증걸린거같다고 병이랍니다
집착을 넘어선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예전엔 뻐큐자체도 하지않던애가 신발성기같다 재수없다 등 엄청합니다 이젠 그 욕이 체념해서 제가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그래 속으로 여자친구가 짧은바지 짧은치마 가슴이파인옷을입으면 신경쓰여하고 못입게하는건 남자친구입장으로 이해가 가는데 그걸꼭 말을 너그런거입으면
딴남자가 너따먹고싶어할텐데 난기분좋겠냐
이렇게말을합니다,,
제가알바를하는데 어떤분이 번호를 어쩌다보니가져가게됬는데 전정중하게 거절을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죄송하다고연락안해주셨으면좋겠다고 근데남자친구는 기어코 그사람번호를달라해서 전화하고문자하고 난처하게했습니다 그러고나선 그남자애가 분명 우리프로필사진캡쳐해서 남자친구잇는여자 따먹었다고 소문내고다닐거랍니다,,
아니상식적으로 여자친구를 걸*로 만드냐고 그리고 누가 그렇게말하고다니냐고 해도 남자들은 그런 거짓말을 친답니다 진짜 남자들은 그런거짓말 치나요? 상식적으로 너무너무이해가안가고 이게 좋아해서 할수있는 말인가요 이제는 무감각해져서 웃고넘기는제 자신이 싫습니다
공공장소에서도 가슴만지고 이러는것때문에 엄청싸웠습니다 그렇다고얘가 술을좋아하는것도아니고 친구들도 일절 안만나로 다른여자는 절대쳐다도안보긴합니다 집도항상 일찍일찍들어오고 근데왜 자기 여자한테는 저런식의 집착을할까요 전에사기던여자친구들도 집착하는거때문에 많이지쳐했다고 자기도 자기입으로 인정했습니다 근데자기는 그게 자기방식이랍니다 이해해주고 집착안하면 그건 좋아하는게아니랍니다 무관심이랍니다.. 그중간은왜모를까요
제가 전에 얘랑사귀면서 딴남자랑 관계를맺은적도없는데
어떤다른여자한테 한번 크게대였나싶을정도로 관계에대해서 엄청예민합니다,,정말,,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