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회사생활하는데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조금 끄적여볼까 합니다. 최근 몇달동안 너무 바빠서 정신없는 나날을 계속 보냈는데요. 저희 회사는 연차가 없습니다. 직원이 저 합해서 4명인데요.사장님 말로는 5명 이하는 원래 월차도 없다고 하더군요근데 제가 일을 시작하고 1년 6개월이 지나서야 월차를 쓸 수 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그렇게 달달이 월급 받아가며 겨우 직장생활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지난달은 너무 바빠서 월차도 쓸 수 없었는데요. 사장님이 그걸 아셨는지금월에 2일 연속으로 쉬라 하셨고, 최소 2주 전에 날짜도 말씀 드려 사장님의 ok도 받았습니다. 오늘 갑자기 일이 많으시다며월차인날 저에게 출근해서 보고서를 보내라고 하시네요 간단한 보고서라 본인들이 하면 되는데 이런 간단한 일마저 서로 저에게 넘기기 급급해 보이는 사람들 같습니다. 저 빼고 나머지 3분은 서로 친구입니다. 저는 여직원으로 여자는 저 혼자고요 자기네들끼리 뭉쳐서 담배피러 나가면 최소1~2시간은 안들어옵니다. 그리고 들어오면 저한테 할 일이 있다고 시키시고 저는 업무량이 많아 허덕거리지만그래도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7월, 8월에는 휴가를 수목금으로 정하라 하셨습니다 .근데 수목금 휴가를 주면 월차를 끌어서 3일을 쉬게 해주는 거라면서 그 중 한달은 월차가 없답니다. 요즘 정말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제가 여기서 퇴하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월차인데 보고서 작성하러 출근하래요
최근 몇달동안 너무 바빠서 정신없는 나날을 계속 보냈는데요.
저희 회사는 연차가 없습니다.
직원이 저 합해서 4명인데요.사장님 말로는 5명 이하는 원래 월차도 없다고 하더군요근데 제가 일을 시작하고 1년 6개월이 지나서야 월차를 쓸 수 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그렇게 달달이 월급 받아가며 겨우 직장생활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지난달은 너무 바빠서 월차도 쓸 수 없었는데요.
사장님이 그걸 아셨는지금월에 2일 연속으로 쉬라 하셨고, 최소 2주 전에 날짜도 말씀 드려 사장님의 ok도 받았습니다.
오늘 갑자기 일이 많으시다며월차인날 저에게 출근해서 보고서를 보내라고 하시네요
간단한 보고서라 본인들이 하면 되는데 이런 간단한 일마저 서로 저에게 넘기기 급급해 보이는 사람들 같습니다.
저 빼고 나머지 3분은 서로 친구입니다. 저는 여직원으로 여자는 저 혼자고요
자기네들끼리 뭉쳐서 담배피러 나가면 최소1~2시간은 안들어옵니다. 그리고 들어오면 저한테 할 일이 있다고 시키시고
저는 업무량이 많아 허덕거리지만그래도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7월, 8월에는 휴가를 수목금으로 정하라 하셨습니다 .근데 수목금 휴가를 주면 월차를 끌어서 3일을 쉬게 해주는 거라면서 그 중 한달은 월차가 없답니다.
요즘 정말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제가 여기서 퇴하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