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옛 사람들로부터, 또 옛 사람들이 남겨준 그 말들로 송구영신 호시절이라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또한 새 하늘 새 땅이라는 말을 들어봤습니다. 이러한 좋은 세상이 우리에게 도래한다는 것을 알고 믿어왔습니다. 이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천하 만물들이 하나님의 복된 나라 속히 도래하기를 기다려 왔겠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우리가 오늘날 태어나서 이러한 맛을 보게 된 것입니다. 물론 우리도 그 날을 맞이해서 기쁘지만 하나님도 약속한 것을 이루는 오늘날 기쁘실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자녀가 되어야하며 그러기 위해 우리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합니다
고민하기 전에 어떠한 세상이 되어질까? 지금까지의 세상은 우리가 원치 않았던 우리의 뜻이 아닌, 우리를 사로잡고 있었던 존재가 있은 것이죠. 거기서 사람뿐 아니라 만물까지 해방되기를 원했던 것 아니겠습니까? 허나 오늘날 이 머나먼 세월 동안에 마귀가 인류세계를 통치해 왔다는 것이죠. 그러한 마귀가 통치하는 세계 속에서는 사망이 왕노릇하고 사망이 사람들을 다 죽여 왔던 것이었습니다. 생명이신 이제 생명나무고 생명이신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 안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겠지요. 그러한 하나님의 천국 나라에서는 모두가 다 행복하고 복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하시는 일, 하고자 하시는 일, 하나님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모든 것을 다 알게 된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씨로 났느냐, 마귀의 씨로 났느냐? 두 존재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씨로 나야 천국 갈 수 있지요. 마귀의 씨로 나면 천국 못 가지요. 누가 마귀의 씨로 나고 누가 하나님 씨로 났단 말이냐? 그것은 마13장에서 결론 나지요. 추수되어 갔느냐, 못 갔느냐 여기서 결정이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람 만들 때에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만든 것 맞죠. 그러한 사람이 얼마나 변질되어서 이제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온 것 아닙니까? 그러한 사람이 죽는 것이 마치 당연한 것과 같이 생각한다. 이 말입니다.
예수님은 영생을 주장한 것이었지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남사고라는 그 예언서에도 영생을 말한 것이지요.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은 죽는 것이 당연지사로만 알고 있으니 이것은 변질된 생각이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천국과 영생이지요. 이것을 마다하는 것은 몰라서 마다하는 것이지. 알면 누가 이것을 마다하겠습니까?
그럼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은 죽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지요. 막달라 마리아가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주께서 여기 있었더라면 우리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보면 의미심장한 말이거든요. 있었다면 자기 오빠가 안 죽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사로가,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면서 죽은 나사로를 살게 했지요. 나는 부활이고 생명이다. 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는다고 그랬죠. 보세요. 자, 죽은 사람도 살렸는데 산 사람을 왜 죽게 하겠습니까?
문제는 죄 때문에 사망이 사람에게 온 것이었지요. 우리는 본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본 자녀로 돌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귀가 예수에게 시험할 적에 너 배고프니까 돌을 떡 만들어 먹어라. 이 말은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죠.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해도 그 말을 듣고 떡을 만들면 마귀 말 듣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안 한 것이었죠. 하나님은 능력이 없는 게 아니죠. 아, 고기 한 마리 가지고도 많은 사람을 먹게 하지 않았습니까?
왜 하나님을 안 믿느냐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느냐는 것이죠. 오늘날 우리는 정말 이 6천년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얼마나 크나큰 복을 받는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 보니까 기쁘고 즐겁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냥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왔다. 그러나 이 남사고는 송구영신 호시절, 호시절이라고 그러면 좋은 시절이라는 것이지요. 언제가? 새 시대가 그렇다는 말 아닙니까? 새 시대가 계21장에 새 하늘 새 땅이지요. 이런 때에는 이렇게 좋은 시절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의 많은 예언가들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를 기다리고 기다려왔고 저 만물들도 새로운 시대를 기다려 온 것이었지요. 롬8장 같이 말입니다.
성경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경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성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 성경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생명같이 여기는 것입니다. 정말 보다 나은 우리가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는 옛 사람들로부터, 또 옛 사람들이 남겨준 그 말들로 송구영신 호시절이라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또한 새 하늘 새 땅이라는 말을 들어봤습니다. 이러한 좋은 세상이 우리에게 도래한다는 것을 알고 믿어왔습니다. 이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천하 만물들이 하나님의 복된 나라 속히 도래하기를 기다려 왔겠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우리가 오늘날 태어나서 이러한 맛을 보게 된 것입니다. 물론 우리도 그 날을 맞이해서 기쁘지만 하나님도 약속한 것을 이루는 오늘날 기쁘실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자녀가 되어야하며 그러기 위해 우리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합니다
고민하기 전에 어떠한 세상이 되어질까? 지금까지의 세상은 우리가 원치 않았던 우리의 뜻이 아닌, 우리를 사로잡고 있었던 존재가 있은 것이죠. 거기서 사람뿐 아니라 만물까지 해방되기를 원했던 것 아니겠습니까? 허나 오늘날 이 머나먼 세월 동안에 마귀가 인류세계를 통치해 왔다는 것이죠. 그러한 마귀가 통치하는 세계 속에서는 사망이 왕노릇하고 사망이 사람들을 다 죽여 왔던 것이었습니다. 생명이신 이제 생명나무고 생명이신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 안에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겠지요. 그러한 하나님의 천국 나라에서는 모두가 다 행복하고 복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하시는 일, 하고자 하시는 일, 하나님이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모든 것을 다 알게 된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씨로 났느냐, 마귀의 씨로 났느냐? 두 존재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씨로 나야 천국 갈 수 있지요. 마귀의 씨로 나면 천국 못 가지요. 누가 마귀의 씨로 나고 누가 하나님 씨로 났단 말이냐? 그것은 마13장에서 결론 나지요. 추수되어 갔느냐, 못 갔느냐 여기서 결정이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람 만들 때에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만든 것 맞죠. 그러한 사람이 얼마나 변질되어서 이제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온 것 아닙니까? 그러한 사람이 죽는 것이 마치 당연한 것과 같이 생각한다. 이 말입니다.
예수님은 영생을 주장한 것이었지요.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남사고라는 그 예언서에도 영생을 말한 것이지요.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은 죽는 것이 당연지사로만 알고 있으니 이것은 변질된 생각이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천국과 영생이지요. 이것을 마다하는 것은 몰라서 마다하는 것이지. 알면 누가 이것을 마다하겠습니까?
그럼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것은 죽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지요. 막달라 마리아가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주께서 여기 있었더라면 우리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이다. 그 말을 듣고 보면 의미심장한 말이거든요. 있었다면 자기 오빠가 안 죽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사로가,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면서 죽은 나사로를 살게 했지요. 나는 부활이고 생명이다. 나를 믿으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않는다고 그랬죠. 보세요. 자, 죽은 사람도 살렸는데 산 사람을 왜 죽게 하겠습니까?
문제는 죄 때문에 사망이 사람에게 온 것이었지요. 우리는 본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본 자녀로 돌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귀가 예수에게 시험할 적에 너 배고프니까 돌을 떡 만들어 먹어라. 이 말은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죠.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해도 그 말을 듣고 떡을 만들면 마귀 말 듣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안 한 것이었죠. 하나님은 능력이 없는 게 아니죠. 아, 고기 한 마리 가지고도 많은 사람을 먹게 하지 않았습니까?
왜 하나님을 안 믿느냐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느냐는 것이죠. 오늘날 우리는 정말 이 6천년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얼마나 크나큰 복을 받는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 보니까 기쁘고 즐겁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냥 한 해가 가고 한 해가 왔다. 그러나 이 남사고는 송구영신 호시절, 호시절이라고 그러면 좋은 시절이라는 것이지요. 언제가? 새 시대가 그렇다는 말 아닙니까? 새 시대가 계21장에 새 하늘 새 땅이지요. 이런 때에는 이렇게 좋은 시절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의 많은 예언가들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를 기다리고 기다려왔고 저 만물들도 새로운 시대를 기다려 온 것이었지요. 롬8장 같이 말입니다.
성경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경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성경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 성경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생명같이 여기는 것입니다. 정말 보다 나은 우리가 목적을 위해서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