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것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도 하지 않습니다.

에휴 ㅉㅉ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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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47세 회사원입니다.그런데 지하철을 타면서 보는 풍경이란 요즘것들 스마트폰에 빠져 어른을 무시한다는 겁니다.당장 어른이 왔으면 얼른 앉으시라고 비켜줘도 시원찮을 판국에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더군요.스마트폰에 빠져 어른에게 자리 양보도 하지 않는 요즘것들 좀 반성하길 바랍니다.
머리 좀 커졌다고 머리에 피 좀 말랐다고 자리 양보는 커녕 스마트폰에 빠져게시지 마십시오.보기에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