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커졌다고 머리에 피 좀 말랐다고 자리 양보는 커녕 스마트폰에 빠져게시지 마십시오.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요즘것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도 하지 않습니다.
머리 좀 커졌다고 머리에 피 좀 말랐다고 자리 양보는 커녕 스마트폰에 빠져게시지 마십시오.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댓글 116
Best요즘것들이란 몇살부터 몇살까지를 말하는거냐? 이 요즘것아..
Best아저씨!! 지하철요금 더비싸게내나요? 같은돈내잖아요 아저씨!!!자리에 이름써놨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왜 자리이름써놓고 맡어논양그러셔요 아저씨!!당신의 애들이라고해도 비키라고하실겁니까? 내자식 소중해서 자리앉으라고 하실꺼면서 왜 엄헌 학생들한테는 자리양보안해준다고 쯧쯧거리십니까 아직 두다리 멀쩡하시고 아직은 지하철타고댕기는거보니 건강하시구만유 띠꺼브면 자차 끌고 댕기세요 왜 자리양보안한다고 여기서 툴툴대세요
Best아저씨 제가 왜 양보해야됩니까? 저도 출근해서 하루종일 서있어야 되고 하루종일 서있다 퇴근하는데.. 도대체 왜 양보해야하죠?.. 반대로 애들은 아침 8시부터 등교해서 밤 12시가 다되서 집에 갑니다. 초딩들이라고 안힘듭니까? 대학생들도 취업난에 허덕거리며 죽을똥살똥 공부하다 앉아서 집가는길 혹은 학교가는길 머리 좀 식히려고 스맛폰할수 있는겁니다. 오지랖하지마세요. 나이 많으신 분이 더 힘든건 사실이겠지만 젊은사람들도힘듭니다. 양복하고싶음 스마트폰하다가도 양보합니다.
아 진짜 이거 설움 많은데 버스야 항상 탈때마다 연세있으신분들 안비켜준다고 뭐라 할까봐 항상 뒤쪽에 타요.. 전철탈때 몇번 아줌마들 양보해드리는데 고맙단말씀도 안하시구요.. 한번은 빈자리 생겨서 와 앉아야지 했는데 아줌마가 먼저 앉으시길래 양보할려고 멈칫했더니 아주머니 오던 그대로 제 발 밟으시고 아무말씀없이 그냥 앉으시구요.. 글쓴이아저씨도, 그런분들도 조금만 다른입장에서 생각해주시면 양보할때 저희도 뿌듯하고 기분 좋을것 같아요
어른 대접을 왜 꼭 받으실려구 그럴까요? 그것도 자리를요.다리 아프고 편히 앉아 가고픈건 다 마찬가지인데요.어린사람이나 드신사람이나 서로 배려심이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대접을 본인 자식들한테나 바래야지 왜 남한테까지 강요할까요? 47이 많아요?나 46인데 자리 양보하면 자존심 상하던데요.늙어보이나 싶어서요. 자리 가지고 따지는 분들..인격이 훤히 다 보이죠. 선진국에선 양보해주면 오히려 화를 내던데요.왜 내가 뭐가 부족해서 남에게 신세지냐고요.마인드 자체를 울나라 성인들...다 좀 바꿔야 되지 않아요? 교육이 부족해서 그런가?
음~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무색하네요.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도 곱고 개념도 챙길수있을때 챙겨야합니다.혹여나 10대나 20대들이 자리비켜줬을때 고맙다며 90도 아니라도 인사한적은 있나요.나이가 많은게 결코 자랑이 아니고 다 양보 받아야한다는 착각하지마세요.전 서른중반입니다
요즘 아저씨들 닉넴 '에휴ㅉㅉ'라는것도 씁니까? 본론은 ㅉㅉ 뭐 이런것도 없이 47세 회사원이라고 썼는데?ㅋ 진짜 47세 아저씨라시면 아저씨는 할아버지분들께 자리 양보 열심히 해주시는 본보기를 보여주시죠^^
양보할 생각.전혀 없습니다.심지어 나이드신 분들한테조차도.전혀 없구여. 왜냐구여? 나이 드신게 유센가여? 질서안지키져 자기맘대로 사람밀치져. 에스컬레이트에서 빨리가라고 등떠밀져. 길거리서 길장해햇다고 욕설 퍼붓져. 나이드신분들 사실 무개념인경우 많이봣습니다. 절대 양보할생각 없습니다.
꼬우면 차 사서 타고 다니세요 어르신~
글쓴이가 말하는 "어른"은 글쓴이가 아니고 나이많은 어르신들을 지칭하는게 아닌가요?
그쪽 사지 멀쩡하죠? 하체에 장애를 가지고 계십니까? 아니죠? 설 힘 있으면 다 똑같아요~ 나이가 벼슬은 아니잖아요ㅎㅎㅎㅎ 학생들이 너같이 영감질 하는 새끼님보다 훨씬 힘든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앉고 싶은 마음은 같으니까 제발 이런 같잖은 글 싸지르지 마시길
난 50세된 아줌마입니다 아침 5시에일어나 밥하고 애들깨우고 아침상차리고 허겁지겁 7시30 분에 집 나서서 전철탑니다 하지만 한번도 자리양보?바란적없습니다 애들이요 ? 다 논다고, 건강하다고 , 젊으니 양보바라지마세요 그들중에는 부족한 학비벌기위해 새벽까지 알바하다 학교가는애도 잇고 밤새워서 공부한애들도 잇습니다 물론 안그런애도 잇겟지만 일일이 이런거까지 꼬투리 잡고 성질내시는분 댁은 얼마나 노인분들께 양보하시나요? 내보기에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오히려 전철탈때 더밀치고 앉아서는 다리 쫙 벌리고 양쪽팔은 팔짱끼고 옆사람 웅크리고 앉던말던 신경 안쓰던데요?
47세분께 20대중반입니다. 요즘40대도 젊으십니다.. 거기다가 노약좌석 이라고 따로 노약자분들을 위해만들었습니다. 글쓴이분 지하철요금얼마내세요? 저랑같다고생각하는데요 님은 이동수단탈권리를 산거지 앉을권리를산것이아닙니다. 앉을 것은 순차적이겠죠? 다똑같이내고 양보?? 물론 몸불편한분,임산부,노약자 분들껜 당연히 양보해야겠죠? 47세님이5-60대어르신께 양보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