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울딸.. 중1 중학교 첨 보내보는 엄마로써 질문드립니다.. 중학교 선생님들은 초등쌤들과 달리 욕설과 막말... 심지어 때리려는 제스처도 함부로 취하고 그러는지요.. 우리아이.. 초딩때 전교회장까지 하고.. 엄마인 저보다도.. 더 정확하고.... 확실한.. 바른 아이입니다.. 그런 아이가... 중학교 입학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체육쌤이 또라이 ... 꼴통이라고... 했다더군요.. 이유는 공을 떨어뜨려서.... 혹시 사춘기라 제가 모르는 뭔가 있나 싶어 총회 지나고 상담신청했는데.. 담임쌤도 정말 바른 아이라고 하시고.. 제가 봐도 별거 없어보이는데 유난히 체육쌤이 그렇게 욕을 하신다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비단 우리아이에게만 그러는게 아니고 자기 기분에 따라... 욕하고... 막말하고... 윗학년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니.. 작년에도 그쌤의 폭언으로 학교가 발칵 뒤집어 졌다는 군요.. 그리고 이미 학기초에 다른 학부모가 그쌤에게 전화를 했더니... 모든 아이들 보는 앞에서 그아이 창피를 줬다는군요.. 그래서 그쌤한테 따지지도 못하겠고... 성질 같아서는 목을 따고 싶은데.. 하여튼 오늘은 우리아이가 너무 속상해서 들어왔더군요.. 그쌤이 또 막말을 하고... 심지어 때리려고 했다고.. 이유인 즉슨.... 체육시간에 입은 사복에 그림이 있다는 이유라더군요.. 기가막혀서.... 본인이 ... 체육복 매일 빨기 힘드니까 사복 입으라고 해놓고는.... 사복입으니까 사복에 그림있다고 때리려고 했다고... 그게 이유가 됩니까?? 막말하고 때리려하는 이유가??? 그런데... 여기서 더 어이가 없는건..... 제가 담임쌤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우회적으로라도.. 막말은 삼가주십사 부탁드리려고요.. 근데 담임쌤 반응... 우리도 옛날에 그런쌤 있지 않았냐.... 세상에 별사람도 다있구나... 이번기회를 통해서 그런걸 배우게 될꺼라나.... 정신력도 강하게 성장하게 될꺼고?? 말인지 방구인지.... 학교는 학업은 물론 인성도 가르쳐야 되는 곳 아닐까요?? 인성을 가르쳐야 할 곳에서 욕설과 폭력을 가르치는게 말이나 됩니까?/ 거기다가 방관하는 선생님까지... 교권 교권 하는데... 제대로 된 교권을 가지고 주장을 하세요... 교권을 지키고 싶으면... 선생님들... 인성시험도 봐야합니다... 열받아서 주저리 주저리했는데... 답변해주세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중고등학교는 폭력, 폭언도 참아야하는 걸까요?? 이러다 성폭력도 참으라고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제는 다른반 여자아이 두명이 그 체육쌤한테 귀싸대기를 맞았다고 하네요.. 하... 도움 좀 주세요.. 11
선생에게 당한 학교폭력??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울딸.. 중1
중학교 첨 보내보는 엄마로써 질문드립니다..
중학교 선생님들은 초등쌤들과 달리 욕설과 막말... 심지어 때리려는 제스처도 함부로 취하고 그러는지요..
우리아이.. 초딩때 전교회장까지 하고.. 엄마인 저보다도.. 더 정확하고.... 확실한.. 바른 아이입니다..
그런 아이가... 중학교 입학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체육쌤이 또라이 ... 꼴통이라고... 했다더군요..
이유는 공을 떨어뜨려서....
혹시 사춘기라 제가 모르는 뭔가 있나 싶어 총회 지나고 상담신청했는데.. 담임쌤도 정말 바른 아이라고 하시고..
제가 봐도 별거 없어보이는데 유난히 체육쌤이 그렇게 욕을 하신다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비단 우리아이에게만 그러는게 아니고 자기 기분에 따라... 욕하고... 막말하고...
윗학년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니.. 작년에도 그쌤의 폭언으로 학교가 발칵 뒤집어 졌다는 군요..
그리고 이미 학기초에 다른 학부모가 그쌤에게 전화를 했더니... 모든 아이들 보는 앞에서 그아이 창피를 줬다는군요..
그래서 그쌤한테 따지지도 못하겠고...
성질 같아서는 목을 따고 싶은데..
하여튼 오늘은 우리아이가 너무 속상해서 들어왔더군요..
그쌤이 또 막말을 하고... 심지어 때리려고 했다고..
이유인 즉슨.... 체육시간에 입은 사복에 그림이 있다는 이유라더군요..
기가막혀서.... 본인이 ... 체육복 매일 빨기 힘드니까 사복 입으라고 해놓고는....
사복입으니까 사복에 그림있다고 때리려고 했다고... 그게 이유가 됩니까?? 막말하고 때리려하는 이유가???
그런데...
여기서 더 어이가 없는건.....
제가 담임쌤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우회적으로라도.. 막말은 삼가주십사 부탁드리려고요..
근데 담임쌤 반응...
우리도 옛날에 그런쌤 있지 않았냐....
세상에 별사람도 다있구나...
이번기회를 통해서 그런걸 배우게 될꺼라나....
정신력도 강하게 성장하게 될꺼고??
말인지 방구인지....
학교는 학업은 물론 인성도 가르쳐야 되는 곳 아닐까요??
인성을 가르쳐야 할 곳에서 욕설과 폭력을 가르치는게 말이나 됩니까?/
거기다가 방관하는 선생님까지...
교권 교권 하는데...
제대로 된 교권을 가지고 주장을 하세요... 교권을 지키고 싶으면...
선생님들... 인성시험도 봐야합니다...
열받아서 주저리 주저리했는데... 답변해주세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중고등학교는 폭력, 폭언도 참아야하는 걸까요??
이러다 성폭력도 참으라고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어제는 다른반 여자아이 두명이 그 체육쌤한테 귀싸대기를 맞았다고 하네요..
하...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