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부터 보이기 시작했다는 두마리의 새끼 강아지들..
시골 모 박물관 앞 도로변 짚 더미 뒷쪽 쓰레기 더미 속에
서로의 체온을 의지하며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다시피...
너무나 어린 녀석들이 저런 상태로 버려져 있더군요.
이뻤을 저 어린 새끼 강아지들이 얼굴과 몸에 털이 다 빠지고
피부가 곪아 딱딱하게 굳어 있었고 여기저기 상처 투성이 입니다.
이리 심한경우는 2차 감염으로 한순간에 피부가 곪아 터져 별이 됩니다.
. . . .
...
3개월령 자매 강아지들 추정, 모낭충 판정,
서스럼 없이 꼬리치며 사람곁으로 다가오는 이 녀석들..
아직.. 어린 이녀석...
부디.. 외면 하지 마시고
가정내 임보 케어 가능하신 천사분 안계실까요?..
- 다른아이에게 전염성이 없습니다.
- 처방약 보내드립니다.
- 급하다고 아무한테나 안보냅니다.
충분히 케어 가능하신분이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볼수있도록 공유도 큰 힘이 된답니다..
번거로우시더라고 꼭 한번씩 공유 해주세요.
010.6248.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