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조카에게 사준 선물들을 친언니가 쓰레기 취급하네요

컴맹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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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댓글 덕분에 제가 반성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읽어보니 옳은 소리들만 하셔서 할 말이 없더군요ㅠㅠ

암튼 조언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언니와 오해도 풀고 해서 글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