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댓글 덕분에 제가 반성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읽어보니 옳은 소리들만 하셔서 할 말이 없더군요ㅠㅠ 암튼 조언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언니와 오해도 풀고 해서 글은 내리겠습니다^^ 3105
그동안 조카에게 사준 선물들을 친언니가 쓰레기 취급하네요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
댓글 덕분에 제가 반성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읽어보니 옳은 소리들만 하셔서 할 말이 없더군요ㅠㅠ
암튼 조언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언니와 오해도 풀고 해서 글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