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결혼한지 3년정도 되었구요 아기가 한명있어요. 맞벌이 하구요. 남편은 회사가 멀어서 전 친정에 주중에 살고 남편은 일주일에 2-3회 정도 와요. 저흰 돈이 좀 빠듯해서 친정엄마한테 돈한푼 못드리고 애기 맡겼어요 전 회사 끝나고 애기보느라 점점 체력이 딸려서 살이 쪽쪽 빠져요. 그래도 남편이 회사가 넘 머니까 (40km정도) 참아요. 남편이 더 늦게까지 일하구 많이 벌구 더 오래 다닐거니까 참아야지 해요. 근데 남편회사에 동기가 있는데 그남자는 뭐 처가에서 집을 사줬데요. 논현동이었나 뭐 크데요 글고 장모님이 애기 봐주고 그남자는 자기보다 더 늦게 까지 일하고 해서 아예 육아를 안한데요. 근데 와이프가 특진했다고 IWC시계 사줬다고 부러워 하는거예요. (남편은 특진 못했음, 결혼할떄 400정도 되는 시계 울집에서 사주고 남편집에서 형편안되서 울아빠가 제꺼까지 300정도 되는 시계사줌) 그남자는 진짜 부자랑 결혼을 한거 같다는거예요. 근데 제 남편은 결혼할떄 시댁에서 전혀 도움 못받았구요. 집대출받은거 지금 같이 값고 있고요. 울부모님이 아이낳고 차도 없다고 어쩌냐고 타던 2700CC차 주셔서 그거 타고 댕겨요. 그 동기남자는 결혼할떄 아버지가 개포주공아파트 주셨데요. 근데 작아서 거기 안살고 처가에서 사준집에 산데요. 개포주공은 재계발될거니까 아직 안팔고 두는거겟죠 제가 알아보니까 거의 10억이더라고요. 그걸 그냥 줄 정도면 그 남자집도 잘사는것 같아요 근데 뭐 그남자는 부자랑 결혼을 했다드니 저한테 그게 할소린가요? 글고 전 지금 집대출말고 남편학자금까지 값고 있답니다. 글고 어떤 처녀 여자랑 카톡을 했는데 그여자가 일한다고 안온다는데 계속 오라고 너기다리느라 안간다고 2차에서 너 기다리는중이라고 빨리오라고 아주 구걸을 하는 카톡을 보낸걸 봤어요. 글서 기분나쁘다고 이거 뭐냐니까 그여자애가 뭐 그 술자리를 주선을 했는데 1차만 하고 들어가서 빨리 오라고 그렇게 보낸거래요 그렇게 간절하게 보내야 온다고요.. 전 그시간에 회사갔다와서 제대로 씻지도못하고 밥도 못먹고 애기 재우다가 잠들었을거예요. 아 쓰다보니 또 생각난건데 제가 만삭일때 자다가 보니까 신랑이 없어서 작은방 가보니 야동보며 자위하고있더라고요 제가 낮에 말햇더니 우선 부인하다가 증거 대니까 그떄서야 잘못했다고 함 ㅡㅡ 이남자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여? 10
회사친구부인친정과 우리친정 비교하고 부러워하는 남편
전결혼한지 3년정도 되었구요 아기가 한명있어요.
맞벌이 하구요.
남편은 회사가 멀어서 전 친정에 주중에 살고 남편은 일주일에 2-3회 정도 와요.
저흰 돈이 좀 빠듯해서 친정엄마한테 돈한푼 못드리고 애기 맡겼어요
전 회사 끝나고 애기보느라 점점 체력이 딸려서 살이 쪽쪽 빠져요.
그래도 남편이 회사가 넘 머니까 (40km정도) 참아요.
남편이 더 늦게까지 일하구 많이 벌구 더 오래 다닐거니까 참아야지 해요.
근데 남편회사에 동기가 있는데 그남자는 뭐 처가에서 집을 사줬데요.
논현동이었나 뭐 크데요
글고 장모님이 애기 봐주고 그남자는 자기보다 더 늦게 까지 일하고 해서
아예 육아를 안한데요.
근데 와이프가 특진했다고 IWC시계 사줬다고 부러워 하는거예요.
(남편은 특진 못했음, 결혼할떄 400정도 되는 시계 울집에서 사주고 남편집에서 형편안되서 울아빠가 제꺼까지 300정도 되는 시계사줌)
그남자는 진짜 부자랑 결혼을 한거 같다는거예요.
근데 제 남편은 결혼할떄 시댁에서 전혀 도움 못받았구요.
집대출받은거 지금 같이 값고 있고요. 울부모님이 아이낳고 차도 없다고 어쩌냐고
타던 2700CC차 주셔서 그거 타고 댕겨요.
그 동기남자는 결혼할떄 아버지가 개포주공아파트 주셨데요.
근데 작아서 거기 안살고 처가에서 사준집에 산데요.
개포주공은 재계발될거니까 아직 안팔고 두는거겟죠
제가 알아보니까 거의 10억이더라고요.
그걸 그냥 줄 정도면 그 남자집도 잘사는것 같아요
근데 뭐 그남자는 부자랑 결혼을 했다드니 저한테 그게 할소린가요?
글고 전 지금 집대출말고 남편학자금까지 값고 있답니다.
글고 어떤 처녀 여자랑 카톡을 했는데
그여자가 일한다고 안온다는데 계속 오라고
너기다리느라 안간다고 2차에서 너 기다리는중이라고 빨리오라고
아주 구걸을 하는 카톡을 보낸걸 봤어요.
글서 기분나쁘다고 이거 뭐냐니까 그여자애가 뭐 그 술자리를 주선을 했는데 1차만 하고 들어가서 빨리 오라고 그렇게 보낸거래요
그렇게 간절하게 보내야 온다고요..
전 그시간에 회사갔다와서 제대로 씻지도못하고 밥도 못먹고 애기 재우다가 잠들었을거예요.
아 쓰다보니 또 생각난건데 제가 만삭일때 자다가 보니까 신랑이 없어서
작은방 가보니 야동보며 자위하고있더라고요
제가 낮에 말햇더니 우선 부인하다가 증거 대니까 그떄서야 잘못했다고 함 ㅡㅡ
이남자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