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반차쓰고 일찍 집에와서 쉬고 있었는데누가 벨을 누르고 택배왔습니다 하길래며칠전에 11xx에서 주문한 옷 왔나하고문열어줬더니 하나님의 말씀이 도착했습니다~ 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잠깐 멍때리다가 문 닫아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거의 사기 아닌가요?제발 이런건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택배 낚시 당했네요 ㅋㅋㅋㅋㅋ
며칠전에 11xx에서 주문한 옷 왔나하고문열어줬더니 하나님의 말씀이 도착했습니다~ 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잠깐 멍때리다가 문 닫아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거의 사기 아닌가요?제발 이런건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