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뭐가 뭔지 어리버리한 개독? ㅋ

마수드3082015.06.17
조회189

난 예수 믿는걸 욕먹어도 주변인들에게 당당하게 공개 합니다

이런곳에 쳐박혀서
얼굴 보이지 않는다고 욕설이나 하는짓

주변인들 가족 아들 딸들에게 못 보여주는건
부끄러운짓이란걸
당신들 스스로도 아시는 모양이네요
ㅉㅉㅉ

 

라고 떠드시는 개독 사랑이 어린이.

웃기는 소리인지 스스로 알고 떠드시죠? ㅋ

 

 

1. 장기파견 나와서 좀 오래 있다 보면 현지에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이 있는데...

 

이 경우는 종교 이야기입니다. ㅉㅉㅉ 다른 글에도 썼는데, 지가 예수 믿는다고 떠들고 전도질 하러 다니는 무식한 놈들은 몰몬 혹은 여증 밖엔 없는 나라에서 살다 보면 당연히 다른 의미로 안티질을 대놓고 할 이유가 없어지지요. ㅋ

 

왜? 최소한 안티들이 말하는 것들이 사실 여기서는 생활화 되어 있는 경우라서요. ㅉㅉㅉ

 

뭐 미주리주 같은 꼴통개독들이 많은 동네에서 살면 또 모를까, 애초에 종교 이야기 꺼내고 게거품 물고 찌질대는 것이 얼마나 무식한 짓인지 모르는 놈들이나 할법한 발상이네요. ㅋ

 

물귀신일까요? ㅉㅉㅉ 댁이 교양없는 머저리로 살고 싶어 하는 건 알겠지만, 남들까지 그 수준으로 놀아야 한다고 생각진 마시고. ㅉㅉㅉ

 

한국개독 = 광신도 등식을 국제적으로 확인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ㅉㅉㅉ

 

덕분에 "Im' Korean, but not Christian" 이 소개가 될 판이거든요~ 예..ㅉㅉㅉㅉ

 

 

2. 두번째로... 안티들이 까는게 개독이 가족구성원이 되어서 자기들 종교권리 우기는 행태인데..

 

며느리가 들어가서 제사 거부하고 전도한답시고 깽판 치는 경우....

뭐 많이 보고, 결혼했는데 집안이 골수 개독이라서 엿먹는 경우... 뭐 이것도 흔하지. ㅉㅉㅉ

 

물론, 개독집안에서 태어나 선친과 함께 무교의 길로 접어든 이몸도 있습니다. ㅋ

 

헌데요~ ㅋ 안티는 댁들이 혐오하는 인본주의에 우선하다 보니 말이지요? ㅋ

종교보다는 천륜이나 예의를 중요시 한답니다. ㅉㅉㅉ 니놈이야 내 친척도 아니고 인척도 아니니 상관이 없으나,

 

인의예지효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적 관습에서 자라온 터이고,

 

나름 집안의 뼈대를 중시하는 동네에서 나고 자라다 보니 말이지요. ㅋ

 

나름의 처절한 투쟁을 통해서 음악적인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목회자 친척들로부터 논쟁을 통해 쟁취했음에도....

 

교양없이 친척들과 종교질로 이젠 더 이상 안 싸웁니다. ㅉㅉㅉ

 

내 가치는 이미 수년동안의 주장을 통해서 납득을 시켰고, 그들이 납득 못하고 절연하면 그들 탓인 거고. ㅋ 참고로, 선부께서도 무교로 지내셨고, 덕분에 시집가신 댁이 천주교, 불교인 고모님 두분과도 별 탈이 없었습니다.

 

굳이 내가 안티임은 증명하지 않아도 이미 증명된 셈이고.....

 

참고로 여기서 지금 내가 하는 수위 이상으로 올라갔고 훨씬 더 근본적이고 머리아픈 논쟁이 전제된 것을 말해 둡니다. ㅋ 당하는 나나 설득을 하려는 그양반들이나 서로의 신념을 도마에 올렸다고 하는 쪽이 맞겠군. ㅋ

 

 

3. 게다가 내 주변 사람들은 내 음악 취향이나 다른 취미를 자알 알고 있습니다만..ㅋ

 

헤비메탈, 그것도 데쓰메탈이나 블랙메탈까지 섭렵하고 이교도의 신화에 취미를 가져 나름 덕질좀 한 인사를 두고 따로 "기독교 안티냐" 라는 불필요한 질문을 할 이유는 없고.

 

https://www.youtube.com/watch?v=yosDDDAmE2g

 

그니까 이런거. ㅉㅉㅉ

 

참고로 레이디가가 같은 귀여운 거 아닙니다. 댁들이 진짜 사타니즘이라고 부르는 그런 하드코어한 것들이지. ㅋ 마릴린 맨슨조차 짜가로 취급하지 않는 수위들이니 뭐 알아서 생각하시고. ㅋ

 

애초에 개독들이 내 근처에 "접근" 자체를 안 하는 관계로 굳이 안티임을 밝힐 이유도 없었고.

접근하는 개독은 말 섞고 다음부터 "상종을 안해" 버렸으니.

 

당연하지만 주변에 개독이 없죠. ㅉㅉㅉ

돌대가립니까? ㅉㅉㅉ 지들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더만? ㅋ

 

게다가 편한건 알아서 자동 안티입니다. 굳이 내가 안티다 아니다를 밝히지 않아도. ㅋ

아니, 그 입장을 떠나서 상종을 하기조차 꺼려지는게 나죠. 개독들 입장에선. ㅋ

 

https://www.youtube.com/watch?v=FVAQQujgSxQ

 

글고 이건 보너스로.. 개독하고 드잡이하는 썰 들으시는 분들의 지겨움 달래기용..

사타니즘은 아니고 바이킹쪽 컨셉입니다. ㅋ 뭐 개독들에겐 그게 그거겠군. ㅋ

 

 

 

즉, 주변인 가족 자녀 뭐 할거 없이... 굳이 밝히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개독들하고 사이 안 좋은 것은 그냥 "생각안해도 나올 결론" 인 입장이 난데..ㅋ

게다가 또 니들밖에 시비걸 인사들이 없습니다. ㅋ

내 살면서 음악과 취향으로 시비걸린 인종들 개독밖에 없거든. ㅋ

 

 

 

굳이 말하면 간단하고 쉬운 겁니다. ㅋ

자연스런 안티란건 나 안티다~ 라고 까놓고 말할 필요도 없는 것들이지요. ㅉㅉㅉ

까놓고 말해서 불필요한 짓이기도 하고. 내 입장에선. ㅋ

 

그니까, 남의 인생에 감놔라 대추놔라 구라까기 전에~

남의 인생이 어떤 경로를 거쳤는지 파악이나 하고 지껄이는 주변머리가 필요하지 않을지? ㅋ

 

IQ가 두자리가 아닌 이상 저 상태를 보고 개독하고 친할 거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머저리지. ㅉㅉ

니놈 생각에 개독이 먼저 시비를 털었을까요? 아님 내가 시비를 개독들에게 턴거 같습니까? ㅉㅉ

 

답은 당연하지만 개독이 먼저 시비털고 내가 개독질을 접은 겁니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