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너무 긴건 질려서 못읽을거같아서 서론 본론 결론 나눌건데 그래도 좀 길거같아요 그만큼 저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의 고생한 기간이 길었다고 생각해주시고 읽어봐주세요 대학생인 저는 작년 12월 종강을하고 집에 막상 들어앉아있으니까 심심해서 뭐심톡이라는 어플로 그냥 재미 삼아 하다가 저와 동갑인 20대 초반의 남자와 대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틱톡이라는 어플로 옮겨갔고 대화를 3일정도 하다가 제가 핸드폰을 바꿔버리면서 연락이 끊기게 되었는데 대화를 한 3일동안 너무 진지하고 많은 이야길해서 찾고 싶어 심톡을 다시 깔아서 몇번을 찾았습니다 우연인지 일주일동안 애타게 찾다 찾다가 다시 대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사실 그렇잖아요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어플에서 만나 사귀는 애들 뭐하는 애들이냐 주변에 만날 이성없는 그런 찐찌정도로 생각하시는게 보통이라서 이런 이야기 한다는거 자체가 어렵지만 진짜 진심을 전하고 싶어서요. 당연히 연락 다시 닿고 하는 도중에 만나볼 기회도 서로 얼굴을 오픈할 기회도 많았었죠 널렸었고근데 상대방은 자신이 없었나봐요 꾸고있는 꿈이 공인쪽이라서 저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서도 만날수도 함께있어줄수도 없는 상대방이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상처가 많은 저를 많은 말로 보다듬어주고 진심인것도 확실히 알고 저한테 하는말이거짓말이 아니고 그냥 지키기 힘든 약속정도였음을 저도 알고있어요 근데 제가 몸이 많이 좋지않아서 먹는 약이며 치료며 장난아니게 받고 먹고, 집안 일, 친구들과의 일에도 상처많은 저는 예민하게 더 상처를 받는편이라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할순없었지만 항상 달래주고 받아주는 상대방이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자꾸 만나는거나 얼굴을 오픈하는걸 꺼려하길래 거기에 지쳐서 제가 연락이고 뭐고 그만하자고 그렇게 거의 200일을 연락하다가 끝이났습니다 남자를 만날 기회도 많았고 좋은사람이 저를 잡아주려는 기회도 많았습니다 근데 자꾸 그사람이 생각이 나고 기다려지고 그래서 다른 사람이랑은 자신이 없어지는거에요 그 사람보다 날 더 잘알고 그사람 보다 나를 더 챙겨줄수있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몇일 겪어봐도 그래서 그렇게 마음에만 담아 둔지 3개월이지나서 7월입니다 이제 간간히 연락을 했어요 술을 먹고 전화도하고 제 부재중보면 다시 전화도 오고 제 걱정도 해주고 근데 정말 저보다 저를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라서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기다리고 싶어져요 어리석다 생각할수있겠지만 기다리고 싶습니다 저한테 상처준 사람들도 하지않은 가벼운 그런 따뜻한 말들을 해준 사람이라 그런지 그냥 이제는 보이지않아도 믿어지는 신적인 정도로까지의 마음이 듭니다 근데 진짜 너무 좋아해요 제가 서로 밤을 새서 톡을하고 잠을잘때도 제가 잠을 잘 못자서 항상 다음날 다른 약속이 있어도 자기가 늦게자더라도 저부터 재우고 잠을 자던 그런 사람입니다 잠이안온다하면 서로 이어폰 꽂고 일어날때까지 통화무제한이라 그러고 자고 그랬던 기간이 4개월입니다. 절대 짧지않아요 이 기간 몸이 아니라 진짜 마음이랑 머리로 사랑하고 있는거 같습니다.지금은 상대방도 저도 마음 정리가 확실히 안되서 간간히 연락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하소연하기도 하고싶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하기도하고 나는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가 제3자 입장에서 봤을땐 그리고 제입장에 서서봤을땐 어떤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마음의 위로를 받고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의 답은 저도 당연히 잘알고 있어요 조언 부탁 드릴게요
가상인물과의 사랑 꼭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대학생인 저는 작년 12월 종강을하고 집에 막상 들어앉아있으니까 심심해서 뭐심톡이라는 어플로 그냥 재미 삼아 하다가 저와 동갑인 20대 초반의 남자와 대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틱톡이라는 어플로 옮겨갔고 대화를 3일정도 하다가 제가 핸드폰을 바꿔버리면서 연락이 끊기게 되었는데 대화를 한 3일동안 너무 진지하고 많은 이야길해서 찾고 싶어 심톡을 다시 깔아서 몇번을 찾았습니다 우연인지 일주일동안 애타게 찾다 찾다가 다시 대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사실 그렇잖아요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어플에서 만나 사귀는 애들 뭐하는 애들이냐 주변에 만날 이성없는 그런 찐찌정도로 생각하시는게 보통이라서 이런 이야기 한다는거 자체가 어렵지만 진짜 진심을 전하고 싶어서요.
당연히 연락 다시 닿고 하는 도중에 만나볼 기회도 서로 얼굴을 오픈할 기회도 많았었죠 널렸었고근데 상대방은 자신이 없었나봐요 꾸고있는 꿈이 공인쪽이라서 저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서도 만날수도 함께있어줄수도 없는 상대방이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상처가 많은 저를 많은 말로 보다듬어주고 진심인것도 확실히 알고 저한테 하는말이거짓말이 아니고 그냥 지키기 힘든 약속정도였음을 저도 알고있어요 근데 제가 몸이 많이 좋지않아서 먹는 약이며 치료며 장난아니게 받고 먹고, 집안 일, 친구들과의 일에도 상처많은 저는 예민하게 더 상처를 받는편이라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할순없었지만 항상 달래주고 받아주는 상대방이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자꾸 만나는거나 얼굴을 오픈하는걸 꺼려하길래 거기에 지쳐서 제가 연락이고 뭐고 그만하자고 그렇게 거의 200일을 연락하다가 끝이났습니다
남자를 만날 기회도 많았고 좋은사람이 저를 잡아주려는 기회도 많았습니다 근데 자꾸 그사람이 생각이 나고 기다려지고 그래서 다른 사람이랑은 자신이 없어지는거에요 그 사람보다 날 더 잘알고 그사람 보다 나를 더 챙겨줄수있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몇일 겪어봐도
그래서 그렇게 마음에만 담아 둔지 3개월이지나서 7월입니다 이제 간간히 연락을 했어요 술을 먹고 전화도하고 제 부재중보면 다시 전화도 오고 제 걱정도 해주고 근데 정말 저보다 저를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라서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기다리고 싶어져요 어리석다 생각할수있겠지만 기다리고 싶습니다 저한테 상처준 사람들도 하지않은 가벼운 그런 따뜻한 말들을 해준 사람이라 그런지 그냥 이제는 보이지않아도 믿어지는 신적인 정도로까지의 마음이 듭니다 근데 진짜 너무 좋아해요 제가
서로 밤을 새서 톡을하고 잠을잘때도 제가 잠을 잘 못자서 항상 다음날 다른 약속이 있어도 자기가 늦게자더라도 저부터 재우고 잠을 자던 그런 사람입니다 잠이안온다하면 서로 이어폰 꽂고 일어날때까지 통화무제한이라 그러고 자고 그랬던 기간이 4개월입니다. 절대 짧지않아요 이 기간
몸이 아니라 진짜 마음이랑 머리로 사랑하고 있는거 같습니다.지금은 상대방도 저도 마음 정리가 확실히 안되서 간간히 연락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하소연하기도 하고싶었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하기도하고 나는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가 제3자 입장에서 봤을땐 그리고 제입장에 서서봤을땐 어떤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마음의 위로를 받고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의 답은 저도 당연히 잘알고 있어요 조언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