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의 이유있는 안티.

마수드3082015.06.17
조회167

간만에 오신 내공감별사님이 주신 떡밥...ㅋㅋ

 

조상들이 쌓아온 문화를 천박하다 까대는 것들은, 그냥 이스라엘 국적 취득해서 사세요. 당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이스라엘은 아주 경건하고 성경 그대로 지키거든요. 그럴 자신 없으면 조용히 신앙생활 하세요. 그러다 보면 욕 안 들어먹고, 정상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

 

갠적으로 요즘 본 글중에서 디어사이드님의 "니들이 지지하는 우간다로 꺼져라" 외에 가장 임팩트 있는 글이라고 봅니다. ㅋㅋㅋ

 

헌데요... 우간다로 꺼져라는 어찌 보면 자비로운 거고, 이 떡밥은 실은 숨겨진 의미가 그냥 거기서 디져라... 입니다. ㅋ 뭐 이제 국내 사무실 일과도 끝이고 잠시 눈 붙이고 오후부터 다시 일해야 하는 관계로.. 오늘은 마지막 글이 될거 같은데..ㅋ

 

 

1. 사실 가장 심각한 "개독안티"가 누구냐고 하면 유대인들입니다. 주의하실점, 개독안티입니다. 기독교 안티는 또 아닙니다. 물론 유대인들은 전반적으로 기독교를 싫어합니다만, 율리아누스 황제 이후로 이베리아 반도에서 박해를 받으며 동쪽으로 이주 했지만 기독교의 득세로 신분차별을 극심하게 겪었던 인종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기독교와 사이가 좋을수 없습니다.

 

헌데.. 이스라엘의 기독교 탄압에 대해서, 동영상을 보던 중에서 아주 의미있는 번역을 발견했습니다만...ㅋ 바로 "나치 앞잡이" 입니다.

 

 

2. 뭐 사실 너무 타당성이 심각하게 있어서 아예 반론을 못할 지경이었는데...ㅋ

 

사실 독일 제3제국의 수뇌가 "카톨릭교도"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카톨릭이 유대인 학살의 주범" 이라는 개소릴 찍찍하는 개독들 나오든데...

 

카톨릭 걔네는 솔직히 그때 그런 짓을 할래야 할수가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왜?ㅋ

 

나치의 삼부요인 격인 히틀러, 히믈러, 괴벨스 3인은 원래 카톨릭교도 였지만, 냉담자입니다. 즉, 어릴때야 문화적 요인으로 카톨릭 교회를 나갔지만, 히믈러는 신비주의에 심취했고, 히틀러는 종교에 냉소적이었으며 괴벨스 역시 무신론자에 가까웠죠. ㅋ

 

문제는... 이 상황에서 그 나치당의 주요 구성원이 누구냐는 건데, 바로 "독일 국가교회 신도"인 루터교인들이었습니다. ㅋ 때문에 독일내 성당의 사제들은 유대인 집시 다음쯤 순위로 "수용소"로 갔습니다. ㅋ

 

게다가 안네프랑크의 일기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의 경우, 신칼뱅주의 세력이 나치를 지지했었고, 당연하지만 유대인 학살에 깊이 관련되어 있었지요. ㅋ

 

 

3. 물론, 개독들은 그럼 유대인들을 해방한 것은 "개독인 미국인"들 아니냐고 우길텐데..ㅋ

 

문제는 그 개독국가 미국에서 유대인들의 처지는 어쩌면 나치 휘하보다는 천국이지만, 하층민의 계급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WASP로 이뤄진 상류사회를 기반으로 사회 계급을 나누게 되었는데, 간단히 말하면 유대인들은 계층적으로 비슷해도 한단계 아래일수 밖에 없던 이들이었고, 게토라고 불리우는(그 게토와 유럽의 게토는 비슷하지만, 전자는 거의 슬럼과 비슷한 의미입니다.) 지역에서 흑인들이나 동성애자들과 같이 생활을 하던 계급이었습니다. ㅋ

 

물론 성공한 유대인들은 주거지를 바꾸지만 문제는... 그런다손 쳐도 백인 사회의 벽은 유대인들 앞에 자리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차단 안에서 그들간의 폐쇄성을 가질수 밖에 없었지요. ㅋ

 

즉, 유대인을 죽이지 않은 건 맞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에게 결코 호의적이진 않았습니다.

 

 

 

4. 이런 상황이다 보니.. 사실 이건 울지도 웃지도 못할 상황인데..ㅋ

 

유대인들, 특히 시오니스트나 유대 정교회가 기독교를 보는 입장은... 뭐 울 나라 국수주의자들 저리 가라 수준입니다만... 한국인 입장에서 비판이 불가한 이유가.. 당연하지만 우리가 친일파에게 이를 가는 것 이상으로 유대인들은 개독들에게 이를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명화된 사회에서 막장짓은 욕을 먹을 일이긴 하지만, 심정적으로 이해가 가는 부분은...

 

만이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종교 자유가 있더라도 어떤 사람이 일본의 신토를 섬기고 살고 있는 식이라면 아마 좋은 소리 절대 못 들었을 것이라고 보이는 것과 같아서요.

 

그래서인지 이들의 셈은 아주 분명 하더이다. 개독들이 관광을 하는 것은 뭐라고 하질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GDP20%가 관광 수입이니까... 즉, 이때는 대접받는 호갱님인데...문제가 만일 누군가 이스라엘 국적의 기독교인이 된다면 당연하다는 듯이 사회적인 차별을 당하지요. ㅋ

 

뭐 따라서 그걸 아는 개독들은 아마 절대로 이스라엘 국적은 가지기 싫을 겁니다. ㅋ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뭐 개독들이 갈법한 동네는 닥치고 우간다.. 라는 거 말고도...

 

물론 그딴걸 느낄리 없겠지만, 입장 바꿔 보면 개독들이 지금 성소수자에게 하고 있는 행패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ㅉㅉㅉ 사실 무고하기로 따지면 성소수자들이 훨씬 더 무고하지만...ㅋ

 

분명 개독들 입장에선 "박해받는 교인"들에 대해 열폭할 놈들 꼭 나오지요. ㅉㅉㅉ

 

뭐 그럴리는 없지만, 사실 그 입장에서 개독이 박해받는다는 다른 개독을 옹호하면서 자신들의 논리로 차별을 하는 행동 자체도 아이러니입니다. ㅉㅉ

 

헌데  이건 곁다리고, 진짜는....

 

유대인들의 개독 안티가 과연 "이유없는"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ㅋ

 

왜냐하면 지금 개독들이 안티당하고 있는 것과 유대인들이 현재 개독들 안티하는 것은 선후 인과가 아주 비슷한 것이기 때문.

 

원리는 같지만 다른 점은 유대인들은 피를 봤고 우리는 아직 피까지 안봤다는 점이지요. ㅉㅉㅉ

 

 

결국 어찌 보면 역사는 계속 반복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것이고요. ㅋ

그 사이클을 만드는 건 개독들의 습성 때문이니..ㅉㅉㅉ 뭐 당해도 쌉니다.  

 

 

뱀발: 제일 멍청한 것은 그지경인데 아직도 이스라엘을 빠는 개독들이 있다는 거죠. ㅋ

더 문제는 개종드립인데..ㅉㅉㅉ 그 크롬웰도 비슷한 생각하다 물먹었지. ㅉㅉㅉ

 

수세기가 지나도 개독이 노답인 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