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에 자궁쪽 물혹이 있어서 제거수술을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최소3~4일은 휴가를 내야하고 상사분들이 다 남자분들인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막하네요 물론 다들 결혼은 하셨지만... 이런 민감한 부위의 수술을 설명하기가 참 그렇네요 휴가를 못쓰게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만 뭐라고 말씀드려할지가 너무 난감하네요 솔직히 아직 20대라 부끄럽기도하구요ㅠ 어떻게 설명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병원에 가야할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최근에 자궁쪽 물혹이 있어서 제거수술을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최소3~4일은 휴가를 내야하고
상사분들이 다 남자분들인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막하네요
물론 다들 결혼은 하셨지만...
이런 민감한 부위의 수술을 설명하기가 참 그렇네요
휴가를 못쓰게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만 뭐라고 말씀드려할지가 너무 난감하네요
솔직히 아직 20대라 부끄럽기도하구요ㅠ
어떻게 설명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