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2개월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둘 다 동갑이고 17살이예요. 원래부터 알다가 사귀게 된게 아니고 남자친구가 제 친구의 친구였는데 우연히 절 만나게 됐을때 저에게 꽂혀서 친구한테 연락처 받아서 저한테 바로 연락했었어요 (사실 저도 좀 좋았구요)그래서 순식간에 서로 아는것도 별로 없이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 사귀게 됐어요. 사실 제가 연애경험이 쪼금 있기는한데... 모두 다 주변에서 몇달이상 잘 알고지내다가 서서히 썸타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거라서 그때는 이미 정도 들고 익숙한 사람이여서 스킨쉽에 부담감이 없었어요.근데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갑자기 사귀게 되니까 좋긴 한데 서로 아는게 너무 없잖아요 아직은. 그래서 남같은 기분이 들어서 같이 있으면 좀 많이 긴장이 되요.키스까지 했는데요...그건 문제가 안되는데.... 얘가 같이 걸어다닐때 제 옆구리, 허리를 잡고 손을 자꾸 아래위로 만져요.근데 길에 다니면서 그러는건 너무 노골적인 스킨쉽 아닌가요? 옆구리로 손을 아래위로 하면서 거의 가슴 아래쪽에서 골반 바로 위쪽까지 손이 왔다갔다 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럴때면 사람들이 쳐다보는것도 그렇고 나이든 분들은 저희가 교복입고 그럴때 뭐라고 하기도 하고...그리고 솔직히 허리만지는거 여자라면 느낌 굉장히 오묘하다는거 알텐데 남자는 허리만지는거에 대해서 별생각 없는건가요? 그냥 손잡고 어깨동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나요? 39
예민한 부분에 손대는 남친
원래부터 알다가 사귀게 된게 아니고 남자친구가 제 친구의 친구였는데 우연히 절 만나게 됐을때 저에게 꽂혀서 친구한테 연락처 받아서 저한테 바로 연락했었어요 (사실 저도 좀 좋았구요)
그래서 순식간에 서로 아는것도 별로 없이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 사귀게 됐어요.
사실 제가 연애경험이 쪼금 있기는한데... 모두 다 주변에서 몇달이상 잘 알고지내다가 서서히 썸타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거라서 그때는 이미 정도 들고 익숙한 사람이여서 스킨쉽에 부담감이 없었어요.
근데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는 갑자기 사귀게 되니까 좋긴 한데 서로 아는게 너무 없잖아요 아직은. 그래서 남같은 기분이 들어서 같이 있으면 좀 많이 긴장이 되요.
키스까지 했는데요...그건 문제가 안되는데.... 얘가 같이 걸어다닐때 제 옆구리, 허리를 잡고 손을 자꾸 아래위로 만져요.
근데 길에 다니면서 그러는건 너무 노골적인 스킨쉽 아닌가요? 옆구리로 손을 아래위로 하면서 거의 가슴 아래쪽에서 골반 바로 위쪽까지 손이 왔다갔다 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럴때면 사람들이 쳐다보는것도 그렇고 나이든 분들은 저희가 교복입고 그럴때 뭐라고 하기도 하고...
그리고 솔직히 허리만지는거 여자라면 느낌 굉장히 오묘하다는거 알텐데 남자는 허리만지는거에 대해서 별생각 없는건가요? 그냥 손잡고 어깨동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