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다

ㅇㅇ2015.06.17
조회679


너가 날 친구이상으로 절대 생각하지 않을거란 것도,
날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을것도 알아.

근데 기대했었나봐

너가, 좋아하는 남자애를 보기위해 뛰어갈때
그 뒷모습을 보고 이해할수 없는 감정들이 뒤섞이더라
너에 대한 배신감, 너에대한 무너진 내 기대, 기대한 나에 대한 자책감....

그냥 친구로 내옆에 있을때 네옆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

이기적인 말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