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두달되어갑니다. 신랑은 핸드폰영업관련 계통일을합니다. 신랑이 9시부터 회식 시작이라 새벽3시가넘어야 집에들어와요. 회식자리가 누굴 접대하거나 어려운분이 있는게 아니란걸 잘알구요. 그저동료들과 일얘기하는정도인데 구지 새벽까지논다는게 좀 섭섭한데요. 그래도 회사일이닌까... 참고 이해 해야하는건가요? 신혼집이 반지하라서 창문열면 지나가는사람들이 침실을 다볼정도입니다. 방음도 잘 안되는집이라 밤에는혼자 있기가 많이무서운데... 결혼한지 일년도 안된딸이 신랑회식한다고 회식때마다 친정와서 자는것도 신랑을 무책임한 사람 만들어버리는거같고... 어떻게해야하나요? 신랑은 회식이라며 떳떳하게 얘기해요 회식이라늦게들어오는거보다 신혼집에 신부혼자두고 늦게까지 있는 상황에 심지어 떳떳한 말투로 얘기한다는게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이해를해야하는건가요? 대책을세워야하는건가요? 오늘이 결혼 후 3번째회식이에요. 한달에 한두번은 하나봐요...1
댓글달아주세요. 궁금해요. 결혼50일차 새신랑 회식
신랑은 핸드폰영업관련 계통일을합니다.
신랑이 9시부터 회식 시작이라 새벽3시가넘어야 집에들어와요. 회식자리가 누굴 접대하거나 어려운분이 있는게 아니란걸 잘알구요. 그저동료들과 일얘기하는정도인데 구지 새벽까지논다는게 좀 섭섭한데요.
그래도 회사일이닌까...
참고 이해 해야하는건가요?
신혼집이 반지하라서 창문열면 지나가는사람들이 침실을 다볼정도입니다. 방음도 잘 안되는집이라 밤에는혼자 있기가 많이무서운데...
결혼한지 일년도 안된딸이
신랑회식한다고 회식때마다 친정와서 자는것도
신랑을 무책임한 사람 만들어버리는거같고...
어떻게해야하나요?
신랑은 회식이라며 떳떳하게 얘기해요
회식이라늦게들어오는거보다
신혼집에 신부혼자두고 늦게까지 있는 상황에 심지어 떳떳한 말투로 얘기한다는게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이해를해야하는건가요?
대책을세워야하는건가요?
오늘이 결혼 후 3번째회식이에요.
한달에 한두번은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