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란 사람 때문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그 두 분에게 딸린 자식들... 아버지에게는 다른 분과 낳은 아들! 또 다른 분과 낳은 딸 여기서 딸은 저에게 피해를 준 것이 없어 여기서부터는 언급 안 하겠습니다. 어머니도 다른 분과 낳은 아들딸 둘이 있습니다. 그런 두 분 사이에서 제가 늦게 태어났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엄마 딸인 작은 언니가 왔습니다. 그 언니는 고등학교 다닐 나이 때였습니다. 그러나 학교는 안 다녔습니다. 부모님이 돈 버시느라 바쁘니 그 언니가 저를 돌보았습니다. 그 이후 저는 매일같이 옷이 벗겨 문밖에 나가있어야 했으며 친구도 만날 수 없었습니다. 먹기 싫은 생호박을 먹어야 했고 부모님께 이사실을 알려도 믿지 않으셨는지 가난해서 어쩔 수 없으셨는지 그냥 두셨습니다. 매일같이 저는 작은 언니에게 맞아야 했습니다. 항상 부모님이 나가시면 또 옷 벗길까 음식을 강제로 먹을까 맞을까 하루하루 불안해하면서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은 언니가 일을 하면서 집을 나갔고 저는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아들이라는 사람이 매일 술을 먹고 나타나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에 유리문을 부수고 어머니 아버지와 몸싸움을 하고 칼을 들고 오고 아버지가 신고해 감옥에 넣어도 다시 나와 또 협박하고 때리고 저는 또 하루하루 그분이 언제 또 와서 부모님을 때릴지 불안해하며 살았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그분은 찾아오지 않았고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그분이 자식을 버리고 간 아버지를 원망했고 또 다른 여자와 자식을 낳아서 살다. 버리고 또 자식을 낳아서 살고 있으니 그거에 화가 났을 것이고 버림받은 자식은 보호를 못 받고 힘들게 살아야 했으니 원망과 자신이 그렇게 살게 된 이유 일 테니 아버지를 죽이고 싶었을 겁니다. 그리고 찾아왔을 때 따뜻하게 대하지 않고 욕설과 따귀 등 먼저 부모로서 노력하지 않으니 화가 나서 그런 것이었지요. 화가 난 자식을 폭행죄로 감옥에 넣고 나오면 또 넣고 그리고 그분이 감옥 가기 전에 저희 어머니에게 전 재산이 든 통장을 맡겼는데 아버지가 그걸 왜 네가 갖고 있느냐고 어머니에게서 그 돈을 가져가 다 썼다고 합니다. 그걸 알고 그분이 나와 또 괴롭히고 반복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의처증이 있으셨습니다. 아버지는 한 번도 제 학비나 생활비 용돈을 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어머니에게 돈을 뜯어가셨습니다. 본인의 부모님 제사를 안 챙겨 준다고 때리고 바람을 피운다고 때리고 돈을 안 준다고 때리고 그렇게 어머니에게 아니면 다른 여자들에게서 돈을 뜯어 음식집을 하면서 종업원에게 나쁜 짓을 해서 그 여자가 오줌을 싸면서 울면서 우리 집에 와서 어머니에게 말하는 등....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자신의 자식에 대한 본인 허물과 자식을 또 버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저 때문에 참고 사셨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싫지만 어머니가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몰라서 저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저 때문에 고생한 걸 알기에 저는 일을 하며 어머니에게 모든 월급을 드리고 부족하지만 보태었습니다. 그렇게 모아 작은 집을 샀고 여전히 아버지는 똑같습니다. 경찰에도 제가 몇 번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는 경찰들을 그냥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경찰 있을 때는 안 그런 척합니다. 어머니를 달래면서.... 그리고는 얼마 후 어머니에게 병이 찾아왔습니다. 못 먹고 일하고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셔서 신부전증으로 투석하게 되셨습니다. 저 혼자 생계를 이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10년 그와 중에도 아버지는 변함없습니다. 오히려 어머니가 입원했을 때 통장을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관리해준다고.... 저 또한 똑같습니다. 회사 집....
그렇게 3년 더 지난 후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이며 병원비 모든 것을 저 혼자 했습니다.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요. 제 빚이죠. 주변 아무도 도움을 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거짓말들을 했죠.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자기에게 돈을 빌렸다라든지...... 아버지와 어머니는 혼인신고를 안 해서 저는 아버지 쪽으로 올라가져있고 어머니와 저는 남으로 되어있습니다. 집은 다행히 그전에 제 이름으로 되어있었고요. 그러나 보험금은 직계 가족으로 되어있어 제가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오빠와 언니들이 받았죠. 나눠 받아야 할 사랑을 저 혼자 받았으니 미안하기도 했고 제 것이 아니라 생각했어요... 그와 중에도 돈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더라고요. 큰언니는 엄마에게 상중인데 잘 죽었다고 말하고 자기들끼리 이간질을 하는지 어쩐지 저에게 모두 날이 서있었어요. 정말 혼자라는 걸 뼈 속 깊게 느꼈어요.
그리고 모든 걸 정리 후 저도 정신 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참으며 일을 해야 했어요. 대출 때문에... 그런데 아버지가 문제 집을 팔아야 한다며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데려와서 일하고 있는데 집 오라고 계속 전화하고 모르는 남자들 집으로 대려 오고 불안해서 살 수가 없었어요. 그전에도 어머니 중환자실에 있을 때 계속 돌아가시지도 않았는데 장례를 싸게 잘해준다고 사람들 부르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 혼자 벌어 살고 있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이 엄마 죽고 다른 여자 집으로 대려 오고 나도 없는 팩스 사다 놓고 핸드폰 있으면서 전화기 두 대 내가 돈 내는데 맘대로 성인채널 추가시키고 자식은 물 아낀다고 손빨래하는데 한두 개 세탁기 돌리고 전기세 가스보일러 에어컨 수도세 인터넷 돈 내지도 안고 물 쓰듯이 쓰기만 합니다.
저 혼자 살면 나오지 않을 요금들이죠. 물도 끓여 먹는 면 되는데 정수기까지.. 제가 버는 것에 반이 세금입니다. 대출도 상환해야 하는데 말이죠.... 자식 불효녀 만들어서 주택공사에서 집을 받았는데 그 집은 월세를 놓고 제집에서 삽니다. 먹는 음식 안 치워서 썩는 건 말도 못 합니다. 저에게 피해 안 주고 빨리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언제까지 살아야 할까요. 서로 다른 방에서 문 잠그고 생활하고 청소하고 치우면 난장판을 만들기 때문에 저도 지쳐서 제방 말고는 손 놓았습니다.
동사무소에서 먹지도 않으면서 쌀이며 이것저것 받아와서 쌓아두고 유통기한 지난 걸 버리기라도 하면 욕을 하고 난리를 칩니다. 벌레는 계속 생기고요. 지옥이 따로 없는 생활입니다. 제 소원은 어머니께서 남겨주신 이 집에서 평생 증오했던 아버지와 살지 않고 아끼고 아껴서 대출금 상환하고 노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LH 공사에서 준 집으로 가서 살라고 나 괴롭히지 말라고 하니까. 대출받아서 2500을 달라고 합니다. 아버지 행동이 너무 화가 나서 모든 세금을 밀리게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돈 주고 부르는 응급차를 불러서 병원에 강제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경찰에 전화했더니 와사는 아버지 말만 듣고 저를 무시하고 병원에 가보면 알지 않겠냐는 식으로 말하고 경찰 있는 앞에서 응급차 남자들에게 수고했다고 돈을 주는상황에서 그런 말을 저에게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집을 비우면 서랍과 지갑을 손대곤 했습니다.
한 번은 제가 집에 있는데 집을 판다고 사람들을 데려와 집을 보여주면서 판다고 말하고 집주인이 나라고 안 판다고 하니까. 가셨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자기가 죽기 전에 집을 팔아서 더 큰 집 사주려 한다는 둥 다른 이들에게 저를 불효하는 사람을 만들어 거짓말을 계속합니다. 답답하고 미칠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안 보고 살아갈 방법이 없는 걸까요? 이런 환경에서 자라서 자식을 낳거나 결혼을 해서 무책임하게 살고 싶지 않고 남은 인생이 어떤 식으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죽을 때 모든 것을 다 기증할 생각입니다. 거짓 없이 썼습니다. 오히려 많이 순화시켜서 쓴 글입니다. 저는 언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이야기해주세요. 지금 보다 좋아질 수 있다면 어떤 말이든 듣고 싶습니다.
아버지 죽이고 싶어요.
아버지란 사람 때문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그 두 분에게 딸린 자식들...
아버지에게는 다른 분과 낳은 아들!
또 다른 분과 낳은 딸 여기서 딸은 저에게 피해를 준 것이 없어 여기서부터는 언급 안 하겠습니다.
어머니도 다른 분과 낳은 아들딸 둘이 있습니다.
그런 두 분 사이에서 제가 늦게 태어났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엄마 딸인 작은 언니가 왔습니다.
그 언니는 고등학교 다닐 나이 때였습니다.
그러나 학교는 안 다녔습니다.
부모님이 돈 버시느라 바쁘니 그 언니가 저를 돌보았습니다.
그 이후 저는 매일같이 옷이 벗겨 문밖에 나가있어야 했으며 친구도 만날 수 없었습니다.
먹기 싫은 생호박을 먹어야 했고 부모님께 이사실을 알려도 믿지 않으셨는지 가난해서 어쩔 수 없으셨는지 그냥 두셨습니다.
매일같이 저는 작은 언니에게 맞아야 했습니다.
항상 부모님이 나가시면 또 옷 벗길까 음식을 강제로 먹을까 맞을까 하루하루 불안해하면서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은 언니가 일을 하면서 집을 나갔고 저는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아들이라는 사람이 매일 술을 먹고 나타나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에 유리문을 부수고 어머니 아버지와 몸싸움을 하고 칼을 들고 오고 아버지가 신고해 감옥에 넣어도 다시 나와 또 협박하고 때리고 저는 또 하루하루 그분이 언제 또 와서 부모님을 때릴지 불안해하며 살았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그분은 찾아오지 않았고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그분이 자식을 버리고 간 아버지를 원망했고 또 다른 여자와 자식을 낳아서 살다.
버리고 또 자식을 낳아서 살고 있으니 그거에 화가 났을 것이고 버림받은 자식은 보호를 못 받고 힘들게 살아야 했으니 원망과 자신이 그렇게 살게 된 이유 일 테니 아버지를 죽이고 싶었을 겁니다.
그리고 찾아왔을 때 따뜻하게 대하지 않고 욕설과 따귀 등 먼저 부모로서 노력하지 않으니 화가 나서 그런 것이었지요.
화가 난 자식을 폭행죄로 감옥에 넣고 나오면 또 넣고 그리고 그분이 감옥 가기 전에 저희 어머니에게 전 재산이 든 통장을 맡겼는데 아버지가 그걸 왜 네가 갖고 있느냐고 어머니에게서 그 돈을 가져가 다 썼다고 합니다.
그걸 알고 그분이 나와 또 괴롭히고 반복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의처증이 있으셨습니다.
아버지는 한 번도 제 학비나 생활비 용돈을 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어머니에게 돈을 뜯어가셨습니다.
본인의 부모님 제사를 안 챙겨 준다고 때리고 바람을 피운다고 때리고 돈을 안 준다고 때리고 그렇게 어머니에게 아니면 다른 여자들에게서 돈을 뜯어 음식집을 하면서 종업원에게 나쁜 짓을 해서 그 여자가 오줌을 싸면서 울면서 우리 집에 와서 어머니에게 말하는 등....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자신의 자식에 대한 본인 허물과 자식을 또 버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저 때문에 참고 사셨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싫지만 어머니가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몰라서 저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저 때문에 고생한 걸 알기에 저는 일을 하며 어머니에게 모든 월급을 드리고 부족하지만 보태었습니다.
그렇게 모아 작은 집을 샀고 여전히 아버지는 똑같습니다.
경찰에도 제가 몇 번 전화했습니다.
어머니는 경찰들을 그냥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경찰 있을 때는 안 그런 척합니다.
어머니를 달래면서....
그리고는 얼마 후 어머니에게 병이 찾아왔습니다.
못 먹고 일하고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셔서 신부전증으로 투석하게 되셨습니다.
저 혼자 생계를 이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10년 그와 중에도 아버지는 변함없습니다.
오히려 어머니가 입원했을 때 통장을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관리해준다고....
저 또한 똑같습니다. 회사 집....
그렇게 3년 더 지난 후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이며 병원비 모든 것을 저 혼자 했습니다.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요. 제 빚이죠.
주변 아무도 도움을 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거짓말들을 했죠.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자기에게 돈을 빌렸다라든지......
아버지와 어머니는 혼인신고를 안 해서 저는 아버지 쪽으로 올라가져있고 어머니와 저는 남으로 되어있습니다.
집은 다행히 그전에 제 이름으로 되어있었고요.
그러나 보험금은 직계 가족으로 되어있어 제가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오빠와 언니들이 받았죠.
나눠 받아야 할 사랑을 저 혼자 받았으니 미안하기도 했고 제 것이 아니라 생각했어요...
그와 중에도 돈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더라고요.
큰언니는 엄마에게 상중인데 잘 죽었다고 말하고 자기들끼리 이간질을 하는지 어쩐지 저에게 모두 날이 서있었어요.
정말 혼자라는 걸 뼈 속 깊게 느꼈어요.
그리고 모든 걸 정리 후 저도 정신 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참으며 일을 해야 했어요. 대출 때문에...
그런데 아버지가 문제 집을 팔아야 한다며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데려와서 일하고 있는데 집 오라고 계속 전화하고 모르는 남자들 집으로 대려 오고 불안해서 살 수가 없었어요.
그전에도 어머니 중환자실에 있을 때 계속 돌아가시지도 않았는데 장례를 싸게 잘해준다고 사람들 부르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 혼자 벌어 살고 있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이 엄마 죽고 다른 여자 집으로 대려 오고 나도 없는 팩스 사다 놓고 핸드폰 있으면서 전화기 두 대 내가 돈 내는데 맘대로 성인채널 추가시키고 자식은 물 아낀다고 손빨래하는데 한두 개 세탁기 돌리고 전기세 가스보일러 에어컨 수도세 인터넷 돈 내지도 안고 물 쓰듯이 쓰기만 합니다.
저 혼자 살면 나오지 않을 요금들이죠.
물도 끓여 먹는 면 되는데 정수기까지..
제가 버는 것에 반이 세금입니다.
대출도 상환해야 하는데 말이죠....
자식 불효녀 만들어서 주택공사에서 집을 받았는데 그 집은 월세를 놓고 제집에서 삽니다.
먹는 음식 안 치워서 썩는 건 말도 못 합니다.
저에게 피해 안 주고 빨리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언제까지 살아야 할까요.
서로 다른 방에서 문 잠그고 생활하고 청소하고 치우면 난장판을 만들기 때문에 저도 지쳐서 제방 말고는 손 놓았습니다.
동사무소에서 먹지도 않으면서 쌀이며 이것저것 받아와서 쌓아두고 유통기한 지난 걸 버리기라도 하면 욕을 하고 난리를 칩니다.
벌레는 계속 생기고요. 지옥이 따로 없는 생활입니다.
제 소원은 어머니께서 남겨주신 이 집에서 평생 증오했던 아버지와 살지 않고 아끼고 아껴서 대출금 상환하고 노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LH 공사에서 준 집으로 가서 살라고 나 괴롭히지 말라고 하니까.
대출받아서 2500을 달라고 합니다.
아버지 행동이 너무 화가 나서 모든 세금을 밀리게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돈 주고 부르는 응급차를 불러서 병원에 강제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경찰에 전화했더니 와사는 아버지 말만 듣고 저를 무시하고 병원에 가보면 알지 않겠냐는 식으로 말하고 경찰 있는 앞에서 응급차 남자들에게 수고했다고 돈을 주는상황에서 그런 말을 저에게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집을 비우면 서랍과 지갑을 손대곤 했습니다.
한 번은 제가 집에 있는데 집을 판다고 사람들을 데려와 집을 보여주면서 판다고 말하고 집주인이 나라고 안 판다고 하니까.
가셨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자기가 죽기 전에 집을 팔아서 더 큰 집 사주려 한다는 둥 다른 이들에게 저를 불효하는 사람을 만들어 거짓말을 계속합니다.
답답하고 미칠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안 보고 살아갈 방법이 없는 걸까요?
이런 환경에서 자라서 자식을 낳거나 결혼을 해서 무책임하게 살고 싶지 않고 남은 인생이 어떤 식으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죽을 때 모든 것을 다 기증할 생각입니다.
거짓 없이 썼습니다.
오히려 많이 순화시켜서 쓴 글입니다.
저는 언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이야기해주세요.
지금 보다 좋아질 수 있다면 어떤 말이든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