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요즘것들이라 함은 몇세부터 몇세를 지칭하십니까? 아니 물론 댁들이 이거 못볼거란건 알고있지만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서 걍 올립니다. 밑에 톡에는 46세 아저씨가 요즘것들 지하철 자리 안비켜준다고 지랄하던데 그게 의무입니까? 도덕은 의무가아닙니다 꼭 비켜줘야 할 이유가 없다는거에요 물론 본인이 지금 당장 서서가도 괜찮고 앞에 뭐 거동이 불편하신분이 계시면 비켜줄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앞에서 막 눈치주고 내가 요새 다리가 아프네 어쩌네 ㅡㅡ 일어서려던 엉덩이도 그대로 다시 내려가네요ㅡㅡ^ 그리고 사회생활도 마찬가지.. 40대 50대 분들이 막 요즘것들이라 하면서 20대, 30대들한테 뭐라그러는데 솔직히 이해안됩니다. 본인들이 처리하기 힘든일(예를들면 컴퓨터같은거?) 그런거 해줄땐 요새 20대들은 이런것도 잘알아서 좋아~ 하면서 뭔가 그냥 본인들 맘에 안들면 요즘것들은 하여간에... 이런말투 진짜 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어떠신가요? 본인들 잔심부름(하물며 복사, 스캔, 팩스 등등등) 업무까지 다 떠넘겨놓고 커피마시면서 얘기나 나누고 있으면서 할말입니까? 당장 우리일도 처리못하고 당신네들 일까지 다 해주고있구만... 요즘것들 요즘것들 욕하기전에 본인들이 어떻게 했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발..
요즘것들이라 자꾸 말하는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
대체 요즘것들이라 함은 몇세부터 몇세를 지칭하십니까? 아니 물론 댁들이 이거 못볼거란건 알고있지만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서 걍 올립니다. 밑에 톡에는 46세 아저씨가 요즘것들 지하철 자리 안비켜준다고 지랄하던데 그게 의무입니까? 도덕은 의무가아닙니다 꼭 비켜줘야 할 이유가 없다는거에요 물론 본인이 지금 당장 서서가도 괜찮고 앞에 뭐 거동이 불편하신분이 계시면 비켜줄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앞에서 막 눈치주고 내가 요새 다리가 아프네 어쩌네 ㅡㅡ 일어서려던 엉덩이도 그대로 다시 내려가네요ㅡㅡ^ 그리고 사회생활도 마찬가지.. 40대 50대 분들이 막 요즘것들이라 하면서 20대, 30대들한테 뭐라그러는데 솔직히 이해안됩니다. 본인들이 처리하기 힘든일(예를들면 컴퓨터같은거?) 그런거 해줄땐 요새 20대들은 이런것도 잘알아서 좋아~ 하면서 뭔가 그냥 본인들 맘에 안들면 요즘것들은 하여간에... 이런말투 진짜 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어떠신가요? 본인들 잔심부름(하물며 복사, 스캔, 팩스 등등등) 업무까지 다 떠넘겨놓고 커피마시면서 얘기나 나누고 있으면서 할말입니까? 당장 우리일도 처리못하고 당신네들 일까지 다 해주고있구만... 요즘것들 요즘것들 욕하기전에 본인들이 어떻게 했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