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좋아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만날수없게 되어 너무 답답합니다.요즘에는 연락도 뜸해졌지만 정말 잊혀지지 않을것같아요.
이 친구랑은 정말 처음 같이해본것들이 너무나 많아 추억도 너무 많습니다. 얼마전에는 노래를 듣다가 문득 눈물이나와 그치질 않았어요.그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잊고 싶지도 않지만 이 사랑을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저도그오빠랑같히놀러도댕기고노래도같히듣고제가다니던초등학교까지다녀오구그랬는대전그오빨어릴때나지금까지잊어버리지도않았어요ㅠㅠㅠㅠ제곁에다시돌아와줬음좋겠어요ㅠㅠㅠ너무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