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톡 됐네요~ 혼자만 보려다 이쁜아이 자랑 하고 싶어 올렸는데 톡 될줄은 몰랐어요.^^ 하늘이를 만난지 벌써 3년이 됐다는걸 빼먹었네요. 하늘이는 지금 6살이거든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말씀처럼 앞으로도 하늘이 아프지 않고 이쁘게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우리 이쁜 강아지 하늘이를 소개 하려 합니다. 이 아이는 전 주인에게서 학대를 받던 강아지였는데 저희가 입양을 해왔습니다. 하늘이는 전 주인집에서 깜깜한 방에 갇혀 지냈습니다. 그 방에서 밥도 먹고 대소변을 가려야 했습니다. 방을 청소해 주지도 않았더군요. 그래서 하늘이에게는 눈병과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그 뿐 아니라 이 아이를 때리기 까지 했더라구요. 이마엔 열쇠로 찍힌 자국까지 나있구요. 제대로 먹지도 못해 몸집도 다른 말티즈 들에 비해 작습니다. 체질이 살 안찌는 체질이기도 하지만 너무 몸이 약했거든요. 지금은 밥도 잘먹고 몸집도 작긴 하지만 처음 데려왔을때보단 살이 좀 올랐네요. 주저리가 길었네요. 이제 사진 올립니다~ 위 사진은 처음 데려와서 병 치료 할때 찍은 사진 이네요. 이 사진은 졸고 있는 사진이구요. 꿀잠 자고 있어요~ 미용하고 바로 찍었어요. 역시 꿀잠 중이에요. 자는 모습이 이렇게 이쁘답니다. 이 사진은 집에 혼자 놔두구 어디 갔다 왔냐며 심통 부렸을 때네요. 이 모습 마져 이뻐보여요.ㅋㅋ 여기까지 팔불출 자랑이었습니다. 2376
(사진有) 우리 이쁜 강아지 하늘이를 소개합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톡 됐네요~
혼자만 보려다 이쁜아이 자랑 하고 싶어 올렸는데 톡 될줄은 몰랐어요.^^
하늘이를 만난지 벌써 3년이 됐다는걸 빼먹었네요.
하늘이는 지금 6살이거든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말씀처럼 앞으로도 하늘이 아프지 않고 이쁘게 자랄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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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우리 이쁜 강아지 하늘이를 소개 하려 합니다.
이 아이는 전 주인에게서 학대를 받던 강아지였는데
저희가 입양을 해왔습니다.
하늘이는
전 주인집에서 깜깜한 방에 갇혀 지냈습니다.
그 방에서 밥도 먹고 대소변을 가려야 했습니다.
방을 청소해 주지도 않았더군요. 그래서 하늘이에게는 눈병과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그 뿐 아니라
이 아이를 때리기 까지 했더라구요.
이마엔 열쇠로 찍힌 자국까지 나있구요.
제대로 먹지도 못해
몸집도 다른 말티즈 들에 비해 작습니다. 체질이 살 안찌는 체질이기도 하지만
너무 몸이 약했거든요.
지금은 밥도 잘먹고 몸집도 작긴 하지만
처음 데려왔을때보단 살이 좀 올랐네요.
주저리가 길었네요.
이제 사진 올립니다~
위 사진은 처음 데려와서 병 치료 할때 찍은 사진 이네요.
이 사진은 졸고 있는 사진이구요.
꿀잠 자고 있어요~
미용하고 바로 찍었어요.
역시 꿀잠 중이에요.
자는 모습이 이렇게 이쁘답니다.
이 사진은 집에 혼자 놔두구 어디 갔다 왔냐며 심통 부렸을 때네요.
이 모습 마져 이뻐보여요.ㅋㅋ
여기까지 팔불출 자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