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은 직장을 다니는 31살 여자예요~ 요새는 20대30대가 삼포세대라잖아요~ 그레도 저는 연애는 현재진행중이네요~ㅋㅋ 결혼은 아직까진 딱히 뚜렷한 계획은 없는데요~ 어제 회식을 했는데 저 말곤 다 유뷰남이다 보니 남의 연애사에 관심이 많아요~ 잘 만나고 있다는걸 아는데도~ 자기 아는 사람중에 나이는 띠동갑이고 딸이 하나 있는 의사가 있는데~ 만날 생각 없냐고 하드라고요~ 돈도 쫌 있고 안 늙어보인다면서~ 참나 어이가 없어서.. 남친도 있고 휴가도 같이 놀러갈꺼라고 얘기도 했는데~ 저런 말은 하는 의도가 뭘까요?? ㅁㅊ 욕이 다 나오네요~ 저를 무시해서 저러는걸까요?? 어떻게 복수해줘야 할까요?? 694
처녀에게 재취자리 소개해준다는 미친 직장동료
3년 넘은 직장을 다니는 31살 여자예요~
요새는 20대30대가 삼포세대라잖아요~
그레도 저는 연애는 현재진행중이네요~ㅋㅋ
결혼은 아직까진 딱히 뚜렷한 계획은 없는데요~
어제 회식을 했는데 저 말곤 다 유뷰남이다 보니 남의 연애사에 관심이 많아요~
잘 만나고 있다는걸 아는데도~
자기 아는 사람중에 나이는 띠동갑이고 딸이 하나 있는 의사가 있는데~
만날 생각 없냐고 하드라고요~ 돈도 쫌 있고 안 늙어보인다면서~
참나 어이가 없어서.. 남친도 있고 휴가도 같이 놀러갈꺼라고 얘기도 했는데~
저런 말은 하는 의도가 뭘까요?? ㅁㅊ 욕이 다 나오네요~
저를 무시해서 저러는걸까요?? 어떻게 복수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