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이웃이니까 백번 양보해서 넘어간다 쳐요.
더 짜증나는건 제 친구들이 제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저희집으로 밥먹으로 왔거든요.
밖에 테라스가 있어서 거기서 고기를 구어먹는데 아이가 막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 강아지가 죽일듯이 짖어 대는거에요 너무 시끄러워서 동네 사람들한테 미안하기도 하니까 애를 집으로 보낼려는데 애가 그 자리에서 땡깡을 피우면서 안간답니다.
모처럼 손님온건데 애가 얼마나 그 주변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지
더 어이 없는게 뭐냐면 위에 글에도 써놨듯이 애엄마가 보면서 "아유 죄송해요. 제가 데려갈께요. 손님도 계신데 ㅇㅇ아 너 빨리 이리와" 라며 애가 안간다면 억지로 라도 데리고 가야하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도 그냥
놔둡니다. 데려갈 생각도 안해요ㅡㅡ
그래서 결국 걔 고기 맥여서 달래서 보냈어요.
고기가 아까운게 아니라 내 손님 모셔놓고 내가 대접하는 자리에서 왜 피해를 주냐는거죠. 왜 걔 엄마는 그걸 보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또는 옳은행동 하나도 없이 방관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 그 아줌마 친척들 오면
저희집 테라스쪽으로 들어오면 그 뒷길로 시내로 나갈 수 있는 지름길을 더 가깝게 갈 수 있는데 저희집 담을 넘어야 되요.
아주그냥 자기집 앞마당 마냥 넘어댕깁니다 ㅋㅋㅋㅋ
제가 한번 너무 화가나서 그 아줌마가 친척들하고 밖에 나와 있길래 정말 정중하게
"사모님 사모님댁 아이가 우리집 강아지를 너무 때려요. 아이가 그렇게 못하게끔 관리 부탁드리구요. 또 저희집 마당좀 적당히 넘으세요. 집주인인 제가 너무 불편하거든요." 라고 했더니
술에 잔뜩 취한 그 아줌마 남편이 나한테
"아가씨 아가씨집에 보물있수? 돈이라도 있음 내가 이해 하겠다. 이웃인데 거 좀 했다고 뭐 소중히 지킬꺼 있다고 불안해 합니까 그러면 도둑 더 들어요 이 아가씨 엄청 예민하시네!"
라며 면전에다 술냄새 확 풍겨 가며 계속 헛소리 중입니다.
게다가 또 하는말이
"아무리 프라이버시 강한 외국이여도 아가씨 만큼 예민하지 않아 내가 외국 자주 나가봐서 아는데 이웃이니까 다 이해 한다고 그래가지고 어떻게 공동체 생활 하고 사회생활 하나?" 라며 오히려 따지고 듭니다.
그리고 이웃vs이웃 싸움이면 상관없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아줌마네 친척들도 알지도 못하면서 달려들더라구요.
옆집 아이엄마 때매 너무 미치겠어요
혹시 저 말고도 이웃때매 불편하신 분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전 옆집 아이 엄마 분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전 부모님하고 어린 나이에 일찍 독립해서 혼자 개인주택에 거주합니다.
그 바로 옆집에 문제의 아이하고 엄마가 살고요.
문젠 들어오는 길 입구에 우편물 수거함이 놓여있는데 가끔 우체국 아저씨들이 실수로 제 것을 그 아이엄마 집에 넣어 놓을때가 많아 우편물 몇개를 잊어 버린적도 있어요.
아주머니한테 물으면 항상 모른다고 하시고
이건 문제도 아닙니다..더 문제는 애가 항상 저희집으로 넘어와 제가 밖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얼마나 두들겨 패대는지 몰라요.
제가 아침에 항상 마당을 쓸고 나가는데 그 빗자루 같다가 저희집 강아지 쑤시고 때리고 돌던지고
강아지가 그 뒤로 노이로제에 걸렸는지 개만 보면 오줌을 지리다가 죽일들이 달려들고 짖더라구요
제가 못하게 했는데도 해요ㅡㅡ 더웃긴건 걔네 엄마는 그걸 그냥 보고만 있다는거에요
저번엔 포도껍질를 들고와서 우리집 강아지한테 잔뜩 먹였어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포도가 얼마나 강아지 한테 치명적인 독같은 음식물 인지를요. 병원데려가서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것도 이웃이니까 백번 양보해서 넘어간다 쳐요.
더 짜증나는건 제 친구들이 제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저희집으로 밥먹으로 왔거든요.
밖에 테라스가 있어서 거기서 고기를 구어먹는데 아이가 막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 강아지가 죽일듯이 짖어 대는거에요 너무 시끄러워서 동네 사람들한테 미안하기도 하니까 애를 집으로 보낼려는데 애가 그 자리에서 땡깡을 피우면서 안간답니다.
모처럼 손님온건데 애가 얼마나 그 주변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지
더 어이 없는게 뭐냐면 위에 글에도 써놨듯이 애엄마가 보면서 "아유 죄송해요. 제가 데려갈께요. 손님도 계신데 ㅇㅇ아 너 빨리 이리와" 라며 애가 안간다면 억지로 라도 데리고 가야하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도 그냥
놔둡니다. 데려갈 생각도 안해요ㅡㅡ
그래서 결국 걔 고기 맥여서 달래서 보냈어요.
고기가 아까운게 아니라 내 손님 모셔놓고 내가 대접하는 자리에서 왜 피해를 주냐는거죠. 왜 걔 엄마는 그걸 보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또는 옳은행동 하나도 없이 방관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 그 아줌마 친척들 오면
저희집 테라스쪽으로 들어오면 그 뒷길로 시내로 나갈 수 있는 지름길을 더 가깝게 갈 수 있는데 저희집 담을 넘어야 되요.
아주그냥 자기집 앞마당 마냥 넘어댕깁니다 ㅋㅋㅋㅋ
제가 한번 너무 화가나서 그 아줌마가 친척들하고 밖에 나와 있길래 정말 정중하게
"사모님 사모님댁 아이가 우리집 강아지를 너무 때려요. 아이가 그렇게 못하게끔 관리 부탁드리구요. 또 저희집 마당좀 적당히 넘으세요. 집주인인 제가 너무 불편하거든요." 라고 했더니
술에 잔뜩 취한 그 아줌마 남편이 나한테
"아가씨 아가씨집에 보물있수? 돈이라도 있음 내가 이해 하겠다. 이웃인데 거 좀 했다고 뭐 소중히 지킬꺼 있다고 불안해 합니까 그러면 도둑 더 들어요 이 아가씨 엄청 예민하시네!"
라며 면전에다 술냄새 확 풍겨 가며 계속 헛소리 중입니다.
게다가 또 하는말이
"아무리 프라이버시 강한 외국이여도 아가씨 만큼 예민하지 않아 내가 외국 자주 나가봐서 아는데 이웃이니까 다 이해 한다고 그래가지고 어떻게 공동체 생활 하고 사회생활 하나?" 라며 오히려 따지고 듭니다.
그리고 이웃vs이웃 싸움이면 상관없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아줌마네 친척들도 알지도 못하면서 달려들더라구요.
아주그냥 목소리 크게 내기 대회인줄 알았습니다.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이웃주민한테 스트레스 받는거 첨이구요.
이렇게 참다가 방도가 없으면
이사까지 준비할라 합니다..
아무래도 지금으로선 그게 최선이겠죠?
진짜 죽겠습니다..차라리 층간소음이 백배는 더 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