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갔다온거 숨기고 행복하게 결혼하는사람도 있네요

ㅋㅋ2015.06.18
조회156,250

공부잘했는데 왜 여상갔냐고하시던데,

친구네 형편이 안 좋아서

그 언니가 내신 20%이내라서 여상3년 장학금준다고해서 들어갔대요

친구언니 87년생입니다.

그리고 재취업한 곳이 좋은 회사는 아니고,

계약직으로 경영지원부?에서

경리는 아니고 경리 밑에서 문서잡업이나 잡일 도와주는 사람이래요.

너무 자세히쓰면 누가 알아보실까봐 경리라고 표현했어요

회사에서 범죄경력조회하려면 개인동의가 있어야하는걸로 알고있어요.

근데 그런거 안하는 작은 회사가 많지않나요.

저는 예전에 회사에서 일할 때 범죄경력조회 동의서 작성해서

회사에서 조회한다고했었거든요~동의서없이는 조회못한다고. 

 

그리고 이 이야기 뉴스보셨다는분 계시던데,

비슷한이야기 뉴스에 많이나왔어요.

횡령 2억, 3억, 5억 등등

근데 이언니도 그때당시 뉴스기사에 나오기는했어요.

댓글 다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가끔 판 글을 읽는데, 사실을 써도 글 재주가 없으면

자작으로 몰아가셔서 기분이 좀 그렇네요.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친구랑 오늘 만나기로했는데, 여러분들 조언과 충고 들어서 얘기해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