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 버터와 츄이 - 5

곰젤리2015.06.19
조회5,382
안녕하세요~버터랑 츄이 엄마에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것 같네요~사는게 바빠서 ㅠㅠ 긴말 않고, 버터 츄이 사진 투척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보니, 사진이 뿌옇다라고 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ㅠㅠ비루한 제 폰이 카메라가 정말 정말 안좋았어요!지금은 아이폰으로 바꾸어서, 사진화질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옛날 핸드폰으로 찍었던 사진들이라서, 뿌연 사진이 더 많네요.. 슬픔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사진을 보니, 우리 버터 사진이 츄이보다 더 많은듯해요. 츄이는 사진찍을때마다 항상 만져달라고 카메라를 잡고 있는 제 손으로 돌진해서제대로된 사진이... 시커먼 털사진뿐이라는 ㅠㅠ(엄마가 츄이 사진 더 많이 찍어줄게!!!! 통곡)
사슴같은 눈망울 버터

 


심쿵쿵쿵

 

 

 

냥이 키우시는분들은 백퍼 공감하실듯.. 화장실만 가면, 문밑으로 발이 쑥쑥안녕

 


자고 또 자고 잠

 


하품하는 버터쒸

 

안늉

 

게슴츠레한 버터쒸

 



또다시 손이 쑥

 



 




 


엄마 뭐ㅓㅓ해ㅐㅐ

 


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 부끄

 


츄이는 저 물안에 들어가는걸 너무 좋아해요..

 위험한듯해서 결국 물을 부엌 바닥에 내려주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