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지쳐서 생각할시간을 갖고있습니다..

L2015.06.19
조회248

서로 지친거 같아서 제가 한달간 여유를갖고 어떤부분이 서로에게 잘못되었고 왜싸우는지 등등

여유를 가지고 알아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그래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줘 대신 단한번이라도 연락하면 깨지는거야" 라고 했고


저는 알겠다고 하고 6월7일부터 지금까지 단한번의 연락도 안하고 운동하고 책보고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고... 그러다가 보고싶어서 미칠꺼같고... 여하튼.. 약속은 했으니

지켜야하겠죠


그런데 아까 저가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무슨 그램톡? 인가 그걸 깔고 친구 추가하는데 여자친구 연락처를 집어넣고

초대를.....했던거였습니다.... 처음에는 ..뭐.. 그램톡(?) 안에 검색돼서 초대가 조용히 되겠지..

라는 생각에 눌렀는데.......카톡으로 초대 메세지가 가더군요??? 여자친구카톡으로..;


정말 잘참고 잘 이겨내고 그랬는데.. 아까 자정쯤에 초대를 눌러서 ..연락이 갔습니다..

정말 연락하려고 했던건 아니였고... 근데 아직도 안읽었습니다 중요한건...

일찍자는지.. 씹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아... 이걸 어떻게 수습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