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시 잊고 지냈는데오늘의 판이 되어있더라구요.. 많은 분들께서 달아주신 댓글 하나하나 꼼꼼이 읽었습니다. 악플도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일단 자작이니 짜집기했니 라는글들..자작도 아니고 짜집기도 아닙니다. 어디서 글을 봤는지 몰라도제가 2~3년전 판에 올라갔울때 4~5탄 까지 적었는데.. 그때 적은 사건들을지금 그대로 적은거라 짜집기라고 생각하실수 도 있으세요..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그분들 생각에 굳이 변명하지 않겠습니다.자작이라 생각되시면 그냥 자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소설읽는다는 생각으로 편히 보세요. 제목을 왜 무당될팔짜라고 적었느냐하면 앞써 말했다싶이 2~3년전 당시 글적을때 제목을 '귀신이 보여요'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글을 적었지만오늘의 판이 되면서 네이트쪽이세 임의로 '기가쎄도 너무쎈 나, 무당이될 팔짜' 라고 변경해서 올렸어요..오늘의 판이 되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임의로 제목이 조금 바껴서 올라간다는걸요. 처음 쓴글과 같이 그때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신가 싶어 당시 오늘의 톡이 된 제목 그대로 따라 쓴다고 제목을 무당이 될팔자로 올리게 된거구요.무당되고 싶어 안달 난 사람 아닙니다. 그리고 귀신본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말라는분.. 예.. 2~3년전 글 쓸때도 그렇게 충고 & 조언해주신분들 많이계셨어요..신줄이라면 함부로 그런말하고 다니면 안된다고.. 근데 그때 당시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전 신줄받은 사람 아니예요..주변에서들 천신 선녀보살이다 어쩌다 라는 말들을 많이 하던데.. 전 아직 신받은 사람 아니고신받을 자격도 없습니다. 그건 제가 잘알아요. 그냥 호러판에 귀신본 경험담 쓰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거 없어요. 단지조금더 많이 봤다는거 하나. 그리고 남들에게 피해 주는거 같다라고 하시는 분들..당시 지하철 참사때는 저는 어렸고. 제가 선동하여 데리고 간게 아니라 친구들이 호기심으로 들어가는걸 어린맘에 따라들어간거예요.. 강원도때는 솔직히 뭐에 홀렸는지 내 의지로 가자고 했는지는 설명 못해드려요.. 그때는 정말 제가 미쳤나봐요 ㅡㅡ;;그점은 아직까지 남친한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그때 사건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여튼 이렇게 많은분들이 다시 관심을 가져주실지 몰랐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동네에서 그런쪽으로 소문이 나서 동네 돌아다니면 할머니들이 저 붙잡고 많이 물어봤어요.. 그때당시는 그냥 묻는말에 대답만 해줬는데도 1000원짜리 용돈 주시고 과자사주시고 그런게 좋아서 막 대답했었던거 같아요.. 어느순간 저희 부모님께서도 이런걸 아시고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간적이 있어요..초등학교때도 멋모르고 무섭다고 친구들한테 고민하듯 털어놓은 귀신담들은 처음에는 친구들이 관심가져주고 모여들더니 점덤 시간이지날수록 멀어지더라구요. 친구 부모님들도 저랑 놀지 말라고 말하고 심지어 학교 선생님들까지 저희 어머니랑 면담을 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올라가서 조금더 심해졌고. 우울증까지 올뻔했어요.. 그렇게 왕따아닌 왕따도 한번 당했죠.. 고등학교 올라가서 느꼈어요. 내주위 사람들한테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안되겠구나. 무섭고 걱정되고 고민되도 꾹꾹 참고 있다가 스님한테 가서 말하고. 그러던중 남자친구를 만났고 정말 믿을만한 몇명에게만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말못했던 이야기 여기에 한번씩 적고..제가 말솜씨가 없고 회사에서 짬내서 이어 적어서 그런가.조금 시간이 지난 기억들이라 말이 왜곡되고 앞뒤가 안맞아 의심하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되요. 그분들또한 그럴 생각이 들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에따른 다른 변명& 설명은 하지 않을께요.제글은 그냥 가볍게 읽어 주시고,보기도 싫다고 하시면 그냥 넘어가 주세요. 그럼 조만간 또 한번 경험담 가지고 뵙겠습니다 ㅋ PS. 가위 눌리는거 빨리 푸는 저만의 방법..저는 일단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들리고 몇초뒤에 귀신이 보여요..그래서 최대한 빨리깨야 됩니다..저같은 경우는 가위에 눌리면 몸에 힘을 다 풀어요.. 솔직히 저거 힘들죠.. 가위눌린상태서 몸에 힘을 뺀다는게..그래도 침착하고 몸에 힘을 다 빼요.. 그런다음 갑자기 손발,온몸에 힘을 빡!!주는거예요..저는 이렇게 한 두세번하면 가위에서 풀려요 ㅋㅋ 저만의 방법이니.. 확실하다고는 말씀못드림;; ㅋㅋ그리고 귀신은.. 볼때마다 무섭습니다.사람은 원초적인 두려움은 이겨내기 힘들어요.매일 보면 이제 안무섭지 않나?? 라고 묻는 분들 많은데.. 무섭습니다...매일 봐도 무섭고... 매일 들어도 무서워요.. 영화에서 보면 귀신 잘보는애들은 항상 덤덤하게 귀신보는데.. 저는 그거 구라라고 생각해요..매일 봐도 무서워요... ;; ㅋ 그리고 박보살님 아니예요.. ㅋ 전 보살이 아니니깐요;; 아직 ㅋ 81
나는 무당이 될팔자 (판 감사드러요^^)
안녕하세요.. 잠시 잊고 지냈는데
오늘의 판이 되어있더라구요..
많은 분들께서 달아주신 댓글 하나하나 꼼꼼이 읽었습니다.
악플도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
일단 자작이니 짜집기했니 라는글들..
자작도 아니고 짜집기도 아닙니다. 어디서 글을 봤는지 몰라도
제가 2~3년전 판에 올라갔울때 4~5탄 까지 적었는데.. 그때 적은 사건들을
지금 그대로 적은거라 짜집기라고 생각하실수 도 있으세요..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그분들 생각에 굳이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자작이라 생각되시면 그냥 자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소설읽는다는 생각으로 편히 보세요.
제목을 왜 무당될팔짜라고 적었느냐하면 앞써 말했다싶이
2~3년전 당시 글적을때 제목을 '귀신이 보여요'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글을 적었지만
오늘의 판이 되면서 네이트쪽이세 임의로 '기가쎄도 너무쎈 나, 무당이될 팔짜' 라고 변경해서 올렸어요..
오늘의 판이 되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임의로 제목이 조금 바껴서 올라간다는걸요.
처음 쓴글과 같이 그때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신가 싶어 당시 오늘의 톡이 된 제목 그대로 따라 쓴다고 제목을 무당이 될팔자로 올리게 된거구요.
무당되고 싶어 안달 난 사람 아닙니다.
그리고 귀신본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말라는분..
예.. 2~3년전 글 쓸때도 그렇게 충고 & 조언해주신분들 많이계셨어요..
신줄이라면 함부로 그런말하고 다니면 안된다고..
근데 그때 당시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전 신줄받은 사람 아니예요..
주변에서들 천신 선녀보살이다 어쩌다 라는 말들을 많이 하던데.. 전 아직 신받은 사람 아니고
신받을 자격도 없습니다. 그건 제가 잘알아요.
그냥 호러판에 귀신본 경험담 쓰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거 없어요. 단지조금더 많이 봤다는거 하나.
그리고 남들에게 피해 주는거 같다라고 하시는 분들..
당시 지하철 참사때는 저는 어렸고. 제가 선동하여 데리고 간게 아니라
친구들이 호기심으로 들어가는걸 어린맘에 따라들어간거예요..
강원도때는 솔직히 뭐에 홀렸는지 내 의지로 가자고 했는지는
설명 못해드려요.. 그때는 정말 제가 미쳤나봐요 ㅡㅡ;;
그점은 아직까지 남친한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때 사건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여튼 이렇게 많은분들이 다시 관심을 가져주실지 몰랐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동네에서 그런쪽으로 소문이 나서 동네 돌아다니면 할머니들이 저 붙잡고 많이 물어봤어요.. 그때당시는 그냥 묻는말에 대답만 해줬는데도 1000원짜리 용돈 주시고 과자사주시고 그런게 좋아서 막 대답했었던거 같아요..
어느순간 저희 부모님께서도 이런걸 아시고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간적이 있어요..
초등학교때도 멋모르고 무섭다고 친구들한테 고민하듯 털어놓은 귀신담들은
처음에는 친구들이 관심가져주고 모여들더니 점덤 시간이지날수록 멀어지더라구요.
친구 부모님들도 저랑 놀지 말라고 말하고 심지어 학교 선생님들까지 저희 어머니랑 면담을 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 올라가서 조금더 심해졌고. 우울증까지 올뻔했어요..
그렇게 왕따아닌 왕따도 한번 당했죠..
고등학교 올라가서 느꼈어요.
내주위 사람들한테 이런 이야기는 하면 안되겠구나.
무섭고 걱정되고 고민되도 꾹꾹 참고 있다가 스님한테 가서 말하고.
그러던중 남자친구를 만났고 정말 믿을만한 몇명에게만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말못했던 이야기 여기에 한번씩 적고..
제가 말솜씨가 없고 회사에서 짬내서 이어 적어서 그런가.
조금 시간이 지난 기억들이라 말이 왜곡되고 앞뒤가 안맞아 의심하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되요. 그분들또한 그럴 생각이 들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에따른 다른 변명& 설명은 하지 않을께요.
제글은 그냥 가볍게 읽어 주시고,
보기도 싫다고 하시면 그냥 넘어가 주세요.
그럼 조만간 또 한번 경험담 가지고 뵙겠습니다 ㅋ
PS. 가위 눌리는거 빨리 푸는 저만의 방법..
저는 일단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들리고 몇초뒤에 귀신이 보여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깨야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가위에 눌리면 몸에 힘을 다 풀어요..
솔직히 저거 힘들죠.. 가위눌린상태서 몸에 힘을 뺀다는게..
그래도 침착하고 몸에 힘을 다 빼요..
그런다음 갑자기 손발,온몸에 힘을 빡!!주는거예요..
저는 이렇게 한 두세번하면 가위에서 풀려요 ㅋㅋ
저만의 방법이니.. 확실하다고는 말씀못드림;; ㅋㅋ
그리고 귀신은.. 볼때마다 무섭습니다.
사람은 원초적인 두려움은 이겨내기 힘들어요.
매일 보면 이제 안무섭지 않나?? 라고 묻는 분들 많은데..
무섭습니다...
매일 봐도 무섭고... 매일 들어도 무서워요..
영화에서 보면 귀신 잘보는애들은 항상 덤덤하게 귀신보는데..
저는 그거 구라라고 생각해요..
매일 봐도 무서워요... ;; ㅋ
그리고 박보살님 아니예요.. ㅋ 전 보살이 아니니깐요;; 아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