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신꾸2015.06.19
조회45,112
+++++ 하소연 글이었는데,
오늘의 톡이 되다니 +++++

" 먼저 이 영광을 요키와 시츄 미용실 언뉘에게~ "

위에 글 추가 했을 뿐인데 글이 지워 지다니...
안타깝네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용기글 감사드리며,
반려견 반려묘 키우는 분들의 고충이 상당히
많은거 같아 안타깝군요.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죄인인냥 최대한
피해를 안주려 하는 분들이 많다는거 알아주시고
그냥 싫은 분들은 그냥 관심 꺼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피해없이 지나가기만 하는데, 들리게 한소리씩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군요.

요크셧을 키우다
유기견 시츄를 키우게 되었고
한번도 둘이 싸우지 않는걸
보면 그것도 복이고 행운 인거 같습니다.

댓글들 모두 보았으며
특히 집에 동물 냄새 나는건 키우는 분들도 알기에
더욱 신경 씁니다.
또한 집이 더러울 경우 강아지가 혹시나 하는 병균에
아프진 않을까 해서 더욱 깨끗하게
신경쓰는 주인분들이 많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꺼 같아요

글을 살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립니다.






P S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