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마운일이 있으면
반드시 감사의 표시를 하고
미안할 일이 있으면
잘못을 인정하고 꼭 사과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게 전혀 안 되는 애들은 진짜 별로같다.
어느 정도는 이해한다치더라도.
지금 썸녀가 그런 기질이 있다.
약속잡아놓고 10분 ~ 15분씩
몇번이나 계속 늦었는데
한마디도 없다.
오히려 정시 맞춘적이 더 없어.
그래서 최대한 내가 좋게 말했더니
그거 몇분가지고 그러냐는 식인데 ㅡㅡ
얘랑 그냥 쫑내야겠다.